신세계면세점이 업계 최초로 시그니처 향을 선보인다.
신세계면세점은 자체 캐릭터인 ‘폴 앤 바니(Paul & Bani)’ 향수를 론칭하고 5월 1일부터 명동점(9층 VIP 라운지, 10층 아이코닉 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캐릭터인 폴과 바니는 여행과 예술을 사랑하고 새로운 영감과 아름다움을 발견하기 위해 늘 여행을
신세계백화점은 자사 온라인 선물하기 플랫폼인 ‘신백선물관’의 올해 월평균 주문 건수가 전년 대비 21% 늘고, 평균 주문 금액은 31% 늘며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100만 원 이상 선물의 주문 건수와 주문 금액은 각각 51%, 52%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신세계백화점은 이와 같은 성과에 대해 “신백선물관만이 가진
롯데마트와 슈퍼는 18일부터 내달 1일까지 2주간 창립 행사 2탄 ‘앵콜 더 큰 세일’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반값 축산, 델리, 생활용품 및 ‘원 플러스 원(1+1)’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각종 축산물에 대해 반값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18일부터 24일까
그룹 빅뱅 출신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올해 하반기 컴백한다.
16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이 올해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지드래곤의 솔로 음반은 2017년 6월 발매한 미니 2집 ‘권지용’ 이후 처음이다.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한 지드래곤은 2009년 솔로 앨범까지 성공시키며 세
신세계가 성수동 한복판에 호텔 콘셉트의 니치향수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14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니치향수 브랜드 ‘메모파리(MEMO PARIS)’는 다음 달 3일까지 프렌치 호텔 콘셉트의 팝업 스토어 ‘메모 그랜드 호텔’을 선보인다.
화려하고 감각적인 바로크 양식의 호텔을 연상시키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메모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니치향수 브랜드 메모파리는 내달 3일까지 약 한 달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프렌치 호텔 콘셉트의 팝업스토어 '메모 그랜드 호텔'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메모파리는 뉴욕과 파리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니치향수 브랜드로 국내에서도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계속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이번에 오픈한 메모 그랜드 호
르노코리아가 브랜드 전환을 기념해 전국 전시장에서 계약고객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고 12일 밝혔다.
플래그십 스토어로 개장한 ‘르노 성수’에서는 주말 고객 방문 이벤트를 펼치며 4월 한 달간 고객 경험 확장을 위한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르노코리아는 새로운 브랜드와 함께 선보인 ‘뉴 르노 아르카나’ 및 ‘뉴 르노 QM6’ 출시를 기념해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더 플라자 자체 브랜드(PB) 상품이 매년 두 자릿수 신장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더플라자는 올해 1분기 P컬렉션(P-Collection)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더 플라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스몰 럭셔리’ 트렌드가 PB 상품 매출 증가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고 있다. 스몰 럭셔리
배우 연민지(39)가 오늘(22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연민지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연민지와 고등학교 동창으로, 경찰대를 졸업한 강력계 형사로 알려졌다. 이날 축가는 뮤지컬 배우 선우가 부른다.
앞서 연민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다. 많은 축하
신라면세점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T1) 면세점에 화장품·향수 매장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제1터미널 동편에 있는 93개 브랜드 규모의 화장품·향수 매장으로, 코로나 이후 많은 사랑을 받은 가심비 향기 뷰티 브랜드와 트렌디한 신규 브랜드로 구성했다.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 제1터미널에서 최초이자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와 상품들도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니치향수 브랜드 메모파리(MEMO PARIS)는 이달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소용량 향수 7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그 동안 메모파리의 향수 제품은 75㎖, 100㎖ 용량의 제품으로 출시했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휴대성을 높인 30㎖ 용량을 개발해 아시아 지역에만 단독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메모파리는 200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아르헨티나 니치 향수 브랜드 '푸에기아1833'의 다양한 향수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대표 제품은 △에트 햄 오드퍼퓸(100ml, 50만6000원) △타이스 오드퍼퓸 (100ml, 48만1000원) △다윈 오드퍼퓸(100ml, 47만9000원) 등이 있다. 푸에기아1833 청담 플래그십
“코로나 이후 향수에 대한 관점 변화”
Z세대가 향수 시장의 주력 소비계층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장조사업체 서케이나는 최근 ‘2023년 향수 소비자 보고서’를 통해 13~26세가 올해 향수 및 뷰티 전반에서 소비 증가를 주도했다고 분석했다.
미국 향수와 화장품 제조사인 인터퍼퓸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코스맥스는 인도네시아 R&I(Research&Innovation)센터 내 향료랩을 신설하고 할랄과 동남아시아 향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현지 고객사 대상 트렌드 소개 행사를 정례화하고 인도네시아 뷰티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구심점 역할도 확대할 방침이다.
이 일환으로 코스맥스인도네시아는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라
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명품관에 스페인 명품 브랜드 로에베(LOEWE)의 향수 브랜드 ‘로에베 퍼퓸’ 매장이 국내 최초로 들어선다고 5일 밝혔다.
로에베 퍼퓸은 170여 년 전통의 스페인 가죽 명가 로에베가 1972년 향수를 처음 출시하면서 시작된 럭셔리 향수 브랜드다. 자연친화적인 콘셉트로 자연에서 영감 받은 색상과 향기, 감정 등을 향수로 표현하는 것
애경산업은 소비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2024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높아진 물가를 반영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가성비는 물론 가치소비 트렌드에 맞춰 환경까지 생각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리미티드 셀렉션 9호’, ‘케라시스 퍼퓸 셀렉션 33호’ 등 가성비와 환경까지 생각한 일체형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일체형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디지털 플랫폼 에스아이빌리지는 ‘2023 연간 리포트’를 통해 지난해 21만 병의 니치 향수가 판매됐다고 23일 밝혔다.
향수 1병당 평균 용량 75㎖를 기준으로 했을 때 총 1만6000ℓ가 판매된 것으로, 이는 대한민국 전체 20~30대 인구인 1270만 명이 인당 13번씩 뿌릴 수 있는 분량이다. 니치향수란 소수의 취향을 만족
20~30대를 중심으로 소수의 취향에 맞춘 프리미엄 향수인 ‘니치 향수’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내수 침체와 의류만으론 성장한계에 직면한 패션업계는 올해 향수 면세한도 조정과 MZ세대의 높아진 수요를 기반 삼아 니치 향수를 기반으로 포트폴리오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신세계인터)은 프랑스 브랜드 꾸레쥬의 향수
신라면세점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매장에 샤넬 코스메틱을 포함한 주요 화장품 브랜드가 대거 입점한다.
신라면세점은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매장을 화장품 복합매장으로 새단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화장품 복합매장은 총 61개 브랜드로 구성됐다. 샤넬 코스메틱을 비롯해 디올 코스메틱, 에스티 로더, SK-II, 랑콤, 설화수 등 주요 브랜드들이 모두 문을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SJ뷰티 팝업스토어를 19일까지 국내 단독으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로렌조 빌로레시, 줄리엣 헤즈 어 건, 토일렛페이퍼 뷰티 등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를 팝업으로 선보인다.
지난해 10월 국내 처음 소개된 향수 브랜드 로렌조 빌로레시는 1990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시작했다. 창립자 로렌조 빌로레시가 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