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개막하는 KOVO컵 대회의 입장권이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매진됐다. 이 경기는 '배구여제' 김연경의 국내 복귀전이 열리는 대회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3일부터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2022 순천·도드람컴 프로배구대회를 개최한다.
순천·도드람컵은 2022~2023시즌 V리그 개막을 앞두고 남녀부 총 14팀이 참가하는 대회
여자 배드민턴 에이스 안세영(20·삼성생명)이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안세영은 10일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태국의 포른파위 초추웡을 2-0(21-17, 21-18)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따냈다. 안세영의 우승으로 한국은 2015년 성지현 이후 7년 만에 코리아오픈 여자 단식 우승컵을 가져왔
△수영 = 남녀 10㎞ 오픈워터 결승(8시·장성호오픈워터경기장)
△육상 = 여자 7종경기, 남자 멀리뛰기 본선(10시)
여자 7종경기,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승·800m 준결승(16시)
여자 세단뛰기 결승, 남자 4×100m 계주 1라운드(17시10분·이상 광주 유니버시아드 주경기장)
△배드민턴 = 남녀 단·복식, 혼합복식 준결승(9시·화순 화니움 문화
서갑원 전 의원이 7·30 재보선 새정치민주연합 순천·곡성 선거구 후보로 선출됐다.
새정치민주연합은 6일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7·30 국회의원 보궐선거 순천·곡성 후보자 선출 대회'를 열고 서갑원 전 의원을 후보로 최종 선출했다.
서 후보는 700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484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모두 269표를 얻어 노관규(186표), 고재경(14표)
서갑원 전 의원이 7·30 재보선 새정치민주연합 순천·곡성 선거구 후보로 선출됐다.
새정치민주연합은 6일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7·30 국회의원 보궐선거 순천·곡성 후보자 선출 대회'를 열고 서갑원 전 의원을 후보로 최종 선출했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700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484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모두 269표를 얻어 186표를 획득한 노
KT직원이 사측의 노동탄압을 항의하는 유서를 남긴채 자살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8일 연합뉴스는 지난 16일 오후 7시 경에 전남 순천시 팔마 체육관 앞 주차장에서 KT 전남 모 지사에 근무하는 직원 A(53)씨가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전남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A씨가 숨진 차량 안에는 연탄불을 피운 흔적이 남아있던 것으로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