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7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0.67포인트(-0.94%) 하락한 2175.65포인트를 나타내며, 21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
7일 오전 10시46분 현재 코스피 종목인 태림포장(+29.96%)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태림포장은 전 거래일 하락(▼170, -3.24%)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태림포장의 총 상장 주식수는 7080만5940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823만2837주, 거래대금은 524억9904만3340 원이다.
[태림포장 최근 시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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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림포장이 매각 흥행 기대감에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태림포장이 전 거래일 대비 840원(16.03%) 급등한 60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태림포장 및 태림페이퍼의 인수전에 글로벌 업체들이 참가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매각 주관사인 모건스탠리증권은 미국과 중
전 거래일에 하락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5.16포인트(-1.15%) 하락한 2171.16포인트를 나타내며, 21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 중이며, 기관만 홀로 매도 중이
△바이오솔루션, 구슬형 연골세포 치료제의 제조 관련 유럽특허 등록
△EMW, 경영권 분쟁 소송
△엔지켐생명과학, 265억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에스맥, 충남 천안 토지·건물 57억원에 처분
△한국거래소, 한국가구 주식분할로 주권매매거래 정지
△이화공영, 삼성제약과 86억 규모 제2공장 건립공사 공급계약 체결
△다원시스, 236억 규모 신
지난해 국내 제지업계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인쇄용지와 산업용지(골판지) 분야에서는 희비가 갈린 것으로 분석됐다.
사양길로 접어들었다는 평가를 받는 인쇄용지 분야의 실적 하락이 지속되는 반면 온라인 쇼핑 등의 배송 경쟁이 증가하며 택배박스 수요 등 산업용지 사업은 실적 고공 행진이 이어지는 추세다.
11일 금융감독원
제지업계 1위 업체인 한솔제지 이상훈 대표가 태림포장과 전주페이퍼에 대한 인수합병(M&A)와 관련해 "무리한 인수는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 대표는 2일 "기업 성장을 위해 태림포장, 전주페이퍼를 인수 검토하고 있으나 재무여력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추진할 것"이라며 "자금조달을 위해 증자할 계획은 없으며, 특히 두 회사를 동시에 인수하는 일도
△세화아이엠씨,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절차 진행
△컨버즈, 계열회사 등 총 80여 억 채무 보증 결정
△두산중공업, 박지원·최형희·정영인 각자 대표이사로 변경
△도화엔지니어링, 133억 규모 에스지레일 268만여 주 처분 결정
△일진다이아, 변정출 대표이사로 변경
△메타랩스, 유지헌 대표이사로 변경
△대유플러스, 위니아대유 인수금융 신용공여
3월 셋째 주(18일~22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10.84포인트(0.49%) 오른 2186.95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외국인은 홀로 8063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3435억 원, 4614억 원을 팔아치웠다.
◇컨버즈, 감사보고서 지연제출에 급락= 지난주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감사보고서 지연제출과 감사의견 ‘한정’ 등의 소
△대한항공 "장부 등 열람허용 가처분신청 취하돼"
△현대미포조선, 2월 잠정 매출액 2106억…전년동기대비 32.31%↑
△흥아해운, 200억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세하, 토지 자산재평가 결과 477억→523억 증액
△포스코강판, 사외이사에 이종수 포스텍 철강대학원 교수 신규선임
△LS전선, 계열사에 227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신세
한솔그룹이 신문용지업체 전주페이퍼와 국내 1위 골판지 회사 태림포장 인수전에 뛰어들면서 ‘제지업계 인수합병(M&A)’이 본격화되고 있다.
한솔제지는 18일 태림포장 및 전주페이퍼 인수 추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사업확장을 위해 해당 업체 인수를 포함한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솔제지의 태림포장 인수설은 지난해부터
한솔제지는 일부 매체에 보도된 태림포장, 전주페이퍼 M&A설에 대해 "사업확장을 위해 해당업체 인수를 포함한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 중이나 아직까지 확정된 바는 없다"고 18일 공시했다. 이어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중국 환경규제 강화로 반사이익을 누린 국내 제지업계가 올해 M&A(기업인수합병)를 비롯한 친환경 사업 강화, 경영승계 등의 현안에 사활을 걸고 있다. 한솔제지와 무림P&P 등 매출 상위 업체들의 수익성이 대부분 개선되고 있지만 기업의 경영 실적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M&A 등 주요 사업 성패에 따라 업체의 명운이 갈리기 때문이다.
13일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