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아이는 경주시 감포읍 일원에 추진 중인 2751억 원 규모 감포풍력발전사업(총 발전용량 92MW)에 대한 개발행위신청을 경주시에 접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인허가 최종 단계인 개발행위신청이 접수됨에 따라 감포풍력발전사업은 11월 본격적인 착공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감포풍력발전사업은 2017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풍력발전 사업허가를 취득했
공정거래위원회는 수급사업자에게 부당한 특약을 설정하는 등 하도급법 위반 행위를 한 미진종합건설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2억25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 건설사는 2018년 4월 7일~2019년 7월 30일 수급사업자에게 토목공사를 위탁하면서 하도급 계약서 및 특수 조건 등에 대해 부당한 계약 조건을 설정했다. 해당 특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572억 원 규모의 기숙학원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동양은 메가스터디교육과 기숙학원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동양이 수주한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공사는 대지면적 2만9460㎡, 전체면적 3만5600㎡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건물을 짓는 프로젝트다. 총 503실의 기숙사 5개 동과 43개소를 갖춘 강의동
SGC이테크건설은 당사가 시공한 풀무원 오송연구소가 '2020년 아름다운 건축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건물은 SGC이테크건설의 시공으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설치확인 1등급과 글로벌 친환경 건축물 인증 제도인 'LEED Gold 등급'도 획득했다.
아름다운 건축상은 청주시에서 매년 그 해의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을 선정하는 상으로 이
4월 둘 째주(5~9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19.08포인트(0.61%) 오른 3131.8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 기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2430억 원, 8588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홀로 2조1145억 원 순매도했다.
◇신화실업, 코스피 주간 상승률 1위 75% ↑
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신화실업이 75%
4월 둘 째주(5~9일) 코스닥은 전주 대비 19.30포인트(1.99%) 오른 989.39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 기간 개인은 1765억 원어치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00억 원, 602억 원 순매도했다.
◇CS, 주간 상승률 1위 68.81% 상승
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CS는 한 주간 68.81% 올라 코스닥 주간
현대중공업지주는 종속회사인 현대제뉴인이 두산인프라코어의 주식 7550만9366주를 8500억 원에 취득한다고 9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후 현대제뉴인의 두산인프라코어 지분율은 35%가 된다.
현대제뉴인은 현대중공업그룹의 지주사인 현대중공업지주가 토목공사와 유사용 기계장비를 제조할 목적으로 세운 신규법인으로, 현대중공업지주가 지분 전량을 보유 중이다.
이
현대중공업지주는 종속회사인 현대제뉴인이 두산인프라코어의 주식 7550만9366주를 8500억 원에 취득한다고 9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후 현대제뉴인의 두산인프라코어 지분율은 35%가 된다.
현대제뉴인은 현대중공업그룹 지주사인 현대중공업지주가 토목공사와 유사용 기계장비를 제조할 목적으로 세운 신규법인이다.
현대제뉴인의 지분은 현대중공업지주가 전량
쌍용C&E가 강원도 영월군에 친환경 매립장 조성을 추진한다. 관련 수익금 40%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매립장 건립과 운영, 폐기물 수송 등에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하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쌍용C&E는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에 있는 영월공장 석회석 폐광산에 사업장폐기물매립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서 본
지난해 건설시장이 10% 넘게 성장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체결된 건설공사 계약액은 261조4000억 원이다. 2019년(230조3000억 원)보다 13.5% 늘어났다. 2016년 이후 가장 큰 성장 폭이다.
지난해 건설시장을 이끈 건 아파트와 공장 등 건축부문이다. 지난해 건설 계약액은 203조6000억 원으로 한 해 전(164조1000억 원
유진그룹 계열인 동양이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발맞춰 도시재생과 재개발 사업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동양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4일 우리금융그룹의 종합부동산금융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과 ‘주택개발 정비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삼성동 소재 우리자산신탁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정진학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올해 첫 토목공사 수주에 성공했다.
동양은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발주한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2단계)건설공사 1공구’ 토목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사 금액은 총 1200억 원 규모다.
동양은 코오롱글로벌, 삼천리이엔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해당 사업에 참여한다.
이번 공사는 서울시 양천구 국회대로(화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는 내년도 경영 목표로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을 강조했다.
하 대표는 31일 내놓은 신년사에서 "'올해 우리가 새로운 각오를 다져야 할 수익성 중심 경영과 지속 가능 경영에 대한 당부를 드리면서 새해를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한 실물 경제 전반의 위축은 경기 회복의 시기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정부의 부
삼부토건이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호남고속철도2단계(고막원~목포) 제7공구(8.5km) 노반신설 기타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공사 규모는 1985억 원이다. 이 중 삼부토건의 지분은 1390억 원(70%)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61.5% 규모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6개월(5년 6개월)이다.
해당 공사는 전라남도 나주시 고막원부터
휴비스가 자사의 차별화 장섬유인 EBBR(이비비알)과 토목용 보강재 지오그리드인 트리그리드(Trigrid)가 2020년 세계일류상품 선정에서 ‘차세대일류상품’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은 매년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발굴, 육성해 기업의 경쟁력은 높이고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에서 선정하고 있다.
세계일
더불어민주당이 동남권신공항의 입지를 부산 가덕도로 정하고,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와 각종 행정절차 단축의 내용을 담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을 곧 발의한다. 이 경우 최소 10조 원가량의 가덕도신공항 건설 비용을 전액 국비로 지원해야 한다. 민주당은 연내 이 법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야당인 국민의힘 부산지역 의원들도 ‘가덕도 특별법’을 내놓은
쌍용건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올해 스마트 건설 기술 현장 적용에 박차를 가했다. 쌍용건설은 지난 2007년부터 평면설계의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는 3D 입체 설계 시스템인 BIM(빌딩인포메이션시스템·3차원 정보 모델 기반 건축물 공정관리) 기술을 도입해 현재까지 40개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액션캠과
9월 생산과 소비, 투자가 모두 증가했다. 트리플 증가는 올해 6월 이후 3개월 만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도 수출이 7개월 만에 반등하면서 수출과 관련한 자동차와 반도체, 서비스업 생산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9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7.7% 증가하면서 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증가한 바
9월 생산과 소비, 투자가 모두 증가했다. 트리플 증가는 올해 6월 이후 3개월 만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도 자동차와 반도체 생산이 늘고 선박 투자가 증가했다. 또 추석을 앞두고 선물세트 집중구매 등의 영향으로 소비도 살아났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2020년 9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전산업생
대우조선해양이 미국 ABS 선급으로부터 업계 최초로 전력과 천연가스를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복합 에너지 공급 설비인 부유식 발전설비 액화천연가스 화물창관리시스템(FSPP LNG CHS)에 대한 기본인증(AIP)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이 이번에 개발한 복합 에너지 공급 설비는 길이 161m, 폭 60m, 높이 33m의 부유식 구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