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브앤비의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친환경 택배 패키지를 전면 도입한 ‘헬시 딜리버리 프로젝트(Healthy Delivery Project)’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헬시 딜리버리 프로젝트’는 ‘Healthy Earth, Healthy Skin’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지구 만들기에 동참하기 위해 진행되는 닥터자르트의 첫 번째
최근 일부 물류센터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며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CJ대한통운도 현장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9일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한 자사 대전 허브터미널을 방문해 현장방역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 허브터미널은 택배상품들이 전국으로 수송될 수 있도록 지역별
공영쇼핑이 ‘택배상자 올바른 분리배출 활성화’ 및 ‘그린오피스 운동’을 적극 추진한다.
21일 공영쇼핑은 이날부터 분리 배출 안내문구가 적힌 택배 상자를 신규 제작해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종이상자는 테이프와 운송장 등을 제거한 후 접어서 배출해주세요’라는 문구가 택배상자 전면에 인쇄된다. 이 박스는 공영쇼핑의 직택배 상품 전체에 100%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1일 친환경 택배박스인 ‘날개박스’를 한진택배 온라인 플랫폼에서 공동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한진은 이를 위해 3월 한진빌딩에서 날개박스 제작업체인 에코라이프패키징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날개박스는 에코라이프패키징 기술 담당 이사가 10년 이상 택배기사 경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친환경 종이박스로
전자상거래 전문 물류 스타트업 마이창고에서 택배박스 포장작업을 웹캠으로 촬영한 고해상 사진을 고객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마이창고 스마트샷’을 런칭했다고 25일 밝혔다.
마이창고는 지난 2019년 초에 스마트샷 기능을 개발한 후 1년 동안 현장 테스트를 통해 기능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했고, 올해 초부터 마이창고의 모든 제휴 창고에 사용하도록
DS투자증권은 4일 아세아제지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택배 물동량 증가로 수혜를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1000원을 유지했다.
DS투자증권 전상용 센터장은 “한국통합물류협회에 따르면, 온라인 마켓 및 모바일 쇼핑증가에 따라 지난 7년간 택배물동량은 연평균 15.2% 성장해왔으며, 2019년 택배물동량은 2012년과
CJ대한통운이 태국 최대 규모 택배터미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28일 태국 방나 지역에서 한국의 최첨단 택배 분류장치를 도입한 중앙물류센터 ‘CJ대한통운 스마트 허브 방나’ 오프닝 세리머니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태영 CJ대한통운 택배부문 부사장과 이정림 태국법인 법인장 등 회사 관계자와 태국 이커머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옥션이 이달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28일까지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친환경 상품을 특가 판매하는 ‘지구의 날-지구를 위한 아름다운 습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의 다양한 친환경 제품들 및 텀블러, 스테인리스 빨대, 손수건 등 환경보호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아이템들을 다수 구매할 수 있다.
우선
지난해 국내 제지업계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인쇄용지와 산업용지(골판지) 분야에서는 희비가 갈린 것으로 분석됐다.
사양길로 접어들었다는 평가를 받는 인쇄용지 분야의 실적 하락이 지속되는 반면 온라인 쇼핑 등의 배송 경쟁이 증가하며 택배박스 수요 등 산업용지 사업은 실적 고공 행진이 이어지는 추세다.
11일 금융감독원
이마트가 ‘길트-프리(Guilt-Free)’ 마케팅을 통해 온라인 쇼핑에서 소비자들이 느꼈던 ‘과잉 포장 폐기물 부담‘ 줄이기에 나섰다.
이마트는 온라인 쇼핑으로 발생하는 택배박스와 아이스팩을 이마트 매장에서 장바구니로 교환해주는 친환경 캠페인 ‘같이가 장바구니(장바구니 명칭)’를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이마트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장바구니 쇼핑 문
위메프가 물류 스타트업 줌마와 ‘홈픽’ 택배(반품) 서비스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홈픽은 피커(택배 수거기사)가 방문 픽업해 가까운 주유소에 집화하는 구조로, 홈픽을 이용하면 3일에서 7일까지 걸리던 명절 반품 회수가 1일에서 4일까지(영업일 기준)로 대폭 줄어든다. 전국 414개 SK에너지, GS칼텍스 주유소에 모인 택배박스 이후 운송은
SK에너지와 GS칼텍스의 주유소 공유 인프라에 기반한 신개념 택배 서비스 ‘홈픽’이 정식 서비스 개시 3개월 만에 일 최대 주문량 1만 건을 돌파하며 엄청난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홈픽 관계자는 서비스 “자체의 편의성과 이에 기반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더하여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시행한 결과, 신규 고객 유입
SK에너지와 GS칼텍스가 물류 스타트업 기업 ‘줌마(Zoomma)’와 손잡고 런칭한 C2C(고객 대 고객) 택배 서비스 ‘홈픽(HOMEPICK)’이 추석을 맞아 이달 말까지 ‘3990’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3990이벤트는 부피, 무게에 상관없이 택배 박스 1개당 3990원에 전국 어디든 보내주는 서비스다. 1시간 내 집으로 픽업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일회용품 줄이기를 통해 친환경 경영에 나선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7일부터 전사적으로 친환경 경영 캠페인을 추진하며 일회용품 줄이기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첵적으로는 영업 현장에서 환경 오염 물질을 줄이고, 사내에서 일회용품 줄이기를 적극 추진한다.
가장 큰 변화는 온라인몰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 말까지 SI빌리
CJ오쇼핑이 업계 최초로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도입한다. 재활용이 어려운 포장재 사용을 줄여 환경오염을 최소화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앞장선다.
CJ오쇼핑은 포장용 OPP(oriented polypropylene) 비닐 테이프를 종이 재질 테이프로 변경하고 부직포 행거 의류 포장재를 종이 행거 박스로 대체하며 비닐 에어캡(뽁뽁이), 스티로폼 사
쿠팡이 소셜커머스에서 이커머스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쿠팡의 ‘얼굴’인 ‘쿠팡맨’들은 서비스 마인드로 무장해 오늘날의 쿠팡과 함께 성장해왔다. 쿠팡맨 간 사내 문화는 남다르다. 정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더 나은 배송 서비스를 위한 피드백을 공유하고 업무 현장의 고충을 나눈다. 쿠팡의 핵심 역량인 ‘로켓배송’을 담당하는 쿠팡맨들에게는 그들만의 사내
이상진 신영자산운용 대표의 사무실은 크지 않았지만 ‘소(小)우주’ 같았다. 창문을 제외한 3개 벽면은 바닥부터 천장까지 책으로 가득 차 있었다. 단테의 신곡부터 니체, 그리스어문법, 성서와 역사, 사기열전까지 동·서양의 시간이 빼곡했다. 컴퓨터가 있는 책상 바로 앞에는 서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스탠딩 데스크’와 최대 시속이 6km인 워킹머신이 나란히
앞으로 택배기사들이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배달하는 이야기는 옛말이 될 것으로 보인다.
CJ대한통운은 전국 택배서브터미널의 분류 자동화에 1227억원을 투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국내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휠소터’를 전국 모든 서브터미널에 설치하기로 했다.
국내 대부분의 자동화 설비가 외국산인 것을 감안하면 국내 중소기업 육성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코아피플과 업무 협약을 맺고 제주 지역 우수 농특수산물의 판로 개척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지난 22일 협약을 체결한 이후, 이베이코리아는 국내 최대 온라인 판매 플랫폼으로써 프리미엄 지역관 내 제주 농특수산물 전용 기획전을 오픈하는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지원
동원F&B가 운영하는 온라인 식품 쇼핑몰 동원몰이 추석을 맞아 ‘2016 추석 선물대전’을 오는 9월 18일까지 진행한다.
‘2016 추석 선물대전’은 ‘동원 선물세트’를 비롯해 한우, 과일, 홍삼, 목욕용품, 주방용품 등 3000여 종의 식품 세트 및 생활용품 세트를 선보인다. 가격대는 1만 원대부터 10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