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초 생활 물가가 계속 오르는 가운데 탐앤탐스가 커피 값을 올려 다른 커피전문점도 도미노처럼 올릴지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탐앤탐스는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달 27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최대 11% 인상했다.
이번 가격 인상으로 아메리카노는 톨 사이즈 기준 3800원에서 4100원으로, 라떼는 4200원에서 4700원으로
CJ푸드빌이 뚜레쥬르가 중국 충칭(重慶)에 법인을 세우고, 1ㆍ2호점을 연속 개점하며 중국 서부 내륙 확장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2020년까지 중국에 1000개 이상 매장을 개설하고자 올해만 중국에 100개 이상의 매장을 추가 개점할 예정이다.
CJ푸드빌은 중국, 미국, 동남아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글로벌 사업을 진행 중이다.
연말 여행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인천국제공항 내 외식업계가 호재다. 내수 침체에도 해외 여행객은 증가하면서 ‘연말 특수’를 기대하기 어려운 유통업계와 달리 인천공항 내는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순항하고 있다.
9일 아워홈에 따르면 아워홈이 지난해 7월 인천공항 면세구역에 연 ‘푸드엠파이어 고메이 키친 앤 다이닝’(푸드엠파이어 인천공항점)의 누적
기아자동차가 고객과의 소통 창구인 공식 블로그 ‘플레이 기아’를 새롭게 단장해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난 ‘플레이 기아’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고객들과 함께 콘텐츠를 제작, 공유할 수 있다
기아차는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답변하기 위한 창구로 ‘K에게 말해봐’, ‘알려드립니다’ 메뉴를 개설했다.
‘K에게 말
이재현 회장 사면 복권 후 CJ그룹이 글로벌 문화기업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식품과 식품서비스, 물류까지 다방면에서 동남아 공략에 분주해 ‘글로벌 CJ’ 비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10일 CJ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CJ제일제당은 베트남에 사료원료 ‘발효대두박’ 공장을 완공해 현지 생산을 개시했다. CJ제일제당은 현지 생산 규모를 현재 2만6000톤에
CJ푸드빌의 뚜레쥬르, 비비고, 투썸커피, 빕스 등 외식 브랜드가 운영하는 해외 매장 수가 300호점을 넘었다. CJ푸드빌은 연내 60개 점을 더 개설할 계획이다.
CJ푸드빌은 2일 해외 매장이 30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CJ푸드빌의 해외 300호점은 중국 베이징 CBD(Central Business District) 지역 중심에 있는 FFC(포춘금
[카드뉴스 팡팡] 내가 산 스타벅스 플래너에 이런 비밀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커피 전문점들의 '다이어리 전쟁'이 시작됐습니다.2017년도 다이어리 출시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죠.
-스타벅스10월 28일 출시시즌 음료 3잔 포함 총 17잔 음료 구매시 제공특별 제작 '펜', 인기 쿠폰 등 제공
-커피빈10월 27일 출시선불카드 6만
현대카드는 포인트 적립부터 슈퍼콘서트 등 문화생활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는 ‘M3 에디션2’를 주력 상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먼저 ‘M3 에디션2’는 카드 사용액에 따라 M포인트 적립을 제공한다. 월 카드 사용액별 M포인트 적립률 보면 △5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기본 0.5~2.0% 적립 △100만 원 이상 200만 원 미만·기본 적립률의 1
문화산업이 대한민국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CJ그룹은 그 중심에서 막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CJ는 영화, 음식, 뷰티, 패션 등 글로벌 문화 전반에 걸친 ‘K-컬처’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CJ그룹은 지난 7월말 미국 LA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문화사업 매출의 해외 비중을 2020년까지 50% 이상으로 키워 글로벌 문화기업으로
◇63레스토랑,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 기념 불꽃패키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은 1년에 단 한 번, 여의도 한강에서 진행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기념한 ‘불꽃 패키지’를 선보인다.
총 5개의 63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은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과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가장 가까운 63레스토랑에서 프리미엄 식사를 동시에 즐길
유해성분이 포함돼 문제가 된 제품들로 인해 소비자의 불안이 커지면서 음료 시장에서도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직접 재료를 사다가 주스를 만들어 먹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매번 만들어 먹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 이에 일상생활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무첨가 주스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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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비 넘어 또 고비, 꽉 막힌 한국경제
한진해운 물류대란 이어 이번엔 노동계 총파업
올해 들어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한진해운 사태, 노동계 파업, 김영란법 시행 등 경제 악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정부는 11조 원의 추가경정 예산까지 동원하며 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이디야커피는 가맹점 수가 가장 많고, 투썸플레이스는 연평균 매출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19일 10개 커피 브랜드의 가맹본부 일반 현황과 가맹사업 관련 정보를 담은 프랜차이즈 비교 정보를 발표했다.
가맹점 수는 이디야커피가 1577개로 가장 많았다. 카페베네가 821개로 2위, 엔제리너스는 813개로 3위를 기록했다. 가맹
지난해 기준으로 국내에 가장 많은 가맹점수를 갖고 있는 커피 브랜드는 이디야커피(1577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가맹점의 연평균 매출액은 투썸플레이스가 약 4억 8289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가맹점 매출액은 면적에 따라 비례해 증가했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19일 10개 커피 브랜드의 가맹본부 일반 현황 및 가맹사업 관련 정보를 담은 '프랜차이즈 비교
추석이 다가오면서 가족들이나 친인척들에게 줄 선물 준비로 분주한 사람들이 많다.
외식업체들도 명절 특수를 기대하며 추석 선물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외식업체들은 노하우와 검증된 맛을 기반으로 매장에서 판매 중인 인기 제품을 패키지화 한 것이 특징이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답례떡 전문 브랜드 ‘떡담’은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인 다양한 떡 선물
오랜 폭염 후 찾아온 선선한 날씨에 가을 디저트를 찾는 손길이 분주하다. 가을은 선선한 날씨에 무더운 여름철 뚝 떨어졌던 식욕이 왕성해지는 시기. 낮아진 기온 탓에 에너지 소비가 많아지며 허기를 금방 느끼기 때문에 디저트가 더욱 생각나는 계절이기도 하다.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생각나는 부드러운 차 한 잔. 향긋한 차에 디저트를 곁들이면 바쁜 일상 속
◇한화갤러리아,해외상품대전 = 한화갤러리아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서울 리츠칼튼호텔 지하 2층 그랜드볼룸에서 해외상품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유명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최근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까지 총 80여개 브랜드가 참여, 여성ㆍ남성ㆍ아동의류와 가방ㆍ신발ㆍ액세서리 상품을 최고 80% 할인해 판매한다.
먼저
배달 애플리케이션 '부탁해!'를 운영 중인 메쉬코리아는 CJ푸드빌과 제휴를 맺고, 배달서비스 입점 브랜드를 8개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기존에 CJ푸드빌의 비비고, 제일제면소, 차이나팩토리, 투썸플레이스, 뚜레쥬르에 배달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추가된 CJ푸드빌의 외식브랜드는 빕스, 계절밥상, 더플레이스 등 3개다. 이에
[카드뉴스 팡팡] 당신의 취향을 저격할 '콜드브루 레시피'
무더운 여름, 아직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드세요? 올해의 '대세'커피는 '콜드브루'입니다.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뜨거운 열로 커피를 추출하는 아메리카노와 달리 콜드브루는 차가운 물에 장시간 우려내 쓴맛이 덜하고 원두의 풍미가 풍부한 커피입니다.더치커피, 워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