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마지막 방어선”…국힘 경남선대위 총집결“통일백서에 통일 없어”…이재명 정부·민주당 향해 총공세
국민의힘이 19일 경남 선거대책위원회 회의 및 필승결의대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장동혁 대표는 경남을 “자유민주주의 마지막 방어선”으로 규정하며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한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통일부가 통일백서에 남북 ‘두 국가론’을 처음으로 명시한 가운데 탈북민은 물론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협상 등도 모두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통일부는 18일 공개한 통일백서에서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설명하면서 “남북이 사실상의 두 국가로 존재하는 현실을 고려해 남북관계를 통일을 지향하면서 평화롭게 공존하는 관계로 만들
“김정은 교시가 대한민국 헌법 위 올라앉아”국힘 “반헌법적 분단 선언 즉각 폐기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정부의 통일백서 개정 방향과 관련해 “북한이 ‘두 국가 헌법’을 만들자 이재명 대통령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두 국가 통일백서’로 화답했다”며 “김정은의 교시가 대한민국 헌법 위에 올라앉았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최근 북한의 개성공단 무단 가동에 대한 정부의 대응 마련을 촉구했다. 개성공단 폐쇄로 피해를 입은 입주기업들에 대해 손실을 보상할 수 있도록 특별법을 제정해달라는 요구다.
개성공단기업협회는 2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북측이 개성공단 입주기업 공장을 무단 가동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정부의 확인과 일
개성공단이 폐쇄 6년을 맞았지만 피해보상을 둘러싼 진통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공단 폐쇄 조치에 대한 헌법소원은 합헌으로 결론났고, 경영난에 시달려온 입주기업들은 한계 상황에 내몰려 있다.입주기업들은 지난 6년간 이어온 추가 대책에 대한 요구를 앞으로도 이어나갈 방침이다.
개성공단이 폐쇄가 10일자로 6년째를 이어가고 있다. 125개 기업, 5만 여명이
한국감정평가협회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전문자격사단체 최초로 부동산 감정평가 분야의 한반도 통일 준비를 위한 2015 통일백서를 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통일백서는 남북 경제통합 과정에서 북한 토지개발에 따른 감정평가의 중요성과 통일 후 원소유권 해결방안 등 통일을 대비한 한국감정평가협회의 노력을 담고 있다.
협회는 통일 후 부동산 정책 및 감
독일이 통일한지 20년이 지났지만 신연방주(구동독)가 독일경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미미하고 지역간 실업격차 문제가 해소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출입은행은 16일 번역 발간한 ‘2009 독일통일백서’를 통해 “신연방주(구동독 지역)는 지난 20년간의 재건작업을 통해 경제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