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와 김주형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주최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 나란히 출전한다.
19일(현지시간) PGA 투어에 따르면 히어로 월드 챌린지 대회 조직위원회는 김시우와 김주형을 포함한 1차 출전 선수 1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대회는 12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바하마 올버니 골프코스에서
이대한(엘앤씨바이오)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어메이징크리 오픈에서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통산 2승을 달성했다. 첫 우승까지 14년이 걸렸던 이대한은 약 23개월 만에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대한은 11일 충남 당진시 플라밍고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어메이징크리 오픈(총상금 7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2027시즌 역대 최대인 1억4700만 달러(약 1980억원)의 총상금을 걸고 33개 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에서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가을 아시아 스윙의 첫 대회로 편성됐다.
8일 LPGA 투어가 발표한 2027시즌 일정에 따르면 총상금은 1억4700만 달러를 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대회 수는 올
신지애(스리본드)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대회 일본여자오픈 우승에 힘입어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25계단 끌어올렸다.
6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신지애는 지난주 85위에서 60위로 뛰어올랐다. 올해 한때 80위권 후반까지 밀렸던 신지애는 단숨에 세계랭킹 60위까지 올라섰다.
신지애는 4일 일본 효고현 다카라즈카 골프클럽(파7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 투어에서 공동 7위에 오르며 PGA 투어 복귀 도전을 이어갔다.
노승열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오하이오주립대 골프클럽 스칼릿 코스(파71)에서 열린 콘페리 투어 네이션와이드 칠드런스 호스피털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028년 도입하는 새로운 2부제 경쟁 체계의 출전 자격 기준을 구체화했다. 최상위 무대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는 상위 90명이 다음 시즌 출전권을 유지하고, 챌린저 시리즈 상위 20명은 챔피언십 시리즈로 승격한다.
15일(현지시간) PGA 투어 공식 발표문에 따르면 2028년부터 기존 경쟁 체계는 ‘PGA 투어 챔피언십 시리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달러) 첫날 공동 15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1번 홀(파4)에서 보기로 출발했지만 이후 빠르게 타수를 만회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정규시즌 33개와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개 등 총 36개 대회로 구성된 2027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PGA투어는 2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7 페덱스컵 시즌이 1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개막하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를 시작으로 8월 29일 투어 챔피언십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시즌 초반 일정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첫날 공동 12위에 오르며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임성재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벨러리브 컨트리클럽(파70·7448야드)에서 열린 2026 BMW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
페덱스컵 랭킹 53위로 플레이오프에 들어선 임성재가 1차전 첫날 선두권에 자리하며 ‘50위 생존선’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임성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 첫날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천만달러, 약 143억원) 최종일에 순위를 8계단 끌어올리며 공동 15위로 대회를 마쳤다.
임성재는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69타를 적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6년 넘게 지켜온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상금 1위 자리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바짝 추격하고 있다.
29일 PGA 투어 공식 기록 확인 결과, 우즈의 통산 공식 상금은 1억2099만9166달러(약 1751억원)로 역대 1위다. 매킬로이는 1억1644만6772달러(약 1685억
李대통령, 오늘 이집트 떠나 남아공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이집트 일정을 마치고 오늘(21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로 이동합니다. G20 정상회의에 참석해 포용적 성장, 기후변화 대응, 공정한 미래 등을 주제로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집트 방문 기간 동안 압델 파타 알시시 대통령과 111분간 정상회담을 진행
세계적인 골프 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와 그 중심에 있는 선수들의 활약을 짚어보고, 흥미로운 골프의 세계를 풀어내는 코너입니다. 경기의 순간들, 선수들의 스토리, 그리고 골프의 역사와 문화까지, 골프 관련해 보기(BOGEY) 좋은 순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30일(이하 현지시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
안나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에서 공동 5위(15언더파·273타)에 올랐다.
25일(한국시간) 안나린은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 있는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5언더파를 친 안나린은
임진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에서 준우승했다.
임진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에 있는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열린 LGP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최종 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임진희는 최종 합계 11언더파 269타로 찰리 헐, 장웨이웨이 등과 함께 공동 2위 준우승을 하게 됐다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20년 12월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우승 이후 3년 11개월 만에 거둔 투어 2승째다.
김아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653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안병훈이 김주형을 꺾고 DP 월드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정상에 올랐다.
안병훈은 27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코리아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마지막 날 연장 승부 끝에 김주형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2015년 BMW 챔피언십 우승 이후 9년 만에 DP 월드투어 2번째 우승을 달성했
배상문이 두 달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경기에 출전해 1라운드에서 이글 포함 1언더파를 기록했다.
배상문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코스(파72)에서 열린 프로코어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1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투어 챔피언십까지 페덱스컵 순위
임성재(26·CJ)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7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임성재는 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쳤다. 이로써 임성재는 최종 합계 18언더파로 단독 7위에 올라 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