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비선실세 의혹'으로 논란이 된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관계자들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부장검사 한웅재)는 8일 K스포츠재단 초대 이사장을 지낸 정동구(64) 한국체대 명예교수와 국장급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미르재단 실무자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정 명예교수는 올해 1월 K스포츠재단 이사장에
수능감독관 휴대폰
2015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20대 남성이 수능 시험 중 겪은 일 때문에 자살을 예고해 파문이 일고 있다.
18일 주요 포털사이트의 카페인 수만휘닷컴에는 "수능 시험도중 불미스러운 일을 겪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자신이 서울의 K 대학에 재학 중이나 휴학을 하고 이번에 네 번째 수능을 본
배우 류시원 측이 아내 조 모씨를 무고죄로 대응한다고 밝혔다.
류시원은 12일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 없다. 딸만큼은 상처입지 않길 간절히 바랐지만 우리 딸에게 이젠 협박범, 파렴치범 아버지가 되고 말았다"고 전했다.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3일 아내 조 모씨의 차량에 위치추적 장치를 부착, 추적한 혐의(위치정보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