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순창군과 진안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순창군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5억5000만원 규모의 ‘순창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2000만원을 특별 출연했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 소재 업력 3개월 이상, 대표자 개인신용 평점 595점 이상
전북은행은 전북특별자치도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저신용·저소득 자영업자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저성장 국면에서 경영난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행은 전북신용보증재단에 2억5000만원을 특별 출연하고, 이를 기반으로 총 83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저신용·저소득 자영업자 지원 특
케이뱅크가 전북특별자치도, 포항시, 구미시와 각각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소상공인 대상 특례보증 대출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전북특별자치도 및 전북신용보증재단 등과 손잡고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사업'을 한다. 이번 2월 협약 지자체 중 최대 규모인 8억원을 특별 출연해 도내 소상공인에게 총 200억원 규모
iM뱅크는 지역 소상공인 상생금융지원을 위해 대구·경북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상생금융 2600억원을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대구 신용보증재단에 54억원, 경북신용보증재단에 88억원 등 합계 142억원을 특별출연하며 iM뱅크 단독 출연금 80억원과 기초자치단체 매칭 출연금 62억원으로 구분된다.
iM뱅크 단독 출
전북은행은 도내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은행은 25억5000만원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총 708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한다.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 등으로 자금 부담이 커진
전북은행은 고창군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창군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41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물가·경기 둔화로 자금 부담이 커진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애로를 해소하고 소비 촉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행은 이번 사업을 위해 1억5000만원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고창
광주은행은 광주광역시청에서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정일선 광주은행장, 염규송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은행은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광주지역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23억 원을 특별출연했다. 이를 재원으로
전남도 순천시는 내년도 예산으로 1조5669억원을 편성했다.
23일 순천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900억원(6.1%)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1조3765억원(7.1% 증가), 특별회계는 1904억원(0.4% 감소)이다.
시는 지난 3년간 세입 효율화와 세출 구조조정을 기반으로 한 건전재정을 추진했다.
예산 규
금융위 소관 추경 3865억 원 확정반도체 설비투자지원 규모 17조→20조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1700억→2800억
금융당국이 미국 상호관세 대응을 위해 총 4조 원 규모의 저리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금융위원회는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총 3865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이 의결됐다고 2일 밝혔다. 금융위는 이번 추경 예산을 바탕으로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 역사상 최초로 추진되는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완료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새마을금고중앙회 시무식에 참석해 “3월 5일 예정된 첫 동시선거를 차질 없이 완료해 새마을금고 가족과 회원 여러분의 믿음에 부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 금융시장도 결코 녹록지
광주ㆍ대구신용보증재단ㆍiM뱅크 업무협약광주-대구 교류사업 '달빛동맹' 금융 분야 확장
광주은행이 아이엠(iM)뱅크, 광주ㆍ대구신용보증재단과 ‘초광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달빛동맹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주와 대구의 금융기관이 협력해 두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초광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
소상공인ㆍ청년 창업자 연 4.6~5%로 대출 가능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저신용자의 금융 부담을 줄이는 데 앞장선다.
새마을금고는 저신용자 대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낮은 신용도로 인해 금융권을 이용하기 어려웠던 소상공인, 청년창업가 등을 대상으로 저금리 특례보증 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5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우
금융당국이 저출산 등 사회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상품, 청년층의 학자금대출 상환을 지원하는 제도 등을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4호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사회취약계층과 고통분담 또는 이익나눔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상품이 포함됐다.
금융감독원은 11일 여의도 본원 대회의실에서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4호 우수사례' 시상식을
DGB대구은행이 지역 공동체제 구축에 나섰다. 시중은행 전환 후에도 지역 경제 발전 지원에 힘쓰겠다는 취지다.
21일 대구은행 경북동부본부와 경북신용보증재단 동부센터가 업무협약을 맺고 각 기관의 사업 수행 시 원활한 업무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지역특례보증 및 보증 관련 제반 업무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보증서 비대면 플랫폼 개발에
3월 발표 '우리 상생금융 3.3패키지' 일환소상공인에 375억 원 규모 특례보증 대출 서울신용보증재단에 30억 원 특별출연
우리은행이 사업상 어려움이 있는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우리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컨설팅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우리은행이 3월 발표한 '우리
대기업ㆍ협력업체 동반 진출 지원에 4조1000억 플러스 알파5대 은행 자체 여력 활용해 수출전용상품 5조4000억 공급김주현 위원장 "은행산업 미래 성장 위한 고객 기반 확보 도움"
금융당국이 23조 원 규모의 추가 수출기업 지원 대책을 내놨다. 정책금융기관 위주의 기존 지원책과는 달리 민간 금융사들이 자발적으로 협력해 수출 지원 효과 극대화에 나섰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기업들의 수출 판로 개척과 대기업·협력업체의 동반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23조 원 규모의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김 위원장은 1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장 및 정책금융기관장 간담회'에서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조속한 경기회복'과 '안정적인 외환시장', '성장을 통한 양질의 일
수출금융 지원 방식, 공공과 민간 협력 모델로 개편‘수출기업 판로 확대’ 해외 대형프로젝트 수주 지원
국민의힘과 정부는 10일 국내 수출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수출금융 규모 41조 원에 신규로 22조 원을 추가해 총 63조 원을 공급하기로 했다.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에 부닥친 국내 기업들에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대책이다.
당정
전북은행이 이달 17일부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대출’ 지원을 시작한다.
앞서 이달 3일 전북은행은 '3고'(고금리ㆍ고환율ㆍ고물가)와 '1저'(저성장)의 경제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시 소기업ㆍ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44억 원을 특별 출연, 전주시와 함께 총 1200억 원 규모의 '희망더드림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희망더드
광주은행은 광주광역시에 가맹 본사를 두고 사업을 영위 중인 가맹점주와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광주형 프랜차이즈 상생 특례보증대출'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가맹 본부 주소가 광주광역시인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이다. 광주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하는 전액보증서 담보대출로 대출한도는 업체 당 최대 5000만 원이고 대출기간은 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