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일정
▲제주항공 실적발표 ▲신라젠 IR ▲스튜디오드래곤 IR ▲현대자동차 IR ▲카카오 IR ▲제넥신 IR ▲NHN엔터테인먼트 IR ▲LG유플러스 IR ▲LG화학 IR ▲와이지엔터테인먼트 IR ▲바이로메드 IR ▲롯데관광개발 유상증자
◇주요 경제지표
▲중국A주 MSCI 신흥국지수 편입 ▲정기국회 개최 ▲일본 8월 제조업 PMI
한국예탁결제원은 삼부토건, 사조동아원, 애경산업 등 총 38개사 1억1309만 주가 9월에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의무보호예수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대주주 등의 지분 매매를 일정 기간 제한하는 조치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1억522만주(4개사), 코스닥시장 1억787만주(34개사)다.
9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
최근 증시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갓 입성한 새내기주도 고전하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 카인드(KIND)에 따르면 6월부터 8월까지 신규 상장한 기업은 17개사다. 이들 종목 중 상장 공모가와 비교해 29일 종가 기준으로 주가가 낮은 종목은 10개다.
낙폭이 가장 큰 새내기주는 아이큐어다. 지난달 12일에 신규 상
△한라, 1843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
△휴비스, 중국 난통영성 섬유신재료 지분 30% 인수
△파미셀, 4억5200만 원 규모 의약중간체 mPEGs 공급계약 체결
△대웅, 윤재춘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두산중공업, 삼성물산과 7192억 규모 강릉안인화력 공사 계약
△기아자동차, 전 국내 사업장서 생산 재개
△한국항공우주, Embrae
31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812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330억 원을, 외국인은 71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1364억 원을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3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72포인트(+0.74%) 상승한 775.5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1364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600억 원을
지난달 기업의 주식·회사채 발행 실적이 전월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의 주식 발행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금리상승 전망에 따라 연초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자금을 조달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8일 금융감독원은 5월 중 기업의 주식·회사채 발행 실적은 14조5686억 원으로 전월 대비 4조6220억 원 감소했다고
6월 셋째 주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12.26포인트(1.4%) 하락한 866.22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12일 북미정상회담 종료로 인한 기대감 상실과 13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 등으로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외국인과 기관은 한 주간 각각 921억 원, 31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864억 원어치를 순매
12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1216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121억 원을, 외국인은 122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
6월 8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1개,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신한이 전거래일 대비 1,510원(+29.90%) 오른 6,5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제일테크노스가 전거래일 대비 1,380원(+29.93%) 오른 5,990원에, 내츄럴엔도텍이 5,000원(+29.85%) 오른 21,750원에, 파워넷이
8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5038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332억 원을, 기관은 4986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전력변환장치(SMPS) 제조업체인 파워넷이 상장 이틀만에 30%대에 육박하는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파워넷은 8일 오후 12시3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9.68%(2300원) 오른 1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시장 입성 첫날 하락했던 파워넷 주가가 상장 이틀째 장 초반부터 급반등세를 보인 것.
파워넷은 상장 첫
8일 오전 9시43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파워넷(+29.68%)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파워넷은 전 거래일 상한가(▲7,750, +100.00%)에 이어 오늘에도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파워넷의 총 상장 주식수는 1200만9614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478만2주, 거래대금은 430억9583만8830 원이다.
[파워넷 최근 시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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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730억 원을, 외국인은 1384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3174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75포인트(+1.23%) 상승한 887.9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1304억 원을, 기관은 51억 원을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7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5.69포인트(+0.65%) 상승한 882.85포인트를 나타내며, 8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파워넷이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충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7일 오전 9시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상장기념식에 참석한 양승환 파워넷 대표는 “오늘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분야와 제조 부문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신성장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해 고객과 투자자, 임직원의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혁신과
김상우 이투데이 부회장 겸 파워넷 대표이사, 양승환 파워넷 대표이사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파워넷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념식에서 최초가격을 확인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최규준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 대표이사, 양 대표이사, 고원종 DB금융투자 대표이사, 송윤진 코스닥
김상우 이투데이 부회장 겸 파워넷 대표이사, 양승환 파워넷 대표이사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파워넷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념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최규준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 대표이사, 양 대표이사, 고원종 DB금융투자 대표이사,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 고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