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10년 경력직 수혈, 라이나·현대·롯데·하나생명 잇단 모집수사기관 출신 영입부터 데이터 분석관까지 보강보험사기 적발액 1조원대 지속…금감원도 집중 기획조사 추진
보험사들이 보험사기 조사를 전담하는 특별조사조직(SIU) 경력직 채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갈수록 지능화하는 보험사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전문 인력을 대거 보강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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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은행의 펀드·신탁·주가연계증권(ELS) 등 비예금상품에 대한 소비자보호 장치를 상품 선정 단계부터 판매,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강화한다.
금융감독원은 27일 이찬진 금감원장 주재로 제4차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를 열고, 은행권 비예금상품 제도와 금융투자회사 광고 제도 개선, 보험사기 척결 등 금융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6개 안건을 논
보험범죄 근절에 기여한 경찰 수사관과 보험업계 조사 인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17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 보험범죄방지 유공자 시상식’을 열고, 보험사기 적발에 공을 세운 경찰 수사관과 보험사 특별조사조직(Special Investigation Unit·SIU) 관계자 125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국세청 특별조사 조직인 서울청 조사4국의 폐지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를 폐지하기로 한 데 이어 권력 개편의 연장선에서 국세청의 ‘중수부’로 불리는 서울청 조사4국도 수술대에 올린 것이다.
인수위는 10일 대검 중수부 폐지와 함께 권력기관 개혁 차원에서 국세청내 특명조사 조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