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산물 유통관리시스템 구축해 시기별로 과부족량을 예측, 농업인이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만 전념하도록 선제적 판로 대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전남도가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해 '친환경 농산물 생산·유통 관리시스템' 구축에 나선다며 27일 이렇게 밝혔다.
이는 학교급식 등 단체급식 관계자와 전문유통업체에 전남에서 생산되는 시기별·
개성공단 가동 중단 5개월째. 비현실적인 지원책만 쏟아 내는 정부의 ‘헛다리 짚기’가 가관이다.
지난 2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개성공단 입주기업 판로지원 합동 설명회’는 정부의 탁상 행정을 여실히 보여줬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 조달청까지 가세해 피해 중소기업을 구제해 보겠다고 했지만 이번에도 ‘보여주기 식’에 그쳤다.
이날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