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감독 영화 톱스타 사단이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에는 영화 박중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엄태웅, 김민준, 소이현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중훈 감독은 캐스팅 1순위가 엄태웅이 아니었음을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엄태웅은 뿐만 아니라 에서도 섭외 1순위가 아니었음을 쿨하게 인정했다.
“내가 이렇게 나약한 사람인 줄 몰랐다.”
배우 박중훈(47)이 영화 ‘톱스타’로 메가폰을 잡았다. 28년 동안 영화계에서 활동해 온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감독 데뷔에 대한 부담감을 ‘나약함’으로 표현했다. 5년 전 구상을 시작해 2년6개월의 제작기간을 거친 박중훈의 감독 데뷔작 ‘톱스타’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많이 초조하다. 결과가 나와
‘톱스타’ 박중훈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 감독 홍명보와 남다른 친분을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박중훈 감독은 16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서 열린 영화 ‘톱스타’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서 홍명보 감독과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 감독은 “홍명보 감독과 선후배로 가끔 맥주를 마시는 사이다. 제가 감독한다고 하니까 본인
박중훈 감독 “배우들을 끊임없이 확인 시켜주는 것, 감독으로서 나만의 장점”
엄태웅 “박중훈 감독의 응원, 무척 든든했다”
김민준 “엄태웅과 현장에서 신경전 있었다”
소이현 “박중훈 감독의 연출, 울렁증 걸릴 뻔할 정도로 부담됐다”
영화 ‘톱스타’의 감독 박중훈, 주연배우 엄태웅, 소이현, 김민준이 부산 해운대를 장악했다.
‘톱스타’ 팀은 5일 오후
배우 박중훈이 배우로서 유리한 소이현의 장점을 밝혔다.
5일 오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열리고 있는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영화 ‘톱스타’의 오픈토크 행사에는 박중훈 감독을 비롯해 엄태웅, 소이현, 김민준이 참석했다.
박중훈은 극중 막내이자 홍일점 소이현에 대한 관심이 쏠리자 “소이현은 모델 출신이기 때문에 일단 현
배우 박중훈이 엄태웅, 소이현 등의 캐스팅 이유를 전했다.
5일 오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열리고 있는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영화 ‘톱스타’의 오픈토크 행사에는 박중훈 감독을 비롯해 엄태웅, 소이현, 김민준이 참석했다.
이날 박중훈은 “캐스팅에 있어 가장 우선시한 부분은 착한 느낌을 주는 것이었다. ‘톱스타’는 극
배우 박중훈이 28년 배우 인생을 회상했다.
5일 오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열리고 있는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영화 ‘톱스타’의 오픈토크 행사에는 박중훈 감독을 비롯해 엄태웅, 소이현, 김민준이 참석했다.
이날 박중훈은 “20살에 배우가 되어서 28년 동안 배우생활을 했다. 어딜 가든 사랑 받았고, 거리를 지나다보
배우 박중훈이 하정우와 동시에 감독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열리고 있는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영화 ‘톱스타’의 오픈토크 행사에는 박중훈 감독을 비롯해 엄태웅, 소이현, 김민준이 참석했다.
이날 박중훈은 영화 ‘롤러코스터’로 감독에 데뷔한 하정우와의 비교에 “하정우는 내 대학교
박중훈이 안성기의 드러나지 않은 성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영화 ‘톱스타’(제작 세움 영화사,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서울 광진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엄태웅(태식 역), 김민준(원준 역), 소이현(미나 역), 박중훈 감독이 참석했다.
박중훈 감독은 자신이 생각하는 톱스타로서 안성기를
영화감독에 도전한 박중훈이 첫 연출 소감을 밝혔다.
영화 ‘톱스타’(제작 세움 영화사,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서울 광진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주연 엄태웅(태식 역), 김민준(원준 역), 소이현(미나 역), 박중훈 감독이 참석했다.
박중훈 감독은 ‘톱스타’을 직접 연출한 소감에 대해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