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기술특별관과 단독 시리즈로 라인업 확장롯데시네마, 사운드 중심 ‘광음시네마’로 체험 강화메가박스, ‘메가 온리’로 희소성 높은 작품 선보여
5월 극장가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형 상영 기술과 극장별 독점 콘텐츠를 앞세운 경쟁 구도로 펼쳐진다. 멀티플렉스 3사는 각기 다른 전략으로 관객 유입에 나서는 모양새다.
1일 극장업계에 따르면 CGV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2026 월드IT쇼’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AI, 현실을 움직이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AI가 단순한 정보 처리를 넘어 로봇, 자율 제조 등 물리적 영역과 결합하여 산업과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 책의 세계 시장 확대를 위한 중장기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출판 기획 단계부터 해외 출간과 현지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K북 글로벌 100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5년간 경쟁력 있는 한국 도서 100종을 세계 시장에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15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K콘텐츠 확산 흐름에 발맞춰 출판 분야의
LG전자가 미국 뉴욕의 명품 백화점 ‘쁘렝땅(Printemps)’에서 아트 콘텐츠 감상을 통해 LG 올레드 TV의 압도적 화질을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는 쁘렝땅 백화점 오픈 1주년을 맞아 현지 시간 4월 27일까지 진행되는 기념전에서 파트너로 초청받아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 LG전자는 LG
'워터코리아 2026' 18~20일 부산 벡스코서 개최기업 216개·부스 609개…신기술·제품 특별관 운영
18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 들어서자 국내 물산업의 현재와 미래가 한눈에 들어왔다. 20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 2026)는 올해 23회차를 맞은 전통과 함께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지능형 물관리로 여는 푸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서울 코엑스에서 수출바우처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바우처 플라자’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산업부와 코트라의 산업바우처·긴급지원바우처 참가기업들은 14개 서비스 분야 바우처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상담받고, 바우처 메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수출지원 서비
엘리스그룹은 4~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W 2026)’에 참가해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관련 솔루션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엘리스그룹은 전시 기간 ‘AI 팩토리 특별관’에 부스를 마련하고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모듈형 데이터센터 ‘엘리스 AI PMDC(Portable Modular D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전 참가아틀라스 비구동 모형 전시
현대글로비스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4일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피지컬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자사의 물류 자동화 기술 역량을 선보인다. 운반로봇부터 시작해 CES 2026에서 화제를 모은 ‘아틀라스’도 공개된다.
3일 현대글로비스에 따
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국내 멀티플렉스 3사가 3월 단독 상영 콘텐츠를 앞세워 관객 공략에 나섰다. 명작 재개봉과 신작 애니메이션, 돌비·MX4D 특별관 상영, VR 콘서트, 라이브뷰잉, 예술·오컬트·스릴러 장르 신작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구성하며 극장에서만 가능한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28일 영화업계에 따르면 CGV는 3월에 다양한
AMR 퍼레이드’에서 ‘3D 디지털 트윈’까지4월 美애틀란타 ‘MODEX 2026’ 참가... 글로벌 확장 마케팅 본격화
스마트 물류, 스크린도어, IT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현대그룹의 주력 계열사 현대무벡스가 국내 최대 규모 스마트 공장·자동화 전시회 ‘AW 2026’에 참가한다.
현대무벡스는 25일 AW 2026에서 AI·로봇 중심의 미래 스마트
KT가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에서 ‘상생협력관’을 운영하고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상생협력관은 MWC가 열리는 피라 그란비아스타트업 전문 전시관인 4YFN(4 Years From Now) 특별관 8.1홀의 단독 부스로 조성된다. 4YFN은 글로벌 통신사와 벤처캐피털(VC), 전략적
홀드백 부재 속 OTT 조기 공개…극장 산업 구조적 위기 심화대통령 발언으로 재점화된 '홀드백' 논의, 법제화는 여전히 난항극장·OTT·배급사 이해 충돌…유통 질서 재편 해법 놓고 평행선
홀드백 제도 부재도 한국 극장산업을 저해하는 핵심 과제로 거론된다. 극장 개봉작이 빠르게 OTT로 이동하는 환경에서 관객이 극장을 먼저 선택할 이유가 약해지고, 이를 만
기술특별관까지 묶은 스크린쿼터, 포맷 시대와 충돌'스크린'서 '영화관'으로… 쿼터 산정 기준 개편론 부상독립예술영화는 새벽·심야로 밀려…보호장치 사각지대
홀드백 제도 부재도 한국 극장산업을 저해하는 핵심 과제로 거론된다. 극장 개봉작이 빠르게 OTT로 옮겨가는 상황에서 관객이 극장을 먼저 선택할 이유가 약해지고, 이를 만회하려는 할인 경쟁은 영화 객단
SLL이 드라마와 예능의 성과와 팬덤 콘텐츠 다변화로 지난해 매출액 6704억원, 영업이익 155억원을 기록하며 출범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2일 SLL은 "4분기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액 1445억원, 영업이익 1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4분기 중 JTBC 드라마, OTT 오리지널 및 예
호러부터 가수 영화까지…CGV, 장르 확장 전 연령 공략'롯시픽' 앞세운 롯데시네마, 애니 영화로 가족 관객 겨냥로맨스·서브컬처…메가박스, 취향형 큐레이션으로 승부
겨울방학과 설 연휴가 겹친 2월 국내 멀티플렉스 3사(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가 단독 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워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콘텐츠 경쟁에 돌입했다. 애니메이
CJ CGV가 지난해 매출 2조2754억 원, 영업이익 962억 원을 기록했다.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 극장사업 성장과 SCREENX·4DX 등 기술 특별관의 글로벌 성과 및 CJ올리브네트웍스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3일 CGV는 "전년 대비 매출은 3175억 원, 영업이익은 203억 원 개선되며 실적 회복세를 이어갔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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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역량 결합한 기업지원 MOU지사화사업·바이코리아 소방 특별관 구축
코트라와 소방청이 소방용품·장비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29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소방청은 서울 세종시 소방청 본사에서 소방산업 수출 활성화 및 해외진출 여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방산업 글로벌
관객 수 역대 1위 '명량', 매출액으로 따지면 '극한직업'이 1위 돼지난해 '좀비딸'보다 관객 적었지만 매출은 더 높았던 'F1 더 무비'영진위 "매출 아닌 관객수 흥행 기준⋯시장 상황 온전히 반영 못해"
한국 영화의 ‘흥행 판단 기준’이 곧 바뀔 전망이다. 영화진흥위원회가 관객 수 위주의 영화 흥행 통계에서 벗어나 매출액 중심의 산업 통계 기준으로
CJ CGV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경기 컬처패스 사업에 2년 연속 참여해 경기도민을 위한 문화 콘텐츠 관람 혜택을 한층 확대한다.
28일 CGV에 따르면 경기 컬처패스는 경기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문화소비 지원 사업이다.
SCREENX, 4DX 등 기술특별관은 물론 야구 등 스포츠 생중계와 콘서트 실황영화 등 영화
CGV가 제98회 아카데미시상식을 앞두고 기술 특별관에서 주목받았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와 '씨너스: 죄인들'을 다시 상영한다.
27일 CGV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 상영은 CGV 아트하우스에서 매년 진행해온 정식 아카데미 기획전에 앞서 마련된 사전 프로그램이다.
먼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IMAX 포맷으로 상영된다. 초대형 스크린과 몰
65세는 삶의 속도가 느려지는 시기가 아니라 선택지가 넓어지는 나이다. 평균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지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고령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두고 있다.
건강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예방을 앞당기다
65세 이상 되면 국가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건강관리 혜택의 폭이 크게 넓어진다.
영화 한 편, 미술관 한 바퀴, 도서관에서의 조용한 오후까지. 문화생활은 일상을 활기차게 하고, 정서적 여유를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65세 이상 시니어라면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기에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65세 이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ㆍ여가 혜택을 알아보자.
공연ㆍ전시 할인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 노인일자리 주간’이 22일 서울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행사는 '노인일자리 백만시대, 노인이 행복한 진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26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2일 오전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개막 기념식에서는 노인일자리 우수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