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노믹스(Rznomics)는 오는 4월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간암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의 임상1/2상 중간 결과에 대한 구두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 기반 트랜스-스플라이싱 리보자임(trans-splicing ribozy
알지노믹스(Rznomics)가 내달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임상단계에 있는 간암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의 임상 중간결과를 구두발표한다고 5일 밝혔다.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인 리보자임(ribozyme)을 기반으로, RNA 편집 유전자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바이오텍이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는 교모세포종 환자 대상 1/2a상 임상시험 중간결과를 국제학술대회에서 처음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알지노믹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 아시아 연례학술대회(ESMO ASIA 2025)’에 참석해 RNA 치환효소(Trans-splicing ribozyme) 기술
알지노믹스(Rznomics)는 셀트리온(Celltrion)과 RNA 치환효소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인 ‘RZ-001’의 간암 임상1/2상에 VEGF 항체 ‘베바시주맙(bevacizumab, 제품명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의 병용평가를 위해 임상협력 계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에 따라 셀트리온은 알지노믹스에 베바시맙 바이오시밀러 ‘베
젬백스앤카엘의 전립선비대증 치료제(GV1001) 임상 2상 결과가 국제학술지 BJUI(British Journal of Urology International)에 게재됐다. GV1001는 비뇨기 관련 국내외 학회와 국제학술지 등에 잇달아 소개되며 임상 3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젬백스앤카엘은 최근 전립선비대증 환자에서 GV1001의 유효성 및 안
젬벡스테크놀로지 모회사인 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은 동물실험서 펩타이드 조성물 'GV1001'의 심장 근육 보호 효과를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GV1001은 젬백스가 자체 개발한 텔로머라아제(Telomerase) 유래 펩타이드 조성물이다. 국내에서는 췌장암 치료제로 조건부 허가받았다. 젬백스는 GV1001의 치료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임상시
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이 자체 개발한 텔로머라아제(Telomerase)에서 유래한 펩타이드 조성물 ‘GV1001’의 전립선비대증 치료 효과가 입증됐다.
젬백스는 지난 12일 태국 치앙마이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전립선학회(APPS)에서 텔로머라제 유래 펩타이드 ‘GV1001’의 전립선비대증 치료 효과가 입증된 국내 2상 시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16
젬백스가 전립선비대증 임상치료 효과가 확인됐다는 소식에 힘입어 장 초반 13%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젬백스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1550원(14.55%) 오른 1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전거래일의 6배 이상인 131만6205주, 거래대금은 157억 원 규모다.
이날 젬백스는 신약 물질
텔로미어를 겨냥한 항암치료제의 기회가 다시 찾아온걸까?
텔로머라아제 역전사효소(TERT, Telomerase reverse transcriptase)는 대부분의 암종양이 지속해서 발현하는 항원이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TERT는 항암치료의 중요한 타깃으로 주목받았지만 지난 10년간 TERT를 이용한 백신은 임상에서 큰 효과를 얻지 못하면서 점차 관심 밖으
젬백스가 면역항암치료제인 'GV1001'의 다면발현성에 착안, 알츠하이머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본격 임상에 돌입했다.
젬백스앤카엘은 지난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GV1001의 치료효과 검증을 위한 알츠하이머병 2상 시험에 대한 임상시험계획서를 승인받아 내년 3월부터 본격적인 알츠하이머질환 임상시험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한양대학
늙지 않는 것은 남녀를 불문하고 누구나 원하는 꿈 같은 얘기다. 아기 때의 탄력 있던 피부는 시간이 지나갈수록 주름이 생겨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을 보면 서글프게 만든다.
우리 몸의 노화와 죽음의 비밀을 밝히는 하나의 단서가 있다. '죽음의 타이머' 혹은 '생체시계'라고도 불리는 텔로미어(Telomere)다.
죽음의 타이머 '텔로미어'
우리 몸은 수없이 많
젬백스앤카엘이 바이오사업부문 사장과 연구소장에 의과대학 교수 출신을 전면 배치했다.
젬백스앤카엘은 지난 1일자로 젬백스 중앙연구소장에 문찬일 박사, 바이오사업부문 사장에 송형곤 박사를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젬백스앤카엘(주)은 1989년 노르웨이에서 텔로머라아제에서 유래한 펩타이드 항암백신 연구개발을 위해 설립된 기업으로 현재는 반도체 관련 필터 제조
젬백스앤카엘이 바이오사업부문 사장과 연구소장에 의과대학 교수 출신을 전면 배치하고, 명실상부한 전문 바이오 기업으로의 탈바꿈을 시작한다.
젬백스앤카엘는 지난 1일자로 젬백스 중앙연구소장에 문찬일 박사, 바이오사업부문 사장에 송형곤 박사를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젬백스앤카엘은 1989년 노르웨이에서 텔로머라아제에서 유래한 펩타이드 항암백신 연구개
성균관대학교는 호암재단과 공동으로 2009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캐럴 그레이더(Carol Greider·사진) 박사를 초청, ‘텔로미어와 크로모좀’를 주제로 한 청소년강연회를 28일 개최했다.
캐럴 그레이더박사는 미 존스홉킨스대 교수이며 미 과학학술원 회원으로 2009년 스승인 엘리자베스 블랙번교수, 동료 잭 조스텍교수와 공동으로 노벨생리·의학상을
VGX인터가 관계사 이노비오의 항암 만능 DNA백신 동물실험결과 강력한 효능을 확인했다고 공식 발표하자 급등세다.
25일 오전 9시36분 VGX인터는 전일 대비 6.52%(90원) 오른 1470원에 거래중이다.
VGX인터는 이날 “관계사인 이노비오가 대부분의 암을 치료할 수 있는 항암 만능 DNA백신의 매우 강력한 효능을 확인한 동물실험결과를 미국암
최근 나란히 하한가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예당과 젬백스가 추가 하락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예당과 젬백스는 각각 사흘째 하한가를 기록했다. 특히 개인과 외국인투자자들이 이들 기업에 대한 실망 매물을 내놓으며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지난 4일 변두섭 예당 회장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예당 주가가 하한가로 치닫자 예당
주식시장에서 바이오 분야에 대한 의구심이 많다. 바이오 기업이라고 하면 심지어 ‘사기 회사’라는 색안경을 끼고 보기도 한다.
카엘젬백스 역시 많은 투자자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하지만 지난 2월 국내 최초로 항암백신을 중국에 수출함으로써 이와 같은 불신을 씻어냈다.
지난 달에는 캐논마케팅재팬(주)(사장 카와사키 마사미, 이하 캐논MJ)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