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10분 ‘횡령 및 취업청탁’ 신연희 강남구청장, 업무상 횡령 등 항소심 선고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 421호
▲오전 11시 30분 ‘시험문제 유출’ 숙명여고 전직 교무부장, 업무방해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514호
▲오후 2시 ‘국정원 특활비 뇌물’ 최경환 의원, 특정범죄가중처벌상 뇌물 항소심 선고 공판. 서울고법 형
☆ 나석주(羅錫疇) 의사 명언
“나는 조국의 자유를 위해 투쟁했다. 나는 2천만 민중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희생한다. 2천만 민중아, 분투하여 쉬지 말라.”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에 경제 수탈기관인 식산은행과 동양척식주식회사에 폭탄을 각각 투척했으나 불발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뒤쫓는 일본 경찰 7명을 권총으로 살상하고 총격전을 벌이다 자결하기
☆ 매헌(梅軒) 윤봉길(尹奉吉) 명언
“너희도 만일 피가 있고 뼈가 있다면 반드시 조선을 위해 용감한 투사가 되어라. 태극의 깃발을 높이 드날리고 나의 빈 무덤 앞에 찾아와 한잔 술을 부어 놓으라. 그리고 너희들은 아비 없음을 슬퍼하지 말아라. 사랑하는 어머니가 있으니.”
상하이 훙커우(虹口)공원에서 일본 전승기념식장에 폭탄을 투척하기 전에 작
현대중공업이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조선업 장기 불황에 따른 실적난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10년간 꾸준히 기부금을 내 온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상황에서 수년전부터 기부금 항목을 없앤 대우조선해양, 올 들어 기부금을 0원으로 설정한 삼성중공업과 대조된다.
10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올 들어 3분기 누적 35억 원에 달하는 기
민갑룡 경찰청장은 최근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유성기업에서 발생한 임원 폭행 사건과 관련,
"물리력 행사 기준을 세부 지침화해서 천명하겠다"고 3일 밝혔다.
민 청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경찰이 합법적으로 물리력을 행사할 때 (권력이) 남용되지 않는 범위에서 어느 정도 어떻게 행사돼야 하느냐에 대한 정리된 지침이나 가이드라인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최근 대법원장 차량 화염병 투척과 유성기업 임원 폭행 사건 등과 관련, 경찰청에 경찰 공권력 확립 대책을 마련할 것을 30일 지시했다.
행안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경찰청에 이 같이 지시하는 한편 경찰위원회에도 관련 대책을 논의해 달라고 긴급 요청했다.
또한 김 장관은 경찰위원회에도 경찰 공직기강과 인사제도와 관련해
김명수 대법원장이 탄 출근 차량에 화염병을 투척한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박범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남모(74)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 부장판사는 “범행 내용과 범죄의 중대성 등에 비춰 도망의 염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남 씨는 27일 오전 김 대
경찰이 28일 김명수 대법원장 출근 승용차에 화염병을 투척한 혐의를 받는 농민 남 모(74)씨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날 오후 6시 50분께 서울중앙지검에 구속영장을 신청하면서 특수공무집행방해, 현주건조물 방화, 화염병 사용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시했다.
검찰이 구속영장을 검토한 뒤 법원에 청구할 경우 이르면 30일
대법원장 출근 차량에 화염병 투척 테러를 벌인 70대 남성이 붙잡혔다. 이는 영화 '부러진 화살'의 모티브가 된 2007년 '석궁 사건'을 연상시키며 적지 않은 후폭풍을 낳는 모양새다.
27일 대법원으로 출근 중이던 김명수 대법원장 차량에 74세 남성 A씨가 화염병을 투척했다. 화염병이 차량 외부에 부딪혔지만 보안 요원들의 신속한 사후 조치로 불은
고층 놀이기구만 잊을 수 없는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는 게 아니다. 무시무시한 거대 파충류를 아주 가까운 곳에서 관찰할 수 있는 '수중 인클로저'가 화제다. 호주 다윈시에 있는 악어동물원(Crocosaurus Cove)의 '죽음의 케이지'(Cage of Death)가 그 주인공이다.
거대 바다 악어를 만나기 위해 관람객들은 먼저 입수준비를 해야 한다.
삼성화재는 고객에게 '꽃병소화기 파이어 베이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꽃병소화기 파이어 베이스'는 꽃병 안에 소화액을 넣어 평소에는 꽃병으로 사용하다 화재 발생 시 던져 초기 진화를 돕는 투척식 소화안전물품이다.
삼성화재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삼성화재 보험설계사(RC)를 통해 '꽃병소화기 파이어 베이스' 10만 개를 고객에게 전달할 예
지난 광복절 무렵 2, 3일 동안 여러 언론 매체가 애국지사들을 추모하는 다양한 방송도 하고 기사도 내보냈다. 그중에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척살’했다는 내용도 있었다. 척살, 바르게 사용한 말일까? 아니다.
척살은 ‘刺殺’ 혹은 ‘擲殺’이라고 쓰며 ‘刺’과 ‘擲’은 각각 ‘찌를 척’, ‘던질 척’이라고 훈독하고 ‘殺’은 ‘죽일
인천 한 고층 아파트에서 소주병과 맥주병이 11차례 잇달아 떨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새벽 시간대 인천시 남동구 지상 22층짜리 한 아파트 단지 내 특정 동에서 11차례나 소주·맥주병 수개가 낙하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주·맥주병들은 빈 화단이나 보행로에 떨어졌고 당시 행인이 없어서 다행
KB증권은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과 2일 KB증권 본사에서 ‘불평등·양극화 해소를 위한 사회연대기금 출연 조인식’을 갖고, 올해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출연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올해 출연금은 8억 원으로 3년 간 약 24억 원의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무금융노조 산하 80여개의 지부 사업장 중 첫 번째로 이루어진 이번 조인식에는
△대우건설, 2000억 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참엔지니어링, 24억 규모 디스플레이 장비공급계약 체결
△동북아13호선박투자 주당 74.7945원 수입 분배
△대우부품, 2Q 영업익 12억5400만 원…전년比 11.7% ↑
△코오롱글로벌, 772억 원 규모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경인양행, 자사주 3만 주 처분
△포스코강판, 2Q 영업익
나노메딕스가 투척용 소화물 사용 여부 및 위치확인시스템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나노메딕스는 "고온의 화염이 발생하고, 폭발위험이 있는 화학단지나 주유소 등에서 일어나는 화재, 산불 등 소방대원의 접근이 어려운 화재현장에서 본 기술을 활용하고자 한다"고 활용 계획을 밝혔다.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촛불집회 때 국군이 위수령ㆍ계엄령을 준비했다는 의혹이 결국 사실로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2017년 3월 국군기무사령부가 작성한 ‘전시 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방안(이하 전시계엄수행방안)'이라는 제목의 문건을 공개했다. 해당 문건은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결정을 앞둔 당시 기무사령관이 국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가운데, 손흥민 등 선수들이 참석한 해단식에서 '계란 테러'를 예고하는 글이 게재돼 논란을 사고 있다.
29일 오후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은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해단식에 참여했다. 그러던 중 계란 2~3개가 손흥민 선수 바로 앞으로 날아들었고,
신태용호가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치고 29일 귀국한 가운데 해단식에서 누군가 선수단을 향해 계란을 투척해 네티즌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18 러시아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이날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은 이번 월드컵에서 최종 순위 19위로 마감했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