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원자력 공급망 이끈다"… 경주화백컨벤션센터서 역대급 원전 전문 엑스포 개최77개사 182개 부스 규모로 29일까지 … 테라파워·뉴스케일파워 등 미래 원전 비전 공유
국내 원자력 산업계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공급망 강화를 위한 대규모 국제 행사가 경주에서 막을 올린다.
경주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
오프라인 판매전 7일 운영…네이버페이 최대 20만원 혜택
제주 지역 소상공인 24개사가 참여하는 로컬 크라우드펀딩 판매전이 열린다. 제주산 농·수산물 가공식품부터 음료, 뷰티, 패션까지 지역 특색을 담은 제품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며 소비자는 제품별로 최대 2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
농식품부, 26일 양재 엘타워서 합동 데모데이…일대일 투자·유통 상담 10곳 투자유치 경진대회 참여…사업성·성장 가능성 평가해 장관상 2점 수여
농촌 창업기업 28곳이 민간 투자사와 유통업계를 만나 성장에 필요한 자금과 판매처 확보에 나선다. 정부는 기업들이 사업성과 제품을 투자사·유통업계에 직접 소개할 기회를 마련하고, 행사 이후에도 후속 상담과 실적
27일 ‘2026 골목상권 활성화 시민 공감 포럼’ 개최⋯디지털 판로와 로컬 브랜드 전략 모색관내 13곳 골목형 상점가 축으로 SNS 마케팅부터 체류형 상권 구축까지 집중 논의
현재 관내 13곳으로 늘어난 골목형 상점가를 축으로, 디지털 판로 개척과 체류형 상권 구축 전략을 집중 논의하는 대공론장이 펼쳐진다.
포항시는 오는 27일 포항지역발전협의회 대강
태국 방콕·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서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 진행… 글로벌 판로 확충 박차 관내 우수 중소기업 13개사 참가,제품 경쟁력과 적극적 마케팅으로 바이어 마음 사로잡아
영천시가 지역 기업들과 손을 잡고 아세안 핵심 경제권인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성공했다.
영천시는 현지 시각 기준으로 지난 20일 태국 방콕, 2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장은 21일 충청남도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용인특례시-서산시 자매결연 협약식에 참석해 양 도시의 교류와 협력 확대를 기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정순 의장을 비롯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이완섭 서산시장, 장갑순 서산시의회 의장, 양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양 시 홍보영상 시청, 인사말과 축사, 협약서 서명·교환,
하림, 연내 약 2톤 초도 수출…내년까지 총 70여톤·7억원 공급 계획 4월 정상회담 계기 검역·위생협상 타결…한우·열처리 돼지고기도 수출 협상
국산 닭고기가공품이 인구 1억 명이 넘는 베트남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하림은 연내 첫 물량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총 7억원 규모의 닭고기가공품을 베트남에 공급할 계획이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1일
카타르, 한국산 ‘뼈 없는 쇠고기’ 수입 허용국에 추가10월 13일 초도물량 80.8㎏ 선적…도하서 첫 판매행사말레이시아·UAE 이어 세 번째 할랄 수출시장 확보
횡성한우가 카타르에 처음으로 정식 수출됐다. 말레이시아와 아랍에미리트(UAE)에 이어 세 번째 할랄 수출시장을 확보하면서 중동 프리미엄 육류시장 공략 범위를 넓히게 됐다.
19일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학교급식 종사자에 김치·소스 조리 교육…외식·급식 판로 확대 1~9월 EU 수출 7억2838만달러…까르푸 40곳서 냉동 간편식 판촉
올해 1~9월 유럽연합(EU)으로 향한 K푸드 수출이 23.5% 늘어난 가운데 정부가 프랑스 학교 급식까지 판로 확대에 나섰다. 대형 유통매장에서 K푸드 판매를 늘리는 동시에 학교급식 종사자에게 김치와 소스를 활
산업부, 과제 기획·발굴 위한 산·학·연 원탁회의 출범 해커톤 방식 검증 거쳐 연말까지 10대 후보 과제 확정
정부가 중견기업을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중핵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과제당 최대 1000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부품·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전 가치사슬을 아우르는 시스템 단위의 초격차 기술 개발을 전폭 지원해 중견기업
식품산업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소개하고, 참가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한 ‘제26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 2026)’이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막을 올렸다.
국내외 식품 관련 기업 233개사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인 468개 부스로 운영되는 전시회는 17일까지 엑스코 서관에서 열린다.
26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지방살리기 자매결연 협약 맺고 구내식당 식자재 등 지역 농특산물 우선 구매본사서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캠페인’ 진행… 임직원 200여 명 자발적 동참취약계층 어르신 300여명 돌봄 지원 및 중·고교생 60명에 장학금 3000만원 지급
한국가스공사가 대구광역시의 새로운 가족으로 편입된 군위군의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월 200개 규모 셀 조립 양산 기반 마련…민간 위성시장 판로 개척 본격화
SM그룹 제조부문 계열사 에스엠벡셀이 극한의 우주환경을 견뎌내는 저궤도 인공위성용 배터리 제조기술을 확보하고 우주항공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에스엠벡셀은 서울대학교와 공동으로 수행 중인 ‘2900Wh급 저궤도 인공위성용 리튬이온 셀 및 팩 개발’ 국책과제를 통해 우주환경 시
정부가 강원도를 'AI·청정산업 혁신거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첨단 바이오·특수 반도체·청정 자원 등 3대 성장엔진에 5000억원을 집중 지원하고, 405억원에 달하는 바이오 핵심 연구개발(R&D) 및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14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이날 강원 춘천을 방문해 '5극 3특 지역 현장행보'의 일환으로 강원권 바이오
‘8개 부스’ 동원…혁신 기술 뽐내바이어‧투자자 연결 등 판로 지원에어렛‧아르토에이아이 2개사‘이노베이션 어워즈’ 선정 쾌거“대한민국 벤처 창업 중심지로”
#1. 온디바이스 AI 자율 신발 케어기를 만드는 에어렛은 물을 쓰지 않는 신발 세척 기술로 올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전자‧정보통신(IT) 박람회 ‘CES’ 혁신상을 받았다. 구본웅
스마트팜·생성형 AI·농업 데이터 플랫폼 구축 지원사과·참외 등 경북 주력 작목 특화 기술 육성…15일 본회의 처리 예정
경북도의회는 경북 농업의 인공지능(AI) 기술 육성과 디지털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조례안이 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도의회에 따르면 이철식 의원(경산·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농업 인공지
익산시, 4개월간 협의 끝에 대규모점포 개설등록 승인일부 품목 판매 제한·전통시장 홍보 등 상생 대책 마련
호남권 첫 코스트코 매장이 전북 익산에 들어선다. 지역 소상공인과의 갈등을 줄이기 위한 상생 협의가 마무리되면서 출점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코스트코는 지역 주민 고용을 늘리고 농특산물의 유통망 진입을 지원하는 한편 기존 골목상권 보호에도 나서기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부터 피지컬 AI 도입까지 단계별 지원을 강화하고 제조AI 핵심인력 육성에 나선다. 2018년 이후 대기업·공기업과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 데 이어 생산 자동화를 넘어 AI가 현장의 판단을 지원하는 제조AI 확산에 속도를 낸다.
이소영 중기부 장관은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비
서울시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SLW 2026)’에 8만7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는 지난해 대비 약 45% 늘어난 규모로 시민 일상을 바꿀 AI와 로봇 기술에 대한 국내외 관심을 입증한 것으로 해석된다.
13일 시에 따르면 6~8일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52개국 110개 도시, 302개 기업과 101개
PIM 구조 초저전력 NPU 결합…로보틱스·스마트 인프라 피지컬 AI 조준
정지성 대표 “공간지능 활용 가치 극대화”…공동 실증 및 국책과제 추진
라이다(LiDAR) 기반 공간지능 솔루션 기업 에스오에스랩이 인공지능(AI) 반도체 팹리스 기업 세뮤나이트와 손잡고, 라이다 하드웨어에 초저전력 신경망처리장치(NPU)를 결합한 차세대 피지컬 AI 솔루션 개발
일본에서 주목받는 젊은 연구자 중 한 명인 테라사카 에리(寺坂絵里) 작가는 인구감소 문제를 “추상적 통계가 아니라 생활과 지역의 맥락 속에서 체감되는 현실”이라고 말한다. 그는 현장의 변화가 인구감소의 실체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그가 말하는 현장이란 어떤 모습일까? 그는 보육 시설의 예를 들었다. “저출산임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보육원에 들어가지 못하는
올해로 귀농 10년 차에 이른 송광헌(70, ‘타이거송농장’ 대표)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돈이나 명예가 아니다. 건강을 으뜸으로 친다. 육체적 건강 유지의 의무를 거스를 수 없는 계율로 삼은 양 엄정하게 생각해 중시한다. 그가 서울을 벗어나 고즈넉한 시골로 귀농한 것도 건강을 위해서였다. 그렇다면 건강하던 몸에 뭔가 적신호가 들어와 귀농을 했나
미래에셋생명은 ‘소상공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나서며, 참여할 소상공인 150개 사를 선착순 모집한다.
최근 짧은 영상 콘텐츠인 ‘숏폼(short formㆍ1분 안팎의 짧은 동영상)’이 마케팅 수단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미래에셋생명은 숏폼영상 전문 제작사 ‘5초광고’와 협력해 전국 소상공인들에게 숏폼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미래에셋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서울 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2에서 ‘2025년 블록체인 수요-공급 협의체 (ABLE) 2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7월 진행한 1차에 이어 4개월만으로, 기조연설을 포함해 6개의 세션 발표가 이어졌다.
기조연설은 김민성 IBM 상무가 참석해 ‘AI 비전과 블록체인 활용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김 상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