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3260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4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셋째 주에는 전국 4개 단지 총 3260가구(일반분양 235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20일에는 서울시 서대문구 '드파인연희', 경기도 김포시 '사우역지엔하임' 단지에서, 21일에는 경기도 오산시 '북오산자이리버블시티(A1)'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3일 오늘은 경기 성남시 ‘더샵분당센트로’, 경남 양산시 ‘힐스테이트물금센트럴’ 단지에서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또 경기 이천시 ‘이천장호원 B2(통합공공임대)’ 단지도 이날 청약 접수를 시작해 15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외에도 전남 해남군 ‘해남남외리정하에코프라임’ 단지는 이날 당첨자를 발표한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9일 오늘은 경기 용인시 '용인푸르지오클루센트(A1)'와 '수지자이에디시온', 경북 안동시 '안동리첼스카이파크', 부산 동래구 '동래푸르지오에듀포레', 울산 중구 '태화강센트럴아이파크' 등 단지에서 견본주택 문을 연다.
또 경기 용인시 '용인푸르지오원클러스터파크'는 이날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하며, 광명시 '
정부가 공공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대안으로 모듈러주택 확대에 나선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특별법 제정이 늦어도 내년 1월 초 발의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장 시공 중심의 건설 구조를 공장 생산 기반으로 전환하고 공공 발주 물량과 각종 인센티브를 앞세워 관련 산업 육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모듈러 건축 활성화
서울의 대표적인 판자촌 중 하나였던 강남구 구룡마을이 반세기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무허가 판자촌은 3739가구 규모 자연친화형 도시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서울시는 11일 전날 열린 제1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개포(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
강남구 양재대로 478 일대에 위치한 구룡마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이 3739가구 규모 자연친화형 주거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서울시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관련 사업 본격 추진에 나선다.
11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개포(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
구룡마을(강남구 양재대로 478 일대)은 1970~1980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연말까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에 청년·신혼부부 등 무주택 서민을 위한 임대주택 총 3000가구를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LH는 12월 수도권 지역에 매입임대주택 1917가구, 건설임대주택 1092가구 등 총 3009가구를 공급한다. 특히 매입임대주택의 경우 자격 검증 등 절차를 거쳐 빠르면 이듬해 3월부터 입주할 수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2일 오늘은 부산 부산진구 '서면지원더뷰드림(공공지원민간임대·민간임대·오피스텔)의 청약 접수가 이날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또 충북 청주시 '청주내덕A1(통합공공임대)'는 이날부터 28일까지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아울러 경기 양주시 '회천중앙역파라곤', 경북 구미시 '두산위브더제니스구미', 부산 사상구 '더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1일 오늘은 경기 양주시 '회천중앙역파라곤'과 경북 구미시 '두산위브더제니스구미', 부산 사상구 '더파크비스타동원', 서울 관악구 '신대방역더하이브퍼스트' 등 단지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또 이날부터 23일까지 전남 담양군 '담양삼만(통합공공임대)일자리연계형' 단지에서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도심 속 젊은 세대까지 살고 싶은 주거지로 만들겠다.”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주공1단지를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좁고 낡은 집을 더 넓고 쾌적하게 바꾸고 도심 공급도 늘리겠다”며 “공공주택사업자는 사명감을 갖고 차질 없이 이주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서주공1단지는 1992년 준공된
이재명 정부가 수도권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공공택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접 시행으로 전면 전환한다. 도심 노후시설과 유휴부지를 활용하고, 정비 사업에서 용적률도 더욱 푼다는 방침이다.
LH 직접 시행으로 7만5000가구+α 추가 착공
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직접 시행 등 LH 역할 재정립으로 2030
남양주시가 3기 신도시 왕숙1지구에 아동과 가족을 위한 전국 첫 ‘통합 공공임대 양육허브 시범지구’를 세운다. 남양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시개발과 복지를 잇는 아동친화모델 구축에 나섰다.
양육허브는 육아·학습·놀이 인프라를 단지 안에 모은 아동친화 복합단지로, LH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협력해 추진하는 새로운 주거모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남양주시와 통합 공공임대 양육HUB 시범지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LH는 저출생 위기 대응 및 지역사회 양육 인프라 강화를 위해 '통합공공임대 양육HUB'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통합공공임대 양육HUB'는 통합공공임대 주택 단지 내 지역 개방형 양육 친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주민 누구나 이용할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9일 오늘은 서울 송파구 '잠실르엘'의 견본주택이 문을 연다. 잠실르엘은 앞서 분양 승인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지난 14일에서 이날로 견본주택 개관이 미뤄졌다. 잠실르엘은 입주자모집공고와 동시에 사이버 견본주택만 공개할 계획이다.
또 부산 부산진구 '서면써밋더뉴'과 강원 원주시 '원주역우미린더스텔라(AC5)'가
경기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특화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 동두천·포천·광명 등 도내 4개 사업이 선정돼 총 385호의 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동두천 통합공공임대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210호 △포천 통합공공임대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52호 △광명 학온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2개 블록 총 123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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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남양주왕숙 공공주택지구(왕숙지구) 내 ‘남양주왕숙 3-2차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3기 신도시 중 최대규모인 남양주 왕숙지구에 위치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유한 토지를 출자하고 민간이 주택을 건설·분양하는 방식의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다. 이는 공공성과 사업성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3분기 전국에서 분양·임대주택 총 1만3000여 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분양주택은 총 7700가구 규모로 남양주왕숙·과천주암·구리갈매역세권·화성동탄2·의정부우정·원주무실 등에서 공공분양 및 신혼희망타운이 공급된다. 특히 화성동탄2에서는 최초로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가 도입된다.
9월에는 청년
경기도가 광교테크노밸리(이하 광교TV) 바이오 유휴부지를 글로벌 바이오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개발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경기도의회는 27일 본회의를 통해 광교TV 바이오 유휴부지에 대한 경기주택도시공사(GH) 현물출자 동의안을 의결했으며, 이에 따라 경기도는 GH에 대상 부지를 출자하고, GH는 이를 기반으로 단독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현물출자 대상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9일 수원 본사에서 한국도시설계학회, 한국주거학회와 공동으로 ‘초고령사회 대응 고령자복지주택과 공간복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현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거·돌봄·커뮤니티 기능이 융합된 공간복지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고령자 중심의 세대통합형 주거방안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