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30일(월)
△부총리 08:30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서울청사), 16:00 국회 본회의(국회)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9월 6일부터 지급 개시
△제 14차 혁신성장 빅3 추진회의 개최(석간)
△한국판 뉴딜 주요사업 추진계획(9월)
△2021년 벼, 고추 재배면적조사 결과
△통계청, 유엔 공조 공식통계 국제 컨퍼런스 개
올해 우리나라에 상륙한 첫 태풍 ‘오마이스’ 영향으로 밤사이 푹우와 강한 비바람이 불면서 건물 침수, 도로 유실 등 피해가 속출했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는 중심기압 996hPa, 최대 풍속 초속 18∼19m, 강풍 반경 110㎞로 비교적 소형 태풍에 속했으나 정체전선과 저기압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많은 비와 강풍을 몰
올해 우리나라에 상륙한 첫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에서는 밤사이 건물 침수·도로 유실 등 피해가 잇따랐다.
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경남 통영에서 2세대 1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또 태풍 피해가 우려되는 부산 동구·창원·전남 순천·담양 등 지역에서 840세대 1106명이 사전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국민 생명을 구한 LX경기지역본부 파주지사 직원들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LX는 전주 본사에서 업무 수행 도중 20대 남성의 생명을 구한 LX 파주지사 권장순 팀장과 정풍금 차장에 대해 사장 표창과 함께 1호봉 특별승급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권 팀장과 정 차장은 지난달 2일 경기 파주시 임진강 생태탐방로 철책 일
3·1절 연휴 마지막 날 강원 영동 지역에 폭설이 쏟아지면서 연휴를 나들이에 나섰다가 돌아오던 차량들이 도로에 갇히는 등 눈길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강원도소방본부는 1∼2일 이틀간 교통사고 79건을 접수하고 부상자 66명을 병원으로 이송했고, 폭설로 인해 차량이 고립됐다는 신고도 30건을 접수해 45명을 구조했다고 2일 밝혔다.
강원도에 따르면 2일
전날(1일) 강원 영동지역에 내린 폭설로 차량 수백 대가 고립되고 교통사고 수십 건이 발생해 사망자 1명, 부상자 90여 명이 발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2일 오전 6시까지 확인된 눈길 교통사고는 모두 53건으로 집계됐다.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방면 행치령터널에서 한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져 사고를 수습하던 다른 운전자를 들이받는 사
21일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소 건조한 날씨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산불 진압 작업이 밤을 넘겨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오후 3시 20분께 경북 안동시 임동면 망천리 야산에서 불이 나 5시간 넘게 주변으로 계속 번지고 있다.
산림 당국과 소방당국은 헬기와 소방차 등을 동원했으나 산불 확산세가 계속돼 대응 2
"이낙연은 간첩" 허위사실 방송한 유튜버 징역 6개월
지난해 4·15 총선에서 낙선시킬 목적으로 당시 서울 종로구에 출마한 이낙연 후보가 간첩이라고 허위 내용을 방송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 유튜버에게 법원이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정치적 표현의 자유 한계를 넘어선 보호받을 수 없는 행위"라며 "이른바 '색깔론' 논쟁
환경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포함한 24일 0시부터 1월 3일 24시까지 방역 집중 강화대책을 시행함에 따라 국립공원 내 해넘이·해맞이 행사를 전면금지한다고 24일 밝혔다.
연말연시 모임· 행에 대한 방역 강화 조치에 따라 전국 국립공원에서는 31일부터 새해 1월 3일까지 해넘이·해맞이 행사를 전면 금지한다.
그간 국립공원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등산ㆍ캠핑족이 증가하는 가운데 아웃도어족의 성수기 가을 단풍철이 돌아왔다. 4050세대의 취미 생활로만 여겨졌던 산행 문화가 코로나19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을 찾던 2030세대 젊은 층으로 연령대가 넓어지면서 유통가도 캠핑용품을 비롯한 아웃도어 의류, 산행용 도시락 판매 등으로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20일 마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국립공원공단과 손잡고 ‘국립공원도시락’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국립공원도시락 시리즈는 전국 21개 국립공원에서 운영중인 친환경 도시락서비스 ‘내 도시락을 부탁해’의 콘셉트를 반영해 기획됐다. 도시락의 주 메뉴에 지역특산물 식재료를 활용하고 지역농산물 원산지를 표기해 상품별로 고유의 스토리를 입힌
부산과 동해안을 지난 태풍 하이선으로 1명이 실종되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시설피해는 700건을 넘어섰고, 7만5000여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하이선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 실종 1명, 부상 5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강원 삼척시 신기면에서 석회석 업체 직원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1만7000여 세대에서 정전이 발생하고 48건의 시설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부상자 1명이 발생했고, 월성원자력발전소 터빈이 정지하기도 했다.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하이선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으로 부산에서 강풍에 차량이 뒤집히면서 부상 1명이 발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1명이 사망하고 17세대에서 22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부산 사하구에서 1명이 사망했다. 아파트 베란다 창문 파손으로 인해 유리 파편에 맞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재민도 17세대에서 22명이 발생했으며, 전원 미귀가
환경부가 태풍 '마이삭'에 대비해 홍수 조절용량을 늘리는 등 대비에 만전을 기한다.
환경부는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우리나라로 북상함에 따라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 3층 상황실에서 긴급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홍수대응 기관인 환경부 소속 4개 홍수통제소, 한국수자원공사, 기상청, 유역지방환경청 등 관련 기관들이 영상
강풍을 동반했던 8호 태풍 '바비'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시설파손과 정전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 항공기와 여객선이 결항됐고, 철도도 일부 지역에서 운항을 중단했다.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집계된 태풍으로 인한 시설피해는 모두 101건이다. 공공시설 60건, 사유시설은 41건이다.
공공시설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사망·실종 등 인명피해가 27명으로 늘었고, 이재민은 1600명을 넘겼다. 시설물 피해규모는 5000건에 달했고 여의도 면적의 10배에 달하는 농경지가 침수되거나 유실됐다.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1일 이후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자는 16
사흘째 내린 집중호우로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추가 사상자가 잇따르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1∼3일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3일 오후 4시 30분 현재 사망 9명, 실종 1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1∼2일 이틀간 집계된 6명에 이날 경기도 평택 공장 토사 매몰로 숨진 3명이 추가된 수치다.
아직 중대본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