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의 팬카페와 트위터를 통해 “길고 싶은 겨울이 온다”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 대표는 19일 오후 11시 50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길고 깊은 겨울이 옵니다. 추울수록 몸을 서로 기대야 합니다”라며 “동지 여러분, 함께 힘을 모아 이겨냅시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20일 오전 15분에는 팬카페 ‘재명이네 마을
걸그룹 ‘버가부’가 데뷔 1년 2개월 만에 해체한다.
8일 버가부의 소속사 ATEA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버가부가 오늘부로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와 멤버들은 오랜 고민과 논의 끝에 그룹 활동을 종료하고, 멤버 전원의 계약 해지를 결정하게 되었다”라며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
그룹 베리베리의 민찬이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다.
7일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베리베리 멤버 민찬 활동 관련하여 안내 드린다”라며 민찬의 활동 중단을 알렸다.
소속사는 “민찬은 이번 앨범 활동 기간 내 잦은 컨디션 난조와 심리적 불안 증세로 병원을 방문하였다”라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
그룹 ‘이달의 소녀’ 전 멤버 츄(본명 김지우)가 소속사의 갑질·폭언 주장으로 팀에서 퇴출당한 가운데, 광고주가 츄를 지지하고 나섰다.
한 마스크 업체는 2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당사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던 츄의 이슈로 인해 현 상황에 관련한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저희는 앞서 진행했던 촬영·홍보와 관련해 현재까지도 츄와 소통 중”이
그룹 ‘이달의 소녀’ 전 멤버 츄(본명 김지우)가 소속사의 폭언·갑질 주장에 입장을 밝히면서 진실 공방을 예고했다.
츄는 2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도 일련의 상황에 대해 연락받거나 아는 바가 없어 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나, 분명한 것은 팬분들께 부끄러울 만한 일을 한 적은 없다”며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이하 블록베리)가 주장한 폭언·갑질 의혹을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츄(23·본명 김지우)가 팀에서 퇴출된다.
25일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츄를 금일 부로 이달의 소녀 멤버에서 제명하고 퇴출하기로 결의했다”라며 츄의 탈퇴를 알렸다.
소속사가 밝힌 탈퇴 사유는 ‘갑질’이다. 소속사는 “최근 당사 스태프들을 향한 츄의 폭언 등
가수 임영웅이 암표에 대한 속상함을 드러냈다.
19일 임영웅은 유튜브 라이브 팬미팅을 마친 뒤 팬카페 ‘영웅시대’를 통해 “가족 여러분, 오늘도 소통할 수 있어 행복했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임영웅은 “늘 저보다 더 저를 걱정해 주시는 우리 영웅시대 가족 여러분 콘서트 티켓을 못 구해 상심도 크신데 또 기승하는 암표에 저도 마음이 아리다”라며
퍼플키스 지은(25)이 팀에서 탈퇴한다.
18일 퍼플키스의 소속사 RBW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그동안 퍼플키스 멤버로 함께 해온 박지은이 팀을 탈퇴하게 되었다”라며 탈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그룹 활동 중 지속적인 컨디션 난조와 불안 증세로 최근 병원을 방문했고, 전문의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권고를 받았다”라며 “휴식 기간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사고로 대한민국이 멈췄다. 공연과 페스티벌이 취소됐고, 유통업계는 관련 행사를 중단했다. 스포츠 경기 응원과 이벤트도 사라졌고, 희생자들을 기리며 애도에 동참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백화점, 테마파크 등이 핼러윈 행사나 마케팅을 일제히 중단했다.
데월드는 정부의 국가 애도 기간 선포에 따라 핼러윈 퍼레이드와 공연·이벤트를
가수 장윤정과 영탁이 이태원 압사 참사로 공연 취소를 결정했다.
장윤정은 30일 도경완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 장윤정 라이브 콘서트’ 진주 공연의 취소 소식을 전했다.
장윤정은 “서울 이태원에서 일어난 믿을 수 없는 참사 소식을 접한 후 마음이 아프고 무거워 밤잠을 설쳤다”며 “어제부터 진주에 와서 공연에 대한 모든 준비를 마쳤지만, 이번 참사
그룹 원어스의 멤버 레이븐(27·김영조)이 팀에서 탈퇴한다.
27일 소속사 RBW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레이븐은 금일 자로 원어스에서 탈퇴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앞서 지난 14일 레이븐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일본 여성 A씨는 SNS를 통해 레이븐이 양다리를 걸쳤으며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헤어지는 과정에서 자신에게 협박을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대통령, 이세창 전 자유총연맹 총재, 법무법인 김앤장 변호사들과 가진 술자리서 첼로를 연주했다고 주장한 첼리스트에게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지난 24일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인터넷 매체 ‘시민언론 더탐사’(이하 ‘더탐사’)의 제보를 바탕으로 한 장관이 지난 7월 19일 윤 대통령, 이 전
가수 임영웅이 콘서트 불법 예매에 강력히 대응한다.
20일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 뮤직 측은오후 공식 팬카페를 통해 “2022 임영웅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앙코르 공연은 지정 예매처가 아닌 다른 경로를 통한 매매, 개인 간의 직거래, 인터넷 중고 거래 등 불법 거래 행위를 엄격히 금지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임영웅은 같은 날
그룹 원어스 멤버 레이븐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15일 원어스의 소속사 RBW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멤버 레이븐 관련 게시글에 대하여 당사는 긴밀하게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모든 사실을 명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전날인 14일 SNS에는 레이븐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
연예계가 음주운전으로 떠들썩한 가운데 최근 음주운전이 적발된 그룹 ‘빅톤’의 허찬(27)이 결국 팀을 떠난다.
11일 IST엔터테인먼트는 빅톤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당사는 허찬을 포함한 빅톤 전원과 신중한 논의를 나눈 끝에 허찬의 팀 탈퇴를 결정했다”라며 허찬의 탈퇴 소식을 전했다.
앞서 허찬은 지난 9월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음주운전으로
그룹 아이브의 경북대학교 축제 출연 취소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5일 아이브 공식 팬카페에 ‘아이브 10월 6일 스케줄 관련 안내’ 공지를 올리고 경북대학교 축제 관련 내용을 추가로 알렸다.
스타쉽은 “소속 아티스트의 행사 또는 축제 의뢰들은 개별적인 대행사를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대학 측 공지에 기재돼 있는 ‘스
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에에핑크 유닛 초봄의 방콕 팬미팅이 연기됐다.
28일 박초롱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 공식 팬카페를 통해 “10월 1일 진행 예정이던 에이핑크 초봄의 태국 방콕 팬미팅이 아티스트의 건강상 이유로 연기됐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초롱은 지난 21일 오후 10시경 연습실에서 공연 연
가수 영탁 측이 유튜버 이진호와의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렸다.
21일 영탁의 소속사 밀라그로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잘못된 사실을 진실로 믿고 있는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현재까지의 법적 대응 진행 상황 및 그 결과를 알려 드리고자 한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는 “2021년 12월 3일에 해당 유튜버를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의 혐의
그룹 다이아(DIA)가 7년 여정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길을 간다.
15일 다이아의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7년간 함께 했던 다이아가 오는 17일 전속계약이 만료된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활동 종료 전 한차례 예정된 음악 방송은 정채연의 부상으로 불가피하게 취소됐다”라고 전해 아쉬움을 안겼다.
소속사는 “그동안 다이아에게 한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드라마 촬영 중 다쳤다.
정채연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12일 “정채연이 10일 ‘금수저’ 촬영 중 계단에서 넘어져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정채연은 쇄골 골절 진단과 뇌진탕 증세를 보여 응급치료를 받았다”며 “13일 오후 쇄골 골절 부위에 수술을 진행하며 인대 손상도 확인한다. 인대 손상이 확인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