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은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와 인간 유래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테르가제주(Tergase)’의 국내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15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GC녹십자웰빙 본사에서 공동판매 계약 체결식을 열고 ‘테르가제주’의 시장 정착과 점유율 확대를 위한 협력에 합의했다. 공동 마케팅과 영업 활동을
기술료‧신약 상업화로 실적 증명알테오젠, 영업이익률 57% 달성에임드바이오는 상장 원년 흑자
국내 바이오 업계에서 ‘돈 버는 기업’이 늘고 있다. 주요 바이오 기업들이 잇따라 사상 최대 실적과 흑자 전환을 기록하면서 기술 중심 산업으로 평가받던 바이오산업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하고 있다. 기술이전과 라이선스 수익, 신약 매출이 동시에 반
알테오젠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알테오젠은 별도기준 2025년 매출액 2021억 원, 영업이익 1148억 원을 기록했다고 지난해보다 각각 117%, 275%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57%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은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술수출 계약에 따른 수익이 반영된 영향이 컸다. 아스트라제네카와의
알테오젠은 자회사 알테오젠헬스케어와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이달 20일 합병을 마치고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라는 이름으로 통합법인을 공식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의약품 유통·영업 및 마케팅 역량을 보유한 알테오젠헬스케어와 임상개발 및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한 알토스바이오로직스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알테오젠헬스케어는 현재 유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Alteogen)의 자회사인 알테오젠헬스케어와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지난 20일 합병을 완료하고,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Alteogen Biologics)라는 새로운 사명 아래 통합법인으로 공식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의약품 유통, 영업, 마케팅 역량을 보유한 알테오젠헬스케어와, 임상개발 및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
알테오젠(Alteogen)은 13일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이 837억원, 영업이익 610억원, 당기순이익 830억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매출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39.8%, 253.5%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로부터 받은 기술수출(L/O) 계약금과 'ALT-B4' 상업
알테오젠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유전자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테르가제주'가 서울아산병원 약사위원회(DC)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테르가제주는 국내 최초 유전자 재조합 방식으로 생산한 히알루로니다제다. 히알루로니다제는 히알루론산을 분해하는 효소로, 국소주사제 등 약물의 침투력을 증가시키고 조직 내 과다하게 존재하는 체액 및 혈
알테오젠(Alteogen)은 유전자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테르가제주'가 국내 최대 규모 병상을 보유한 상급종합병원인 서울아산병원 약사위원회(drug committee, D/C)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알테오젠은 지난해 11월 테르가제를 출시했다.
테르가제주의 판매를 맡은 알테오젠헬스케어에 따르면 현재 상계백병원, 대구가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