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 명품거점학교 10개 육성 공약교권보호·행정혁신·교육재정 확대 제시
이남호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가 14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학력신장 3.0’을 앞세운 본선 행보에 들어갔다.
이 후보는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전북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교육은 학력저하와 지역소멸, 교권 약화, AI 시대 전환
중소벤처기업부는 예비 창업자와 창업기업의 고민을 한 곳에서 상담받을 수 있는 ‘온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30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센터는 지난해 12월 1일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설치된 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에 이어 구축되는 디지털 기반 창업 상담 창구다. 스타트업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고민 상담과 정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일시적 경영애로)을 3일부터 직접대출 방식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 대리대출 방식을 직접대출로 전환하고 간이심사를 도입해 자금 지원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는 보증기관과 금융기관의 심사를 거쳐야 했으나, 앞으로는 소진공의 서류심사만으로 대출이 진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2차 수요기업 모집을 다음달 13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2차 공고는 5개 유형 중 ‘지역성장바우처’ 대상 기업을 모집하는 것으로, 총 148억원 규모로 지원된다. 선정 기업에는 컨설팅·기술지원·마케팅 3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제공한다.
지역성장바우처는
스마트폰·ARS 간편신청 확대…5월 31일까지 신청농외소득 기준 완화 논의…11월부터 직불금 지급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유지를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이 3월 1일부터 시작된다. 올해는 비대면 신청 기한을 기존 1개월에서 3개월로 늘려 신청 편의성을 강화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3월 1일부터
중소벤처기업부는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직접대출 방식으로 전환해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다음달 3일부터 기존 대리대출 방식에서 직접대출 방식으로 변경된다. 보증기관이나 은행 심사를 거치지 않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서류 간이심사만으로 대출을 진행해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홈플러스 점포가 지방
퇴직 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까지, 경기도가 생애 전환기 도민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전방위로 펼친다.
경기도는 27일 중장년 행복캠퍼스, 전국 최초 중장년 갭이어 프로그램, 광역 최초 간병비 지원 등 2026년 베이비부머 및 노인 대상 핵심 정책을 공개했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을 유도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자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주가 매출액 감소 등의 사유로 폐업한 경우 최대 7개월간 실업급여와 직업훈련비, 훈련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중기부는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서울시교육청 산하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은 3~4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생명존중 응원 문구 전시회 ‘작은 말이 큰 힘이 되는 순간: 나를 응원하는 한마디’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시교육청이 최근 발표한 ‘서울 학생 마음건강 증진 종합계획’과 연계해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사회의 공감 확산을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실적에만 치중, 정보보안 장기 투자 점검해야"무관용 원칙 강조⋯"휴일 콜센터 확대 운영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카드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이번 사이버 침해사고를 뼈아픈 자성의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다만 이 원장이 언급한 해킹 사고 발생 금융사인 롯데카드의 조좌진 사장은 돌연 불참했다.
이 원장은 16일 오후 서
학생 마음건강 지표가 악화되고 자살하는 학생 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모든 학교에 상담교사를 배치하고 24시간 서울학생통합콜센터를 신설하는 등 학생 마음건강 지키기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학생 마음건강 증진 종합 계획’을 발표했다.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안전한 학교 환경을
서울특별시교육청이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 학생 마음건강 증진 종합 계획’을 내놨다. 정서적 안정과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층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최근 학생들의 마음건강 지표는 전반적으로 악화됐다. 스트레스·우울·외로움·불안 지표가 모두 상승했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학생 비율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
연일 폭염이 이어졌던 지난달 에어컨 냉방 불량이나 고장 등으로 인한 소비자 불만이 급증했다.
한국소비자원은 7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에어컨 관련 소비자 상담이 2169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28일 밝혔다. 에어컨 상담 건수는 1년 전 같은 기간의 두 배(106.8%) 늘었다. 직전월과 비교해도 두 배 이상(122.0%) 증가했다.
에어컨
시, 16일부터 하반기 전기차 구매 보조금 신청 접수4686대 추가 지원…연간 보급 목표 1만5890대로
서울시가 오는 16일부터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신청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승용차와 화물차, 어린이 통학 차량 등 4686대를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원하며 올해 전기차 보급 물량은 1만5890대로 확대된다.
구체적으로 하반기에 추가되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사업화 자금 등 지원K-스타트업 누리집서 신청‧접수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는 중기부의 대표적인 창업지원사업으로 혁신 아이디어나 기술을 보유한 유망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선발한다. 사업모델 고도화·시장진
행안부 ‘공공부문 AI 대전환 종합대책’ 수립방통위 ‘AI 이용자보호 종합계획’ 마련법무부, 첨단분야 고급인재 '톱 티어 비자' 신설국민권익위, 국민권익플랫폼 온라인 창구 일원화
정부 부처가 공공 부문에 인공지능(AI)을 전면적으로 도입하는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 시스템에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도, AI로 인한 부작용을 선제적으
국민권익위원회는 17개 정부 부처에서 운영하는 콜센터 시스템을 통합·구축하는 범정부 통합 콜센터시스템 구축사업을 마무리하고 개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구축사업은 클라우드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민원인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부 민원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권익위에 따르면 범정부 통합 콜센터 시스템은 기존의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정부가 5일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맞춤형 지원 강화방안'에 따라 ‘저신용 소상공인 자금’을 6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저신용 소상공인 자금’은 민간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신용취약 소상공인을 위한 전용 자금으로, 소진공 직접대출로 진행된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지식배움
서민금융진흥원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해 '불법사(私)금융, 불행사(死)금융' 대국민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집중신고 기간은 이달 29일까지다. 신고는 서금원 홈페이지 내 불법대부광고 신고 게시판을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다.
신고대상은 6개월 이내 수신하거나 발견한 문자와 전단지 등으로, 대출ㆍ대부ㆍ일수ㆍ월수ㆍ달수 등 대출광고임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적인 기술개발제품의 초기판로 지원을 위해 9월 4일까지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 혁신제품 지정제도’ 하반기 모집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도는 중소기업 R&D 과제를 성공한 제품 중 공공성과 혁신성이 뛰어난 제품을 혁신제품으로 지정해 연간 209조 원의 공공시장 초기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2020년부터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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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에 소화기 필수!
자동차 화재는 생각보다 자주 일어난다. 주행 중 엔진 과열이나 전기 배선 문제, 담뱃불 등 작은 원인이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유로 지난해 말부터 ‘5인승 이상 승용차’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정책정보 원스톱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정책정보 원스톱 플랫폼(이하 원스톱 플랫폼)은 소상공인이 금융, 취·창업, 경영안정 등에 필요한 서비스를 한 번에 안내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지난 7월 3일 정부가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3단계를 거쳐
경기불황 예고 지표로 꼽히는 예·적금 및 보험 해약이 급증하고 있다. 경기악화로 서민들의 삶이 팍팍해지면서 금융상품으로 급전을 융통하려는 SOS가 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섣부른 보험해지나 카드론 등은 더 큰 손실을 부를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 50대 주부 정희주(가명) 씨는 최근 가계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걱정이 많아졌다.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