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6구에 위치한 복합예술문화공간인 ‘팔래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는 한섬의 ‘시스템’·‘시스템옴므’ 단독 프레젠테이션이 열렸다. 이어 파리 마레지구에서 한섬이 운영하는 편집숍 ‘톰그레이하운드 파리’ 매장에서는 시스템·시스템옴므 쇼룸이 23일까지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20여 개국 200여 명의
AK플라자가 미키마우스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AK플라자는 13일부터 26일까지 분당, 수원, 평택 등 전 점포에서 ‘미키와 친구들’과 손잡고 크리스마스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을 생각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내자는 의미에서 ‘GREEN CHRISTMAS with MICKEY’라는 주제로 기획했고, ‘월
NH투자증권은 18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향후 코스메틱 부문의 브랜드 라인업 확대, 라이프스타일 부문의 해외 진출 등을 통해 종합 글로벌 브랜드 기업으로 도약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1만 원을 제시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신세계그룹 계열사로 1996년 별도 법인으로 분리 독립했으며 패션, 코스메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을 수입, 생산,
신세계TV쇼핑이 27일 ‘신세계TV쇼핑 DAY’ 행사를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TV쇼핑 DAY’는 한 달에 한 번 진행되는 ‘신세계TV쇼핑 특집 방송의 날’로 신세계그룹 자체 브랜드(PL)와 신세계TV쇼핑만의 차별화 상품을 편성해 하루 종일 할인과 적립금 제공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27일에는 론칭을 기념해 모든 방송 상품
KB증권은 25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화장품 매출 증가와 지분법 자회사 성장에 따라 3분기 실적이 주안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만 원을 유지했다.
하누리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한 3359억 원, 영업이익은 38.3% 증가한 159억 원, 순이익은 56.1% 늘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선보인 신세계백화점 편집숍이 목표 매출을 초과 달성하는 등 순항 중이다.
신세계백화점은 기존 백화점에서 찾기 어려운 브랜드를 한 곳에 모은 ‘스타일바자(S.tyle BAZAAR)’ 편집숍이 오픈 1년 만에 목표 매출 20%를 초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신세계가 선보인 스타일바자는 백화점에서 보기 힘든 브랜드를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가 처음으로 남성복에 도전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는 9월 말 브랜드의 남성 라인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우리 나라 여성복 1세대 브랜드의 새로운 시도다.
1977년 탄생한 스튜디오 톰보이는 2010년 회사가 부도나며 사라질 위기에 처했지만 2011
K팝·K뷰티·K푸드에 이어 K패션이 해외 진출 국가를 다변화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날개를 펴고 있다. 기존에는 중국, 동남아를 위주로 한 진출이 많았으나 최근 들어 패션의 본고장으로 꼽히는 유럽이나 북미 지역으로 진출하는 기업이 속속 등장하며 K패션의 세계화가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현대백화점그룹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17일 중국 유통그룹인 백련그룹과 손
롯데아울렛과 신세계아울렛이 동시에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를 진행해 맞대결을 벌인다.
롯데아울렛은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아울렛츠고(Outlet’s Go)’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아울렛츠고’는 전국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을 포함한 롯데아울렛 22개 점포에 입점한 약 400여개의 브랜드가 동시에 참여하는 상반기
롯데아울렛이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아울렛츠고(Outlet’s Go)’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아울렛츠고’는 전국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을 포함한 롯데아울렛 22개 점포에 입점한 약 400여개의 브랜드가 동시에 참여하는 상반기 결산 아울렛 최대 할인 행사로 상시 할인율이 적용된 가격에 추가 최대 30% 할인혜택이
백화점이 패션브랜드의 구원투수로 부상했다. 1990년대 대표적인 여성복 브랜드였던 톰보이와 시스템은 2000년대 들어 나란히 쇠퇴기를 걸었지만 최근 화려하게 부활에 성공했다. 국내 패션 대표 브랜드로 도약했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 전용 브랜드를 론칭하거나 자매 브랜드까지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도전장을 내며 ‘망한 브랜
국내 최장수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가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스튜디오 톰보이는 1일과 5일 각각 베이징과 시안에 있는 SKP백화점에 단독 매장을 잇달아 연다고 1일 밝혔다. SKP백화점은 중국을 대표하는 최고급 백화점으로, 스튜디오 톰보이는 6월 안에 1개 매장을 추가해 상반기에만 중국 내 3개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오픈 8주년 기념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88개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참여해 인기 봄 상품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한다. 또한, 블라썸 푸드 페스타, 플라워 마칭 퍼레이드, 블라썸 플리마켓, 라인프렌즈 풍선 증정 등 다채로운 현
한국투자증권은 17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내년에도 화장품 부문이 성장동력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 원을 유지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올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 증가한 3641억 원, 영업이익은 53% 급증한 241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화장품 사업 매출
현대백화점은 겨울 정기세일 마지막 3일인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겨울 아우터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압구정본점에서는 ‘남성 아우터 특가전’을 열고, 빨질레리·마에스트로·듀퐁 등 10여 개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5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빨질레리 구스다운 코트(49만 원), 브로이어 아우
백화점업계가 이번 주말 점퍼와 모피 등 겨울 옷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본점은 7일까지 ‘슈퍼 프라이스 상품전’을 열어 피에르가르뎅, 근화모피, BCBG 손정완, 안지크 등 19개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60∼7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피에르 가르뎅의 오리털 점퍼를 7만9000원, 근화모피의 ‘블랙 그라마 휘
신세계백화점 여성층이 달라졌다. 신세계 강남점은 5층 여성 캐주얼 매장을 리뉴얼하면서 3개월마다 새로운 브랜드를 발굴하는 ‘패션 팝업 장터’를 선보였다.
‘스타일바자(S.tyle BAZAAR)’라는 이름의 이 새로운 공간은 142평 규모로 지난달 처음 문을 열고 트렌디한 패션 브랜드를 한 자리에 모았다. 시장 거리 혹은 상점가를 뜻하는 ‘바자(
정유경 신세계 백화점 부문 총괄사장이 사실상 이끄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패션을 비롯해 화장품과 향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등을 키우며 종합 소비재 유통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그룹 내 유통채널 확장을 기반으로 실적 호조도 기대되고 있다.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 1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0%, 70%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