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가 국내 최초로 아제르바이잔어 표준 교재를 완간하며 특수외국어 교육 기반 확대에 나섰다.
한국외대는 최근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학과 교수진이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관을 방문해 ‘특수외국어 진흥 사업’을 통해 개발한 아제르바이잔어 표준 교재를 공식 전달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재는 유럽공통참조기준(CEFR)
한국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은 20일 특수외국어교육진흥사업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정책 세미나에서는 단국대‧청운대 컨소시엄 특수외국어사업단 단장 백용훈 교수(단국대)가 ‘특수외국어교육진흥사업의 성과 및 발전 방안 제안’ 주제 발표를 통해 1단계(‘17-’21)와 2단계(‘22-’26) 실적 지표 분석에 따른 사업 성과를
한국외대 태국학과는 20일 송칸 루앙무닌톤 주한 라오스 대사를 초청해 ‘라오스의 발견: 역사와 기회, 최근 동향, 그리고 미래 전망’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한국외대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 주관으로 한국-라오스 재수교 30주년을 앞두고 마련됐다. 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라오스어 교육 기관이다.
루앙무닌톤 대사는 199
한국외대는 오는 8일 이 대학 서울캠퍼스에서 외교부,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 단국대, 부산외대와 공동으로 ‘제13회 전국 포르투갈어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외대 김민정 재무·대외부총장,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 편무원 회장, 외교부 중남미국 오승준 남미과장, 한국 포르투갈·브라질 학회 김영철 회장을 비롯해 50여 명의 관련
한국외국어대학교(한국외대)는 미얀마 군사 쿠데타를 규탄하고 미얀마 국민의 민주화 투쟁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29개 언어로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지 성명에는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을 포함해 내국인 교수 145명, 외국인 교수 39명 등 한국외대 교수 184명이 참여했다.
성명서 원문을 28개 외국어로 번역하는 데는 한국외대 교수진이 직접 참여했다
시원스쿨은 미얀마어 인강 브랜드 ‘시원스쿨 미얀마어’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미얀마는 풍부한 천연자원과 지정학적 이점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기업들도 가스전 해양플랜트를 수주하고 은행의 현지 법인을 개점하는 등 관련 사업을 하거나 진출해 있다.
시원스쿨은 학원, 인강 등 학습 창구가 부족한 특수외국어 미얀마
'제1회 청년의 날', 청년이 만들고 기획한 날…대한민국의 새 역사대학생국회, 청년 위한 입법 활동을 기본 목표로"청년들은 노력한 만큼 인정받을 수 있는 사회를 원한다"
'제1회 청년의 날'을 만들기 위해서 함께한 사람들은 청년입니다. 청년이 기획하고 만들어 낸 하나의 결과물이기에 그 자체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쓰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박서은 제3
올해 2020학년도 한국외대는 정원내 총 3377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시선발 비율은 63.8% 수준으로 비슷한 선호도를 나타내는 타 상위권 대학들에 비해서는 비교적 낮은 편에 속한다.
올해 수시전형 중 학생부위주 전형은 전체 신입학 선발인원 중 46.5%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타 상위권 대학들이 학생부교과전형의 규모를 축소하는데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이훈동 원장은 국제지역법 특성화 교육에 탄탄한 자부심을 보였다. 정원 50명의 학생을 문자 그대로 ‘소수정예’로 양성하고 있다는 자부심이었다. 그는 로스쿨 제도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변호사시험 합격률을 높여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국제지역법 특성화 교육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특수 외국어를 전공한 학생들이 로스쿨에 진학하
내년 3월 서울에서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 행사지원요원 모집 경쟁률이 5대 1을 기록했다.
3일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행사 지원 △국별 의전연락관 지원 △미디어지원 △이-리포터(e-reporter) 등 4개 분야에 걸쳐 746명을 뽑는 핵안보회의 행사진행요원 모집 공고에 총 3838명이 지원했다.
지원자 대부분은 국제회의를
하나투어는 9일 2011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공통(영업, 경영/전략기획, 마케팅, 세무/회계, 경영관리), 중국지역전문가, 일본지역전문가, 특수외국어전문가(러시아, 독일어, 아랍어 등), 상품 전문가(영남지역 근무) 등이며 약 1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이며 온라인을
외교통상부는 현행 본부 1급간부인 기획관리실장에 외부인사를 영입하기로 하는 등 재외공관장과 본부 고위직을 타부처와 민간에 대폭 개방하기로 했다.
또 5급 이상 특채를 행정안전부로 이관하고 6∼7급 직원을 행안부가 주관하는 공채위주로 선발하기로 했다.
김성환 외교부 장관은 14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정
외교통상부가 지난 5년간 698명을 새로 채용한 가운데 이 중 63%가 특별채용으로 들어왔다고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유기준 한나라당 의원이 지적했다.
유 의원은 국정감사 전날인 3일 낸 자료에서 2006년~2010년 외교부 채용된 698명의 채용 방식을 분석한 결과 △특별채용 440명 △외무고시 161명 △7급공채 67명 △행정고시 30명 등이었다고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올 하반기 취업에 성공하지 못한 구직자들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특히, 최근 삼성그룹과 SK그룹, 두산그룹, STX 등 국내 주요 그룹사들의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모집 원서접수가 마무리 되면서, 아직까지 취업에 성공하지 못한 구직자의 경우 마음이 조급해질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경기도는 도내 공공도서관을 통해 경기침체로 인해 위축된 도민에게 힘을 실어주고, 장래 취업인구를 대상으로 학습형 일자리 제공 및 취업관련 교육을 제공하는‘도서관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촉진 대책’을 22일 발표했다.
대책안에 따라 경기도는 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일자리 150개를 만들고 취업관련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가 마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