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동의 없이 자신을 기다리거나 따라오는 행동으로 심리적 공포를 겪고 있다며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
최강희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모두가 보는 글이기에 설명을 남긴다”며 특정 인물에게 더 이상 자신을 찾아오거나 따라오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최강희는 “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힐링캠프 이만기
'힐링캠프' 출연한 이만기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스토킹에 시달렸던 과거를 공개해 눈길을 산다.
이만기는 과거 동아종합편성채널 채널A 한식토크 '쇼킹'(SHOW KING)에 출연해 스토커에 대한 고백을 했다.
이만기는 이날 지금까지 20년 동안 극성팬 스토킹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만기는 씨름선수로 활약하던 시절 기억에 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