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가 신작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 흥행 기대감에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 2분 현재 컴투스는 전일 대비 4450원(13.09%) 오른 3만8450원에 거래됐다. 전날 15.20% 오른 이후 이틀째 상승세다.
전날 오후 12시 컴투스는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하는 ‘제우스: 오만의 신’은 아테나·아레스·제우스 등 그리스 신들의 이름을 딴 10개 서버 그룹, 총 30개 서버를 열고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정식 서비스에 앞서 양대 앱 마켓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오르며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24일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뒤 당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올랐으며, 26일 오전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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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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