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친화 공문서·산업 테스트베드 구축 및 소상공인 안심통장 1000억 증액
서울시가 공문서를 인공지능(AI)가 읽고 분석하기 쉬운 형태로 전면 개편한다. 시는 'AI 리더블' 문서 체계를 도입하고 공공데이터를 자산화해 서울을 AI 테스트베드로 만들어 혁신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25일 서울시는 이달 23일 3일 차 '2026 신년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총 1186개 과제 접수⋯평균 7.8대 1 경쟁률 기록AI·바이오·로봇 등 6대 신성장산업에 142억 원 집중CES 혁신상 수상, 글로벌 제약사 협력 기업 등 선정
서울시가 2025년 ‘서울형 R&D 지원사업’ 신규과제 153개를 최종 선정하고 총 294억 원을 투입해 기술개발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모든 주기를 거쳐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이번 지원 사업에는
서울시가 올해 예산 80억 원을 투입해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 지원 대상을 인공지능(AI) 기업으로 확대하고, 해외 진출도 지원한다.
7일 시는 ‘테스트베드 서울’에 참여할 혁신 기업을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테스트베드 서울은 중소·벤처·창업기업에 실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된 사업이다. 지난 7년간 서울 소재
서울 양천구는 양천·파리·오목공원 등 3개소에 인공지능(AI) 기반 재활용품 수거·순찰 로봇 운영에 이어 ‘배달 로봇’ 서비스를 도입한 ‘스마트 로봇존’을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 로봇존’은 로봇, AI, 자율주행기술 등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구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설치된 특화 구역이다. 구는 지난해부
서울 송파구가 지난 6일 ‘초등학생 인공지능(AI) 친구 로봇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전국 지자체 최초로 어린이 영어교육에 특화된 AI 로봇을 보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구는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교육복지 질을 높이고자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사업에 공모해 지원금 총 3억 원을 확보했다. 인공지능 애착로봇 ‘파이보’를 통해 아동기 정서적 돌봄과 양
미래서울 아침특강 참석…웨어러블로봇 전문가 발표 들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84회 미래서울 아침특강’에 참석해 공경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교수의 ‘사람과 함께 걷는 로봇 기술, 웨어러블 로봇-서울시 로봇산업 육성전략 방안’을 청취했다.
‘미래서울 아침특강’은 서울시 간부와 직원들이 급변하는 행
서울 관악구가 관내 소재한 생체인식 동물등록서비스 개발업체인 ㈜펫나우와 협력해 동물등록 활성화와 유실동물 반환율 향상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구와 ㈜펫나우는 4월 ‘생체인식을 활용한 동물등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8월에는 서울시에서 실시하는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사업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펫나
소방설비 전문기업 파라텍은 국내 대표 열화상 카메라 기업 이오씨(EOC)와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열화상 카메라의 소방분야 적용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는 양사가 기술제휴를 통해 △소방로봇 화재감지 기능의 고도화 △열화상 카메라 기술을 활용한 응용제품의 개발 및 영업 △AI 기술을 적용한 카메라 화재감
서울시가 올해 총 38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인공지능(AI)·로봇 등 혁신 기술 분야의 개발부터 투자유치, 실증까지 종합해 국내 유니콘 기업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서울형 기술개발(R&D)은 △서울 4대 핵심산업(인공지능,로봇,·바이오·의료,핀테크‧블록체인) 분야 기술사업화 지원 △스타트업·대중견기업 공동사업 활성화 △민간분야 기술실증 공간
5G 단말기를 개발하는 데 있어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과 시험망 연동시험을 지원할 테스트베드가 문을 열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G 단말기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제품 출시에 필요한 시험ㆍ검증을 지원하기 위해 13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에서 ‘5G 단말기 테스트베드’ 개소식을 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구미시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서울시는 기술 경쟁력과 가능성을 가진 중소‧창업 기업이 생존을 넘어 성장을 담보할 수 있도록 지난 5년 간 총 1273억 원의 연구개발(R&D) 자금을 투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R&D 지원을 받은 기업들은 성과를 거뒀다. R&D 지원 후 개발기술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20%가 증가한
서울시는 10월 벤처기업 창업 수가 3월 대비 621개 늘어난 9682개사로 전국에서 최대 증가치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위기에도 서울 벤처기업은 증가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기간(3~10월) 동안 서울 벤처기업 증가 폭(6.9%)은 전국 평균(4.4%)을 웃돌았다.
가장 많이 증가한 업종은 정보처리소프트웨어(SW)다.
서울시가 올해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술·기업들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시정 현장에서 요구되는 인공지능(AI), 드론, 로봇 등의 기술을 사전조사해 총 20건의 수요 과제를 신기술접수소(www.seoul-tech.com)에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테스트베드 서울’은 혁신 기술·기업을 대상으로 지하철, 도로, 학교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중소ㆍ벤처기업의 기술 개발과 상용화 지원을 위해 올해 415억 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는 우선 서울창업허브 등에서 운영하는 46개 창업지원시설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를 위한 연구개발(R&D) 비용을 지원한다. 연간 총 15개 기업을 선정해 제품·기술 R&D 비용을 최대 1년간 1억 원(종전 6개
올 3분기 기준 서울의 신규 기술창업 기업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서울의 신기술 창업이 가속화하고 있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 3분기 기준 전국 신규 기술창업은 16만6000개로 그 중 24%(4만219개)가 서울에 있다. 서울시가 보육한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규모는 1472억 원으로 2300여 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글로벌 진출
서울시가 서울시정의 모든 현장을 블록체인, 핀테크, AI 같은 혁신기술로 탄생한 시제품ㆍ서비스의 성능과 효과를 시험하고 사업성을 검증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로 개방한다. 특히 지하철, 도로, 한강교량, 시립병원, 지하상가 등의 공공인프라부터 행정시스템까지 시정 곳곳에 적용한다.
서울시는 올해를 ‘테스트베드 서울’ 구축의 원년으로 삼고 2023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