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게임 전문 계열사 엔진은 골프 전문기업 마음골프와 가상현실(VR) 게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엔진은 이번 계약을 통해 마음골프가 개발중인 VR 골프 게임의 글로벌 서비스를 맡게된다. 이 게임은 올 여름 오큘러스 스토어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마음골프는 온라인과 모바일 솔루션, 스크린골프의 결합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 센서
“딱! 퍽!” 격렬한 타구음이 적막을 깼다. 경기 하남의 캐슬렉스 이성대(골프연습장)엔 진중한 눈빛의 청년들이 늘 같은 자리에서 골프 스윙 연습을 한다. 팀57 골프단 선수들이다. 6명(남녀 3명씩)의 골프 유망주와 5명의 스텝(감독 1명·코치 2명·트레이너 2명)으로 구성된 팀57은 스크린골프 브랜드 티업비전을 전개하는 마음골프(대표 문태식)가 후원사다
“세계 시장이 더 자신있다. 브랜드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기술력으로 승부한다면 충분히 승산있다.” 스크린골프 브랜드 ‘티업비전’을 전개하는 마음골프 문태식 대표의 말이다.
그는 최근 국산 시뮬레이터의 세계화에 시동을 걸었다. 미국 브이골프와의 납품 계약 체결이 그 첫 번째 결실이다. 하지만 문 대표의 노림수는 따로 있다. 13억 인구의 중국 시장이 그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발렌타인과 마음골프를 올 시즌 정규투어 대상, 상금왕 후원사로 받아들였다.
KLPGA는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발렌타인이 대상 후원사로 참여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2008년부터 6년간 유러피안 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과 국내 주요 투어를 후원해온 발렌타인은 올해부터 KLPGA 투어 대상 부문을 후
골프 토털 솔루션 업체 마음골프(대표 문태식)가 스크린골프 브랜드 티업비전의 TV CF 2탄을 공개했다.
홍보모델 이경규와 홍진영이 출연하는 이 CF는 ‘필드의 재미 그대로’라는 티업비전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촬영, 공의 회전을 읽는 티업비전이 실제 필드에서의 샷과 구질을 그대로 스크린에 재연한다는 제품의 특징을 담았다.
기존 광고 시간을 절반으로 줄인
“퇴직자, 경력단절 여성 등 사회적 약자들이 마샬캐디로 일하면 골퍼들은 캐디피 부담이 줄고, 사회적 약자들은 새로운 일자리를 얻게 될 것입니다.”
서천범 한국골프소비자모임 이사장이 골프업계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전동카트에 골프백을 싣고 카트 운전만 해주는 마샬캐디 제도를 전국 골프장에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3월부터 일부 골프장에서 도입되는
“퇴직자, 경력단절여성 등 사회적 약자들이 마샬캐디로 일하게 되면, 골퍼들은 캐디피 부담이 줄어들고 사회적 약자들은 새로운 일자리를 얻게 되며, 우리 국민들의 골프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개선될 것이다.”
서천범 한국골프소비자모임(golsomo.com) 이사장의 말이다. 그는 최근 골프업계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전동카트에 골프백을 싣고
골프 토탈 솔루션 업체 마음골프㈜(대표 문태식ㆍmaumgolf.com)가 2016년도 붉은 원숭이해를 맞아 티업비전 이용자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승자만 혜택을 받는 기존 이벤트 방식에서 탈피해 초보와 중하위 골퍼들도 시상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명랑운동회’가 신년을 맞아 더욱 특별하게 진행된다.
‘명랑운동회’는 28일까지 3주
골프 토탈 솔루션 업체 마음골프㈜(대표 문태식)의 티업비전이 스크린 캐디 시스템 ‘마이 T-캐디’를 선보인다.
스크린 캐디 시스템은 티업비전이 국내 스크린골프에 최초 도입한 것으로, 그린에서 퍼팅 시 캐디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그린 기울기 및 풍향 등을 고려해 최적의 퍼팅 방향을 제시하는 기능이다.
기존에 선보이던 스크린 캐디는 호출 시 그린에 캐릭터가 등
일본 오사카에 사는 사카가미 아키라(77)씨는 요즘 한국 스크린골프에 관심이 많다. 은퇴 후에도 한국 관련 일을 돕거나 한국 여행을 즐겨온 그는 최근 접한 한국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됐고, 카페 사업과 접목시킬 구상까지 하게 됐다.
국산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심상치 않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국산 스크
스크린 골프업계 2위 경쟁이 치열하다. 골프존(회장 김영찬)이 국내 스크린골프 점유율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2위 자리를 놓고 20여개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치열한 ‘영토’ 확장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 중 3개 업체는 2위 다툼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 마음골프(대표 문태식)와 지스윙(대표 김석진), SG골프(대표 이의범)다.
사단법인 한국골프소비자모임(이사장 서천범)이 퇴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마샬캐디제를 내년 2월부터 도입한다. 마샬캐디제 도입 골프장은 현재 7개소로 90명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마샬캐디는 골프백을 전동카트에 싣고 운전해주고 남은 거리를 불러주는 단순한 캐디이다.
골프장별 마샬캐디 모집인원을 보면, 전북 군산CC(회원제 18홀+
◆골프존유원그룹, 조식 기부로 백혈병 환아 돕기
골프존유원그룹(회장 김영찬)은 백혈병 환아를 위해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협회장 안민석)에 총 1500여만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골프존유원그룹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이 지불한 사내 식당의 아침식사 비용을 전액 기부, 백혈병 환아들을 돕고 있다. 이를 통해 매일 아침 식사로 임직원들이 건
국내 스크린골프 센서 점유율 2위 업체 마음골프㈜(대표 문태식)가 운영하는 마음골프학교 김헌 교장은 골프교육 서적인 ‘꼴통들’을 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꼴통들’은 ‘골프와 통하는 사람들’을 줄인 말로 네이버 카페 ‘골프허니’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부르는 이름이다.
이 책은 김헌 교장이 지금까지 163회 진행한 팟캐스트 방송 ‘골프 허니’의 시
다류의 총생산액이 8000억원에 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다류 시장에 대한 ‘2015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를 18일 발간했다.
다류란 식물성 원료를 주원료로 해 제조·가공한 기호성 식품으로서 침출차(티백차, 잎차), 액상차(차음료, 과일청 액상차), 고형차(분말·가루차)를 말한다.
국내 다류
국내 스크린골프 업체의 해외시장 활로 개척이 활발하다.
티업비전 스크린골프 서비스를 진행하는 마음골프(대표 문태식)는 미국 브이골프(Vgolf)에 300대 분량의 티업비전을 납품하는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13일 밝혔다.
마음골프는 이번 계약을 통해 라스베이거스 특급 호텔에 티업비전을 설치하고, 국산 스크린골프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릴 수 있게 됐다.
골프 토털 솔루션 업체 마음골프(대표 문태식)가 미국 시장을 노크한다.
마음골프는 최신 기술이 적용된 자체 개발 센서 710S Arc를 통해 미국 시장에 진출, 라스베가스 업계 유력인사와 PGA 출신 프로 골퍼가 함께 창업한 회사인 Vgolf에 300대 분량의 티업비전을 납품하기로 계약했다.
마음골프는 이번 계약을 통해 라스베가스 특급 호텔에 티업비전을
골프존(대표 장성원)은 롯데카드의 롯데올마이쇼핑카드와 함께 생활체육 스크린골프대회를 전국 규모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카드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전국골프연합회 및 골프존이 공동 주관하며, 까스텔바쟉이 후원한다. 시상 규모는 역대 최대인 1억5000만원이다.
대회는 일반부와 마스터부, 여자부 개인전과 팀리그로 나뉘어 진행되며, 10일부터 12월
김세영(22ㆍ미래에셋)과 김효주(20ㆍ롯데)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경쟁이 뜨겁다.
김세영과 김효주는 15일부터 나흘간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 바다코스(파72ㆍ6364야드)에서 열리는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ㆍ약 22억8000만원)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 최대 관심사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2015 프레지던츠컵이 8일 포섬 5경기를 시작으로 총 30차례의 빅 매치를 펼친다.
8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는 2015 프레지던츠컵 첫날 경기로 포섬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첫 경기는 인터내셔널팀 애덤 스콧(35ㆍ호주)ㆍ마쓰야마 히데키(23ㆍ일본) 조와 미국팀 버바 왓슨(37)ㆍJ.B 홈즈(33) 조다. 이어 두 번째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