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3단계에 진출한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가 힘을 합쳐 사이버 보안 역량을 강화한다. SKT는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특파모)’ 사업 공모 당시 함께 컨소시엄을 꾸렸던 업스테이지를 비롯해 주요 정보보호 기업 6개사와 ‘독자 AI 사이버보안 협의체’를 출범했다.
SKT는 업스테이지와 국
정부의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특파모)’ 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그래픽처리장치(GPU) 총 4512장을 투입해 보안 특화 AI 모델을 본격 개발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방어, LG AI 연구원은 공격에 특화된 모델을 개발하는 ‘투트랙’ 전략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2일 더 그랜드 롯데에서 열린 ‘
KISIA 기자간담회340개의 회원사 역량 특파모에 얹어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정부의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특파모) 사업자로 선정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합류를 추진한다. 김진수 KISIA 회장(코닉글로리 대표)은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서울 송파구 KCA 세미나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