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선물은 이것… 외식업계 추석 선물 열전

입력 2016-09-12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떡담)
(사진제공=떡담)

추석이 다가오면서 가족들이나 친인척들에게 줄 선물 준비로 분주한 사람들이 많다.

외식업체들도 명절 특수를 기대하며 추석 선물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외식업체들은 노하우와 검증된 맛을 기반으로 매장에서 판매 중인 인기 제품을 패키지화 한 것이 특징이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답례떡 전문 브랜드 ‘떡담’은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인 다양한 떡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

떡담은 만 원대 선물세트에서부터 명품 떡 세트까지 다양한 종류의 선물세트를 마련, 취향에 맞게 떡 세트를 구입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이 중 오메기떡세트는 한라참쑥과 찹쌀 팥을 사용한 영양만점인 제주 향토떡을 맛 볼 수 있어 인기선물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할 수 있도록 문구와 사진을 넣을 수 있는 스티커 제작을 무료로 해주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다.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추석을 맞아 부담 없는 가격대의 ‘설빙 식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설빙 식혜 선물세트’는 총 2.5ℓ의 넉넉한 용량을 멸균 열처리 방식의 레토르트 팩에 10개로 나누어 담아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합성보존료,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 3無첨가 음료로 상온에서 18개월간 보관할 수 있어 추석 선물로 제격이다.

‘파리바게뜨’는 4000원~3만 원대의 가성비 좋은 추석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이번 파리바게뜨 추석선물은 신제품 및 베스트 제품을 총망라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추석 선물의 의미에 걸맞게 품질과 고급스러움은 한층 끌어올렸다

상품 종류로는 명품 만주세트인 '우리통팥만주', '추석 3단 세트’, ‘명가명품 구움과자세트' 등 다양한 종류의 선물세트 50여 종이 있다.

외식업계에서 특히 커피 브랜드들의 추석선물 출시가 가장 활발하다.

‘이디야’는 스틱원두커피인 ‘비니스트 미니 오리지널’과 ’마일드’ 각 1팩(50개입), ‘이디야 핸드드립 커피 다크블루’와 ’바이올렛’ 각 1팩(6개입), 비니스트 전용 텀블러로 구성된 고급형 선물세트와 6개입 ‘비니스트 미니 오리지널’, ’마일드’ 각각 3팩과 ‘이디야 핸드드립커피 다크블루’ 1팩, 비니스트 전용 머그 2종으로 제작된 실속형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투썸플레이스’는 핸드드립커피 파우치(5개입)와 함께 머그 컵 또는 투썸 미니사이즈 텀블러 중 하나를 선택해 구성할 수 있는 실속형 선물세트와 스테인리스 텀블러와 핸드드립파우치 5팩을 구성한 프리미엄 선물세트, 투썸의 대표 디저트 세트를 선보였다.

‘탐앤탐스’도 진하게 커피를 추출해 담아낸 제품으로 물에 붓기만 하면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는 ‘액상커피 선물세트’를 비롯 ‘탐앤탐스 콜드브루 마일드 세트’ 등 9종을 준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92,000
    • +1.1%
    • 이더리움
    • 3,200,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
    • 리플
    • 2,116
    • +1.2%
    • 솔라나
    • 134,200
    • +3.15%
    • 에이다
    • 398
    • +1.7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89%
    • 체인링크
    • 13,930
    • +2.35%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