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택배비 지원 규모 확대⋯장애인은 전액 무료로 이용 가능
전국 공공도서관 책을 빌려볼 수 있는 ‘책바다 서비스’의 이용 문턱이 낮아진다. 서울도서관은 택배비 지원 규모를 확대해 시민들이 원하는 도서를 편리하고 저렴하게 빌려볼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서울도서관은 전국 공공도서관 상호대차 시스템인 '책바다 서비스'의 이용 금액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신청 서류를 줄이고 지원 대상을 넓힌 섬 지역 택배비 지원 사업이 올해부터 대폭 개편된다. 운송장만으로 신청이 가능해지고 자녀나 지인이 대신 결제한 ‘효도 택배’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지방정부 온라인 접수창구도 의무화된다.
해양수산부는 육지보다 높은 요금을 부담하는 섬 주민들의 택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가 택배비 비용을 지원하는 '섬 지역 생활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공단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게시판에 접수된 직원 칭찬 사례를 바탕으로 직원 투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칭찬합니다 게시판은 민원인과 소상공인, 유관기관 등이 업무 과정에서 경험한 직원의 응대, 문제 해결, 적극 행정 사례를 남길 수 있는 소통창구이다. 소진공은 지난해부터 분기별로 접수된 칭찬 사례를 취합해
한진이 다각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펼치며 물류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한진은 중소상공인과의 상생, 글로벌 사회공헌, 친환경 에너지 전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물류 기업만이 창출할 수 있는 차별화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한진은 중소 셀러의 배송 경쟁력 향상을 위해 ‘원클릭-오늘배송’ 및 풀필먼
한진이 올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달성했다.
한진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ESG 평가에서 환경 부문 A등급, 사회 부문 A등급, 지배구조 부문 B+ 등급으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KCGS는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에게 의결권 자문과 기업지배구조 평가를 제공하는 대표 전문기관으로 매년
제주 풋귤 농가에 택배·물류비와 농약 안전성 검사비가 지원된다.
제주도는 풋귤 농가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위해 2억800만 원을 투입하는 '풋귤 출하 활성화 지원사업' 신청을 9월 한 달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이 사업으로 풋귤농가에 도외 직거래 택배비와 가공업체 납품해상 물류비,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비를 지원한다.
대상은 올해 풋귤
정부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 사업' 신청 건수가 시행 2주 만에 200만 건을 돌파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달 14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 사업의 신청 건수가 24일 기준 215만 건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원대상 311만 명 중 약 69.1%에 해당하는 수치다. 신청 건수 중 154만 건의 지원
한진은 지난달 25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국내 주요 택배사들과 함께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진 등 택배사들은 소진공에 소상공인별 택배 이용 내역을 제공한다. 소진공은 이를 바탕으로 별도 증빙자료 제출 없이 소상공인에 배달·택배 지원금을 지급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8일 6개의 오픈마켓 및 물류플랫폼사와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사는 △우체국 쇼핑 △G마켓 △굿스플로 △11번가 △쇼핑엔티 △롯데온이다. 소진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총 18개 업체와 협업한다.
부담경감 크레딧, 공과금·4대 보험료 납부 50만원 한도 지원비즈플러스카드, 최대 1000만원 한도 신용카드 발급 지원배달·택배비,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 30만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부담경감 크레딧, 비즈플러스카드, 배달·택배비 지원사업으로 구성된 ‘3대 지원사업’을 본격적
중소벤처기업부가 업종을 불문하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30만 원의 배달·택배비 지원에 나선다.
중기부는 21일부터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사업(확인지급)’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한시 지원하는 사업으로 앞서 2월 배달 플랫폼사 협조로 별도의 증빙이 불필요한 ‘신속지급’을 먼저 실시했고, 이어서 증빙자료를 소상공인이 시스템에 직
기업체 수 및 종사자 각각 184만개, 242만명 늘어통계청 공동 조사에서 중기부 단독 조사로 전환모집단 전국사업체조사→기업통계등록부로 변경
2023년 소상공인 기업체당 매출은 1억9900만 원, 영업이익 2500만 원, 부채는 2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체 수와 종사자 수가 전년보다 각각 184만 개, 242만 명 늘었는데 통계 기준이 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박성효 이사장이 17일 오전 9시부터 접수를 시작한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 현황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배달·택배비 지원은 지난해 7월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배달·택배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또는 2024년 연
신속지급 대상자 17일부터 신청·접수…첫 이틀 홀짝제 적용2023년·2024년 매출액 1억400만 원 미만 대상…1인당 1개 사업체만
영세 소상공인에게 배달, 택배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본격 시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사업’을 10일 공고하고 17일부터 신청·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첫 이틀간은 접속자 분산을 위해 사업자등록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청년 주거안정 장학금, 영세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 등 실생활과 직결되는 핵심 민생·경기 사업은 1분기에 40% 이상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최상목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민생정책 신속집행 점검 회의'를 열고 "정부는 전 부처가 '원팀'이 돼 가용수단을 총동원해 상반기 3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내수 부진 등으로 위기를 맞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직접 만나 정부 지원의 신속한 집행을 약속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소상공인·자영업자 오찬 간담회에서 "2025년 경제정책방향 및 설 민생대책, 경제분야 주요 현안 해법회의 등 정부가 발표한 소상공인 지원 방안들이 한 걸음
9일, 경제관계장관회의서 '2025년 신속집행 추진 계획' 발표중앙재정 67%·지방재정 60.5%·지방교육재정 65% 상반기 집행'민생 경제'와 '경기 부양' 두 트랙으로 관리...경기 활성화 속도
정부가 중앙 재정 67%·지방 재정 60.5%를 상반기에 신속 집행한다. 역대 최대 규모다. 건설 부진, 소비 심리 위축 등 올해 내수 침체가 예상되는 만
新트럼프 행정부 출범 대비 당정협의2025년 온누리상품권 발행 5000억원↑밸류업 펀드 조성 통해 시장심리 안정
국민의힘과 정부는 22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통한 주식 투자 세제 혜택 확대 등 국내 증시 체질 개선을 위한 법안들을 조속히 처리하기로 했다. 대내외 경제 상황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맞춤형
정부가 2027년까지 세계 최초로 부산항과 미국을 잇는 녹색해운항로 구축에 나선다. 또 어선어업 규제를 50%가량 없애고 수산업 수출은 5조 원까지 키운다.
해양수산부는 13일 윤석열 정부 임기 반환점을 맞이해 그동안의 해양수산 분야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해수부는 2년 6개월 동안 당면한 민생 현안을 해결하고 해양수산업의 실질적
정부가 전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운영비를 덜어줄 수 있 제도를 시행한다. 특히 이번 지원책은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마련돼 은퇴 후 창업한 중장년·시니어 자영업자에게도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제도는 ‘부담경감 크레딧’, ‘비즈플러스카드’, ‘배달·택배비 지원’ 총 세 가지다. 모두 온라인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