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 품새 대표 정하은(용인특례시청)과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나란히 준결승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하며 동반 금메달에 도전한다.
정하은과 윤규성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여자·남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각각 조 1위를 차지해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여자부 정하은은 공인 품새와 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1일 태권도 품새와 유도, 양궁 컴파운드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태권도에서는 정하은(용인시청)이 오전 9시 여자 품새 개인전에 출전한다. 남자부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은 낮 12시 34분 준결승부터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품새에서 남녀 동반 3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양궁
한 도시의 직장운동경기부에서 육상·조정·태권도·장애인수영 4개 종목 국가대표 6명이 한꺼번에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용인특례시청 소속 우상혁·강우규·이종희·정하은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으로, 조기성·박수한은 아시안 패러게임으로 향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1만 용인시민과 함께 뜨겁게 응원하겠다”며 선수단의 금빛 도전에 힘을
한국경제인협회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갤럭시로봇파크’에서 전국 학교 밖 청소년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사례관리자 등 50여 명을 초청해 경제계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경협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하나금융그룹, EBS와 공동 추진하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인 ‘청년애 유스 브릿지’의 일환으로, 한경협이 주관하는 ‘
‘제8회 무봉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1인당 100만원 지원학생들이 직접 꾸민 ‘꿈 발표회’ 병행…김명환 이사장 “꿈 향한 든든한 동반자 될 것”
공익장학재단법인 무봉이 전국의 재능 있는 인재들을 대상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어린이들의 꿈과 도전을 격려했다.
무봉재단은 5일 충남 천안 덕신이피씨(EPC) 무봉글로벌아트홀에서 전국
서울시교육청이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태권도 점자교재와 오디오북을 국내 최초로 제작하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서울시교육청은 3일 서울 강북구 한빛맹학교에서 국기원, 한국점자도서관과 함께 ‘시각장애 학생 태권도 점자교재 및 오디오북 개발·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림과 영상 중심의 기존 교재
두나무, 육상·탁구 등 비인기 스포츠 지원‘미래세대 응원’ 캠페인 “가능성에 투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2024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변재영 선수의 훈련 및 국제대회 참가 비용을 후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두나무가 후원하는 변재영 선수는 태권도 품새를 시작한 지 1년 만인 지난해, 15세의 나이로 국가대표에 선발됐
CJ그룹이 아동과 청소년, 청년 창작자 등 성장 단계별 문화교육과 꿈 실현을 위한 장학생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CJ그룹 산하 사회공헌활동을 담당하는 CJ나눔재단은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장학(꿈키움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예체능, 기술 등 특기와 학업 분야에 재능을 보이는 우수 인재를 선정해 장학금과 전문적인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은 태권도 품새 종목에서 나왔다. 우리 선수들이 연속으로 '금 캐기'에 나서며 선전했다.
24일 오후 중국 저장성 항저우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남자부 개인전에서 강완진(홍천군청)은 대만의 마윈중을 꺾고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을 통틀어 첫 금메달을 안겼다. 강완진은 공인 품새 고려와
한국 태권도 품새 간판 강완진(25·홍천군청)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강완진은 24일 오후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남자부 개인전에서 대만의 마윈중을 꺾고 아시아 정상에 섰다.
이날 강완진은 공인 품새 고려와 자유 품새로 치른 결승전 1·2경기에서 각각 8.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회 첫 금메달의 첫 주인공은 개최국 중국이었다.
중국은 24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푸양 워터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조정 여자 경량급 더블스컬 결승에서 쩌우자치와 추슈핑이 7분 06초 78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우즈베키스탄 조가 7분 16초 49를 기록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인도네시아는 7분 17초 64를 찍고 3위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오늘(23일) 개막식을 열고 본격 막을 올린다. 한국은 이번 아시안게임 39개 종목에서 금메달 50개 이상을 따내 종합 3위를 수성하는 게 목표다.
본격적인 메날 사냥은 대회 첫 날인 24일부터 시작된다. 첫 금메달이 유력한 종목은 근대5종이다. 근대5종은 선수 한 명이 펜싱, 수영, 승마,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치
K팝 콘서트 응원봉·우의 제공장재훈 사장 마북캠퍼스 방문“끝까지 지원과 배려 다 해 달라”
현대자동차그룹이 잼버리 대원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대원들이 묵고 있는 마북캠퍼스를 찾아 숙소와 식사 등을 직접 점검했다.
11일 현대차그룹은 이날 저녁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팝 콘서트에 참가하는 잼버리
CJ그룹이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CJ 내셔날 유스 태권도 챔피언십(CJ NATIONAL YOUTH TAEKWONDO CHAMPIONSHIP 2022)'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대회는 베트남의 태권도 전국 대회 중 유일하게 해외 기업이 대회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베트남 태권도를 후원해온 CJ는 2019
태미의 이력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는 나태주와 태미가 깜짝 등장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태미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대회 1위 실력자로 2007년 SBS 스타킹에 '태권소녀'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9년 베이비복스 3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가수 활동을 포기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배
'미스터트롯' 출연자 나태주가 이른바 '태권트롯'의 블루오션을 개척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출신 나태주가 출연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나태주는 박성철의 '무조건' 커버 라이브 무대를 꾸미면서 남다른 퍼포먼스로 심사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미스터트롯'에서 단연 돋보인 그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베트남 흥옌성에 위치한 뿌띤 초등학교에 LH 나눔봉사단 23명을 파견해 지난 11일부터 5일 동안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은 올해로 3회를 맞이한다. LH는 ‘리투엉켓 산업도시’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흥옌성 내 뿌띤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도서관 신축, 교육환경 개선, 교육 기부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중간기착지인 체코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프라하 힐튼호텔에서 현지 동포들과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체코한인회 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위원,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감독, 체코 국립극장 단원, 체코국립발레단 단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이낙연 국무총리가 19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우리나라 한영훈·김선호·강완진 선수에게 직접 금메달을 걸어줬다.
이 총리는 이날 인도네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 직접 참여했다. 통상 메달 수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등이 하지만, 아시아태권도연맹 등의
태권도 품새 강민성(20ㆍ한국체대ㆍ사진)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강민성은 1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경기 남자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금빛 레이스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강민성은 대회 결승전에서 이란의 바크티야르 쿠로시를 8.8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미래를 준비하느라 지친 국민들을 위해 응원 프로젝트 ‘업비트 Cheer up!’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업, 진로, 경제활동 등 새로운 출발선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국민들을 지원하는 시리즈 캠페인이다. 올해 초 진행한 ‘미래세대 응원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지원 대상을 전 세대로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