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세종 5-1 생활권,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대한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 및 주요 콘텐츠 등 시범도시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큰 그림이 마련됐다.
16일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상암 DMC 첨단산업센터에서 시범도시 마스터플래너(MP), 유관부처 및 지자체(세종‧부산시), 사업시행자(LH‧K-Water)와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세종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 '에너지거래 시범사업'을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LH는 지난 3월 서울에너지공사와 스마트에너지시티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에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기술개발과제인 '양방향 Smart ZEC(Zero Energy City) 통합네트워크 기술개발'의 참여기관으로 최종
한라는 지난 7일 시흥시·서울대학교와 함께 시흥 배곧신도시내 서울대 시흥 스마트캠퍼스 현장에서 ‘서울대 시흥 스마트캠퍼스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서울대 시흥 스마트캠퍼스(이하 시흥스마트캠퍼스)의 미래 비전을 선포하는 동시에 조성사업이 본격화됨을 대내외 천명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성낙인 서울대학교 총장, 황인규 기획부총장을 비롯해
충북 충주시 월악산 국립공원 내 별장형 빌라 ‘하늘재’가 분양 중이다.
하늘재는 전체 16가구로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 248-22번지에 48㎡, 68㎡, 73㎡, 86㎡ 등 총 4가지 타입으로 지어졌다.
하늘재가 들어선 월악산 국립공원은 깊은 계곡 등 수려한 자연 경관으로 많은 등산객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사람이 가장 살기 좋다는 해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 시민체감형 스마트서비스를 조기에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LH는 '스마트시티 확산을 통한 스마트코리아로 도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판교,동탄 등 4개 스마트시티 특화도시를 추진 중이다.
그 중 행복도시는 교통·방범·에너지 등이 결합된 스마트시티 풀패키
정부 내각이 모두 갖춰지면서 정부가 개발을 추진할 지역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공약으로 내세운 개발 공약들의 수혜지들이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 전국 광역자치단체에 맞는 여러 공약들을 발표했고 ‘지방분권 강화 및 균형발전’을 주요 정책으로 제시한 만큼 개발 호재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강원도와 충청북도를 찾아 지역 경제 살리기와 국가 균형 발전에 대한 정책을 발표한다.
문 후보 측의 선거대책위원회 유은혜 수석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문 후보가 제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강원도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문 후보는 장애인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는 22일 행정중심도시로의 세종시 완성 등 충청권 지역 공약을 내놨다.
문 전 대표는 이날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충청은 국가균형발전의 심장으로, 충청에서 대한민국의 국가균형발전을 완성하겠다”며 대전·충청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먼저 그는 세종시에 행정자치부, 미래창조과학부를 이전하는 등 실질적 행정중심도시로 완성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내에 친환경에너지 도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태양광 설치 사업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30일밝혔다.
이번에 공모를 실시하는 곳은 ‘다정동(2-1생활권) 국도1호선(외곽순환도로) 방음터널’과 ‘대평동(3-1생활권) 학나래교 남측 국도1호선 도로의 법면’ 등 2곳으로 약 2.3MW
매년 12월에는 흥겨운 캐럴이 거리에 울려 퍼지고 시내 음식점에는 밀려드는 송년모임 예약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기 일쑤다. 자영업자인 음식점 주인들의 주름살이 잠시나마 펴지는 시즌이다.
최근 자영업자 수가 크게 늘었다. 이달 15일 통계청이 집계한 11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비임금근로자는 전년 동월보다 15만3000명 늘었다. 이 중 자영업자는 14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만의 친환경 에너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첫마을 옆 방음터널의 상부 공간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태양광 발전시설의 규모는 995kW로 연간 1264MWh의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이는 연간 350여가구가 사용 가능한 전기생산량이며, 59
민ㆍ관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한 데 모여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공동주택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복도시 공동주택 특화 세미나를 24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본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공동주택 건설 주체인 건설사ㆍ설계사 관계자와 행복도시 주민들에게 행복청의 주요
정부가 세종시에 국내 최대 제로에너지 타운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 세종시 교통난 해소를 위해 100인승 바이모달트램을 도입하고 U-주차정보시스템도 구축한다.
정부는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세종 영상회의를 통해 제12차 세종특별자치시지원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추진현황 및 2단계 추진방향 △세종시 대중
단일 규모로 올 들어 최대 규모인 6500명의 단체 관광객이 오는 3월 용산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을 찾는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중국 아오란(傲澜·AURANCE) 그룹의 임직원과 판매원으로 이뤄진 6500명의 ‘MICE 관광객’을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아오란 그룹은 광저우에 본사를 둔 화장품과 의료기기를 제조·판매하는 회사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B5-1블록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의 청약접수를 10∼11일 이틀간 진행한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은 지하 5층∼지상 14층의 1개 동 규모로 오피스텔과 오피스, 근린생활시설이 어우러진 주거ㆍ업무ㆍ상업 복합단지다.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총 46개 점포), 3∼4층은 오피스(총 94실
DMZ 지뢰 폭발로 불거진 남북관계의 대립이 일촉즉발의 사태로 치달으며 일부 지역에는 대피령까지 내려졌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한라(구 한라건설)이 음악회 행사를 개최하며 불꽃놀이를 벌여 인근 주민들의 항의를 받고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한라가 주최하고 시흥시와 시흥시의회가 후원하는 ‘배곧신도시와 한라비발디가 함께하는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
한라가 주관하고 시흥시와 시흥시의회가 후원하는 ‘배곧신도시와 한라비발디가 함께하는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가 오는 22일 오후 7시에 시흥 배곧신도시 생명공원 인근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7월 중순 첫 입주를 시작한 배곧신도시가 서남부 중심도시이자 대한민국 대표 교육특화도시로 도약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시흥시장을 비롯한 시흥시
거제 장승포 지역주택조합은 7월 중 거제시 장승포동 340번지 일원에 위치한 ‘거제 장승포 다이아몬드시티 블루’ 주택 홍보관을 열고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85가구로 구성됐으며 반경 2km 내에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등 옥포국가산업단지가 위치했다. 시공 예정사는 서희
건국대학교 내분비내과 최수봉 교수(건국대학교 충주병원 당뇨병센터장)가 지난 12일 충주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됐다.
충주시가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원년 선포식을 진행한 이날 행사에서 최수봉 교수는 건국대 충주병원 당뇨센터장으로 재직하면서 충주시의 당뇨관련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조성사업’ 자문위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라는 5월에 시흥 배곧신도시 특별계획구역에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 2차’를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 2차는 서울대 시흥캠퍼스가 들어서는 특별계획구역 내 C4블록에 들어선다. 지하2층~지상40층, 12개 동 전용 69~133㎡ 총 2695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지난해 10월 분양한 1차에 이은 시리즈 아파트로 앞으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