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동차의 한국시장 공략이 본격화되면서 국내업체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중국 상용차 판매 1위 기업 포톤은 최근 국내 딜러들과 전국 판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중국 자동차기업이 국내에서 전국 판매권을 확보한 것은 2012년 진출한 버스 전문 제작업체 선롱버스 이후 두 번째입니다.
중국 자동차의 한국시장 공략이 본격화되면서 국내업체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16일 수입차업계에 따르면 중국 상용차 판매 1위 기업 포톤은 최근 국내 딜러들과 전국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중국 자동차기업이 국내에서 전국 판매권을 확보한 것은 2012년 진출한 버스 전문 제작업체 선롱버스 이후 두 번째다.
포톤은 픽업트럭인 ‘튠랜드’를 지난 5월 경기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