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기금이 퇴직 언론인을 대상으로 2026년도 석좌교수를 모집한다.
13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기금에 따르면 석좌교수제는 퇴직 회원 가운데 1명을 선발해 1년간 3000만원의 강의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편집인협회 임원 출신 언론인으로, 재직 언론사에서 퇴직한 지 5년이 지나지 않아야 한다. 신청서를 제출하는 시점에 직업이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기금은 2025년도 편집인협회기금 석좌교수에 임성원(62) 전 부산일보 논설실장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임 전 논설실장은 1990년 부산일보에 기자로 입사해 국제팀장, 문화부장, 선임기자, 논설위원을 거쳐 논설실장을 역임했다.
편집인협회기금 석좌교수제는 언론인으로서 취재현장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지식과 경험을 젊은 세대에게 전달
신동진을 비롯한 MBC 아나운서들이 사 측의 '부당 전보'를 폭로하며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MBC 아나운서들은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인근에서 'MBC 아나운서 방송 및 업무 거부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의 탄압을 규탄했다.
기자회견에는 신동진 아나운서를 비롯해 김범도·손정은·이재은·허일후 등 MBC 아나
라이나생명은 은퇴 언론인의 경험을 사회에 환원하는 ‘언론재능나눔단’이 창단 1주년을 맞았다고 29일 밝혔다.
언론재능나눔단은 10년 이상의 기자경력을 가진 은퇴 언론인들을 취재위원으로 선정, 취재와 글작성의 재능기부를 통해 사회 참여를 돕는다.
이번달 활동 1주년을 맞이한 언론재능나눔단 68인의 취재위원은 기자 시절 몸담았던 전문영역의 필력을 발휘,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측이 파업 강행 의사를 밝혔다.
'낙하산 사장 퇴출, 퇴직 언론인 복직, 공정방송 쟁취' 요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간 KBS 새노조측이 6일 오후 2시 KBS본관 계단앞에서 파업 출정식을 강행할 계획이다.
이날 오전 5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한 새노조는 이어 오전 11시 각 실국별 총회를 열고 김인규 사장 퇴진 및 부당징계 철회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