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진 제품 외형 성장·자회사 적자폭 축소알리글로 연간 1억5000만달러 목표 달성 가시권일라이 릴리 큐레보 거래 계약금 순이익 반영4분기 파브리병 신약 기술이전 선급금 반영 예정
GC녹십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3분기 매출 5221억원, 영업이익 492억원, 당기순이익 208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분기 매출은 전
GC녹십자(GC Biopharma)는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3분기 매출 5221억원, 영업이익 492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4.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68.5% 증가했다.
독감백신은 2분기에서 이연된 실적이 더해졌고, 면역글로블린 ‘알리글로(ALYGLO®)’가 이번 분기 약 4600만달러 매출을 기록했다. 회사
한미약품이 GC녹십자와 공동 개발한 파브리병 신약의 글로벌 기술수출 소식에 강세다. 국산 비만치료제 ‘에페’의 처방 개시에 따른 매출 확대 기대도 힘을 보태는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오전 9시33분 한미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7.98% 오른 41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미약품과 GC녹십자는 미국 희귀질환 전문 제약사 바이오마린과 파브리병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공동 개발하는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이 미국 희귀질환 전문 제약사 바이오마린에 기술수출됐다. 최대 4억7500만달러(6347억원) 규모 계약으로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2020년 시작한 희귀질환 신약 공동개발 협력이 글로벌 사업화 성과로 결실을 맺었다.
30일 한미약품 등에 따르면 양사는 바이오마린과 차세대 지속형 효소대체요법
국내 제약사들이 글로벌 기업과 백신 공급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매출 신장에 나섰다. 국내 시장에 구축한 영업 인프라를 활용해 수요가 검증된 수입 백신을 판매하는 윈윈 전략이다.
3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기업들의 수입 백신 공동 판매 협약이 속속 체결됐다. 글로벌 기업의 한국 법인은 자체 영업 조직이 크지 않은 만큼, 백신 영업과 판매를
GC녹십자(GC Biopharma)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월드심포지엄(WORLD Symposium 2026)에서 리소좀축적질환(lysosome storage disease, LSD) 관련 치료제 개발 현황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월드심포지엄은 LSD 관련 전문가들이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더 나은 치료법에 대해 연구하는 국제
한미약품이 올해 3분기 매출 3623억 원, 영업이익 551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1%, 영업이익은 8.0% 늘었다.
회사 측은 ‘로수젯’ 등 주요 전문의약품(ETC) 품목의 견조한 성장과 북경한미가 정상화 과정에 돌입하며 호실적을 기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미약품의 3분기 원외처방 매출(UBIST 급여기준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희귀질환 치료제 연구개발(R&D)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희귀의약품 시장 성장세에 한국 기업들도 기술거래와 신약개발 성과를 거둘지 주목된다.
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희귀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이 국내외에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희귀질환 치료제는 절대적인 환자 수가 적어 총 수요가 크지 않지만,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과 GC녹십자(GC Biopharma)는 지난 9일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 ‘LA-GLA(HM15421/GC1134A)’의 임상1/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LA-GLA은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세계 최초 월1회 피하투여(SC) 용법으로 공동 개발중인 파브
HK이노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 중남미 6개국 허가
HK이노엔(HK inno.N)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콜롬비아를 포함한 중남미 6개국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를 받은 중남미 국가는 △도미니카공화국 △니카라과 △온두라스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콜롬비아 등 6개국이다.
케이캡은 현재까지 중남미 18개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제 ‘LA-GLA(개발코드명 GC1134A/HM15421)’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1/2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2일 밝혔다.
LA-GLA는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세계 최초 월 1회 피하투여 용법’으로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 혁신신약이다. 이번 임상 시험에
한미약품과 GC녹십자 주가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약 임상 신청 소식에 강세다.
1일 오후 3시 25분 기준 녹십자는 전일보다 8.08%(1만800원) 오른 14만4500원에, 한미약품은 2.25% 오른 29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중 녹십자는 14만71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양
GC녹십자(GC Biopharma)와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은 1일 공동 개발중인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 ‘LA-GLA(개발코드명: GC1134A/HM15421)’에 대한 임상1/2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LA-GLA는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세계 최초 월1회 피하투여(SC) 용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제 ‘LA-GLA(개발코드명 GC1134A/HM15421)’에 대한 임상 1/2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LA-GLA는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세계 최초 월 1회 피하투여 용법’으로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 혁신 신약이다.
파브리병은 성염색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은 최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파브리병 전문학회 ‘Update on Fabry Disease 2024’에서 GC녹십자(GC Biopharma)와 공동개발 하고 있는 파브리병 치료제 ‘LA-GLA(HM15421/GC1134A)’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LA-GLA는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월1
GC녹십자가 이달 4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된 세계심포지엄(WORLDSymposium 2024)에서 리소좀축적질환(Lysosomal Storage Disorder, LSD) 관련 치료제 개발 동향을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세계심포지엄은 리소좀 질환 관련 전문가들이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더 나은 치료법에 대해 연구하는 국제포
이수앱지스(ISU ABXIS)는 8일 지난해 개별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543억원, 영억이익 39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1.9% 늘어난 543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도 연간기준 첫 흑자전환을 달성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는 주력제품인 고셔병(Gaucher disease
광동제약(Kwangdong Pharmaceutical)이 이탈리아 희귀의약품 전문기업 ‘키에시(CHIESI Farmaceutici)’와 의약품 3종에 대해 국내 독점판매,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광동제약은 키에시의 희귀의약품 3종에 대한 국내 독점판매∙유통권리를 갖게된다.
계약제품은 심각한 시력소실을 유발하는 희귀안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