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 PC·콘솔 대작 중심…TGS선 캐릭터·팬덤 공략넥슨·넷마블·엔씨·스마일게이트 서브컬처 신작 집결
국내 게임사들이 독일 게임스컴에 이어 일본 도쿄게임쇼(TGS)로 향한다. 게임스컴에서 PC·콘솔 대작을 앞세워 글로벌 이용자를 공략했다면 TGS에서는 서브컬처와 지식재산권(IP) 기반 신작을 전면에 내세운다.
서브컬처 게임은 캐릭터와 세계관을 중심으
2017년부터 매년 참가…제1전시장 BTC관 부스 마련
크래프톤이 올해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에 참가하며 10년 연속 출석 기록을 이어간다.
크래프톤은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6’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는 벡스코 제1전시장 BTC관에 부스를 마련한다. 출품작과 부스 구성, 게임 시연을 비롯한 현
카카오게임즈가 AI 기반 백엔드 개발·운영 자동화 기업 백엔드엑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백엔드엑스는 자연어로 소프트웨어 설계도를 작성하고 50여 개의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백엔드를 자동 구축·배포·운영하는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투자를 통해 유망 인디·소규모 게임 개발사를 조기에 발굴하고 인수·퍼블리싱 파이
게임 산업이 이용자 수의 양적 성장보다 충성도 높은 코어 이용자와 지식재산권(IP)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AI와 피지컬 AI를 활용한 사업 확장이 새로운 성장 기회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게임사가 보유한 게임엔진·3D 콘텐츠·시뮬레이션 기술이 로봇·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산업의 AI 개발 및 검증에 활용되면서, 게임사의
도깨비 2028년 하반기 출시 목표…신작 공백 불가피김대일 의장 여전히 개발 현업…자체 제작 기조 유지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이후 차기작 ‘도깨비’ 출시까지 약 2년간 신작 공백기를 맞을 전망이다. 개발 속도보다 게임 완성도를 우선하는 전략을 유지하면서, 기존 콘텐츠를 활용해 신작 부재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2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6에서 장르를 다변화한 신작 5종을 공개하며 글로벌 지식재산권(IP) 확대에 나섰다. 자체 스튜디오와 글로벌 개발사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프랜차이즈를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크래프톤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크래프톤 미디어 데이’를 개최하고 신작 5종의 개발 방향과 핵심
컴투스가 신작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 흥행 기대감에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 2분 현재 컴투스는 전일 대비 4450원(13.09%) 오른 3만8450원에 거래됐다. 전날 15.20% 오른 이후 이틀째 상승세다.
전날 오후 12시 컴투스는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넥슨은 올해 2분기 매출이 1211억엔(약 1조13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7% 감소한 313억엔(약 2943억원)을 기록했다.
넥슨은 1분기에 단일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한 데 이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전망치를 상회하며 2026년 상반기 누적 역대 최고 실적을
AI 플랫폼 ‘크랙’ 메인 스폰서…게임 넘어 콘텐츠로 외연 확장넥슨·넷마블·엔씨 등 주요 게임사 참가 명단서 빠져中 게임사·글로벌 플랫폼 빈자리 채워…조직위 “참가사 만족도 중요”
국내 대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이 AI 콘텐츠 플랫폼을 메인 스폰서로 내세우고 게임을 넘어 콘텐츠 전반으로 외연 확장에 나선다.
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크래프톤·카
넵튠이 전체 발행주식의 2.31%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소각하고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나선다.
넵튠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유 중인 자사주 180만1049주 가운데 108만1286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소각 이후 보유 자사주는 71만9763주로 줄어든다.
넵튠은 이번 소각을 시작으로 중장기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을 마련할
네오위즈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감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은 10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금융자산의 평가이익 확대 등이 반영된 184억원을 기록했다.
PC•콘솔 게임 부문 매출은 3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했다. ‘P의 거짓’, ‘셰이프 오브 드림즈’ 등 주요 타이
네이버웹툰 모회사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약 1억 달러를 투자해 게임 개발사 알아이게임즈홀딩스(RI Games Holdings) 지분 60% 확보에 나선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10일(현지시간) 알아이게임즈홀딩스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계약 종결 시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확보하는 지분은 60%다.
투자 규모는 자체
카카오가 운영하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10편을 정식 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는 브런치가 2015년부터 진행해 온 출판 공모전이다. 제13회 프로젝트에는 약 1만4000편이 응모해 1400대 1에 달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 수상작 10편이 종이책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오픈월드 생존 게임 ‘팰월드(Palworld)’가 모바일 MMORPG로 재탄생한다.
3일 가레나(Garena)는 포켓페어(Pocketpair)와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신작 ‘팰월드 온라인(Palworld Online)’을 2026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팰월드 온라인’은 원작 ‘팰월드’의 정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개발되
엔씨가 중국 게임사 셩취게임즈와 손잡고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의 중국 출시를 추진한다. 중국 최대 게임 전시회 '차이나조이'를 통해 현지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처음 공개하며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엔씨는 셩취게임즈와 중국 상하이에서 '아이온2' 중국 진출을 위한 전략적 협력 체결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택진 엔
엔씨가 올해 1분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신작과 신사업 분야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레거시 지식재산권(IP)의 성과와 신작 라인업, 모바일 캐주얼 사업 3개 전략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30일 엔씨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엔씨는 지난해 말에 나온 ‘아이온2’와 올해 초 출시된 ‘리니지 클래식’에 힘입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수집형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가디언 메이든'의 해외 서비스 준비에 돌입한다.
카카오게임즈가 개발사 콩 스튜디오와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올해 '가디언 메이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가디언 메이든은 모바일, PC 버전으로 개발 중인 그래픽 기반의 RPG다. 다양한 종족이 어우러져 사는 거대한 대륙에서 용사와 성녀가
인기 판타지 웹소설 '템빨'이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로 나온다.
넥슨이 판타지 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신작 게임 '프로젝트T'의 정식 명칭을 '템빨: 오버기어드'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템빨: 오버기어드'는 넥슨이 퍼블리싱하고 그레이게임즈가 개발 중인 MMORPG다. 이 게임은 국내 누적 조회수 13억회 이상을 기록한 판타지 웹소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7일 오후 12시 기준 CryptoPunks가 최근 24시간 36만6068달러 어치 거래되며 일간 거래량 1위를 차지했다. CryptoPunks는 현재 바닥가 5만7652달러로 -0.29% 하락했다. 2위 Courtyard.io는 24시간 거래량 35만3907달러를 기록하며 바닥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