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카 플러스 7월 1일 출시⋯9월부터 서비스 완전 종료서울시 60%, 정부 40% 부담⋯절감된 예산 시민 위해 사용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 카드(K패스)를 통합한 새로운 교통카드 서비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출시한다. 비슷한 목적과 기능을 가진 두 카드를 통합해 행정 낭비를 줄이고 시비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여장권 서울시
이용 패턴에 따라 환급형·정액형 자동 적용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K패스)를 통합한 새로운 교통카드 서비스인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출시한다. 비슷한 목적과 기능을 가진 두 카드를 통합해 시민 혼란과 행정적 낭비를 줄이겠다는 설명이다.
17일 서울시는 두 카드를 통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모두의 카드 기반에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 혜택을 결
롯데면세점이 통합교통카드 발행사인 이동의즐거움(구 로카모빌리티)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외국인 개별 관광객을 겨냥한 ‘이즐(EZL) 롯데면세점 카드’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즐 롯데면세점 카드는 면세점을 포함한 전국 신용카드 가맹점 어디에서나 결제 가능하고 교통카드로도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카드당 최대 50만 원까지 선
서울시의 교통정책 시스템이 해외로 수출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 교통카드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맡고 있는 ㈜한국스마트카드는 최근 태국 교통정책본부와 방콕시 대중교통수단에 통합적으로 사용될 통합교통카드시스템 구축에 관한 컨설팅 협약(5억5000만원)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금까지 해외 도시에 교통카드시스템을 수출한 적은 있었지만 서울시의 교통카드
일산신도시에 사는 직장인 강혜경(33)씨는 올 봄부터 승용차를 집에 두고 서울 종로에 있는 직장까지 버스를 타고 출퇴근하기 시작했다.
기름값이 치솟아 도저히 승용차를 계속 몰고 다닐 엄두가 안 났기 때문이다. 강 씨는 "버스 승객이 많아 불편하고 야근을 할 경우 귀가가 어려운 문제가 있지만 살인적인 유가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