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130억 투자 건강기능식품 제조공장 설립식품 산업 기반 확대, 일자리 창출, 풍기인삼 판로 확대 기대
경북 영주시가 대한홍삼㈜와 풍기인삼농협의 협력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제조시설 유치와 지역 인삼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영주시는 29일 시청 강당에서 대한홍삼㈜, 풍기인삼농협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대한홍삼
2027년부터 중장기 투자 추진 예정북미 첨단소재 사업 확대 박차
HS효성이 멕시코 산루이스포토시(San Luis Potosí)주에 대규모 투자를 추진하며 북미를 중심으로 글로벌 첨단소재 사업 확대에 나선다.
HS효성은 25일(현지시간) 한-멕시코 경제사절단의 멕시코 방문 일정 중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한·멕시코 비즈니스포럼 MOU 체결식
반도체 소재부품 제조사인 제이앤티씨(회장 장상욱)가 경북 김천시에 3470억원을 투자해 차세대 반도체 TGV 유리기판을 생산한다.
경북도와 김천시는 21일 김천시청 강당에서 주)제이앤티씨와 반도체 유리기판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제이앤티씨는 3400여억 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김천1일반산업단지(3단계) 일원 산업용지에 공장을
김정관 장관, 뉴욕서 막판 협상…17일 국회에 결과 보고 예정사업비 증액·개별 손익 정산 쟁점…원리금 회수 장치 실효성 주목
정부의 첫 대미 투자 사업 발표가 임박하면서 투자금의 원리금 회수를 뒷받침할 안전장치 확보가 협상 성과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미국의 사업비 증액 요구에 더해 사업 간 손익을 합산하는 구조와 투자금 송금 시점까지 조정될 수
텍사스 가스발전·대형 원전 건설 등 1·2호 사업 윤곽…18일 공식 발표 전망수익 불투명 알래스카 가스전 참여에 美 강력 요구…한미 간 팽팽한 줄다리기산업부 "한도 초과 및 연간 송금액 위반 절대 없다" 일축
우리 정부의 대미(對美)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 1·2호 사업의 윤곽이 드러난 가운데 미국 측이 '하이리스크' 사업인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검토하는 반도체 관세와 관련해 한국을 경쟁국보다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한다는 원칙에 따라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3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한 호텔에서 미국 기업 투자 유치 행사인 '미국 투자신고식'을 한 뒤 취재진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지난 10월에 관세 협상
국가철도공단은 지난해 11월 기본계획이 수립된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의 통합 기본 및 실시설계에 본격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1조5859억원을 투입해 대야(전북 군산시)에서 새만금 신항만 철송장까지 총연장 48.3㎞(기존선 전철화 19㎞, 신설 29.3㎞)를 잇는 단선전철 건설사업으로 공단은 7월 기본 및 실시설계 수행
삼성 천안·온양 56조·SK하이닉스 청주 100조 투자 발표신규 매수 문의·매물 회수·호가 상승 등 즉각 반응 없어청주도 외지 수요보다 SK하이닉스 종사자가 견인전문가 “실수요 중심 시장…호재 집값 반영까지 시간 걸려”
“천안의 HBM 투자 얘기는 전부터 나왔습니다. 이번 발표 이후 문의나 거래가 달라진 것은 거의 없어요.”
14일 충남 천안시 삼성
K-라면 기업들이 국내에서 제조 후 해외로 보내는 ‘수출 효자’ 단계를 넘어 글로벌 시장 환경에 맞춰 생산거점을 분산·최적화하는 ‘공급망 재편’ 2막 시대를 열고 있다. 글로벌 수요 폭증 속 미국 관세 리스크, 중동 전쟁발 환율·물류비 변동성 등으로 글로벌 생산능력(CAPA) 확보 전략 다각화에 힘을 싣고 있는 모습이다.
1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K
구미2국가산단에 수출 전용 생산기지 구축…120명 고용 창출스마트제조·푸드테크 협력 병행…글로벌 수출 대응 역량 강화
오뚜기가 글로벌 수출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 구미에 2000억원을 투자해 수출용 라면 생산공장을 신설한다.
오뚜기라면은 경북도, 구미시와 구미2국가산업단지 내 수출용 라면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서남권 896조, 광주에 반도체 팹 4기충청권 392조, 디스플레이·바이오 거점영남권 312조, AI·로봇·우주항공 결집삼성·SK·한화·현대차 전방위 참여'5극 3특' 국토 대전환 승부수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충청·영남을 잇달아 돌며 지방 첨단산업 투자 청사진을 내놨다. 세 권역에서 기업들이 내놓은 투자 규모를 합치면 1600조원에 이른다. 반도체와 A
李, 진주서 영남권 첨단산업 비전 발표SK 140조·삼성 60조·한화 55조 투입현대차 42조·LG 9.4조·두산 5.1조 가세반도체·AI·로봇에 우주항공까지 총결집'5극 3특' 3대 메가프로젝트 세 번째 무대
이재명 대통령이 영남을 국내 제조업 1위에서 세계 1위로 끌어올리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SK·삼성·한화 등 6대 그룹이 이 지역에 312조원을
'3메가프로젝트' 후속…정부·기업·지자체 투자 MOU
이재명 대통령이 3일 경남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대한민국 산업화의 중심이었던 영남권을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9일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의 후속 행사로, 정부와 기업,
SK·삼성·앰코 등 핵심 첨단기업, 팹 및 AI 데이터센터 신설에 대규모 투자'제2 반도체 생산거점' 총력 지원… 대통령 직속 특위·혁신지원단 신설 인허가 패스트트랙 도입…기업 투자와 지역 성장 잇는 '첨단도시' 육성
SK와 삼성전자 등 주요 첨단 기업들이 '제2 반도체 생산거점'이 될 서남권 지역에 총 896조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를 찾아 서남권을 인공지능(AI)·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전날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의 후속 행사로, 서남권 지역에 대규모 투자를
대한항공이 부산에 약 2000억원 규모의 투자로 대규모 항공우주 생산 거점을 구축한다.
3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부산시와 대한항공은 이날 부산 강서구 대한항공 부산테크센터에서 약 2000억원 규모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 부회장이 참석한다.
이번 투자 결정으로 대한항공은 부산테크센터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3일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과 관계없이 기존 한미 무역 합의는 그대로 효력을 유지한다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번 미국 측 판결에도 지난해 타결된 한미 합의가 여전히 유효하냐는 질의에 "유효하다"고 답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에 '글로벌 관세'
24일 발효 시점부터 인상 적용할지는 불확실무역법 122조 근거 최대 150일간 적용 가능“몇 달 안에 새 관세도 발표할 것”韓정부·의회, 대미 투자 계획 예정대로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새로운 관세를 다시 꺼내 들면서 고강도 관세 드라이브를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우리 정부와 국회는 3500억달
최근 일본이 발표한 첫 대미 투자 프로젝트가 한국 정부에 중요한 참고 사례가 될 전망이다. 미국이 어떤 분야에 우선으로 자금을 투입하길 원하는지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한국의 1호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발전·에너지·핵심광물 분야가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일본의 1차 대미 투자 프로젝트 3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5000억 원 규모 투자 협약을 체결하는 등 침체 해소 기대감이 커지면서 이차전지 관련주가 장 초반 강세다.
20일 오전 9시17분 LG에너지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2.26% 오른 40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7.11% 오른 21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머티는 6% 오른 6만100원으로 강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