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30명 집단감염...대다수 외국인 근로자외국인 근로자 약 2000명 14일간 격리
대만 2위 반도체 검사업체인 킹위안전자(KYEC) 공장 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단감염됐다. 코로나발(發) 글로벌 반도체 수급 불안이 더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7일(현지시간) 타이페이 타임스에 따르면 5일 KYEC 마오리현
반북단체 자유조선 회원 크리스토퍼 안 언론 인터뷰 공개김정남 피살 이튿날 타이페이 공항서 김한솔 가족과 만나CIA 요원과 스키폴 공항 출국 후 연락 두절…현재 행방 묘연
반북단체 자유조선의 회원인 크리스토퍼 안이 북한 김정일의 맏손자인 김한솔 구출 작전에 나섰으나 현재 김한솔의 행방을 전혀 알 수 없다고 털어놨다. 크리스토퍼 안은 2019년 2월 자유조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새로운 인디게임의 축제, ‘2021 인디크래프트’에 대한 해외 게임쇼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2021 인디크래프트는 일본 인디게임 전시회 ‘비트써밋(BitSummit)’과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ChinaJoy), 그리고 대만 게임 전시회 ‘타이페이게임쇼(TAIPE GAME SHOW)’와 협업에 대한 논의를 완료한 상태다.
유안타증권은 대만 주식시장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대만주식 거래 서비스를 오픈하고 12월말까지 거래고객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거래대상 주식은 대만 타이완증권거래소(TWSE, 약 1120종목)과 타이페이증권거래소(TPEX, 약 875종목)에 상장된 주식다. HTS ‘티레이더’나 MTS ’티레이더 M’을 통해 매매 가능하며 유안타증
펍지주식회사가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PCS) 2 아시아’를 개막한다고 27일 밝혔다.
‘PCS2 아시아’에서는 한국‧중국‧일본‧차이니즈 타이페이의 지역 예선을 통과한 16개 프로팀이 맞붙는다. 한국에서는 T1, 브이알루 기블리, OGN ENTUS, 설해원 프린스, 라베가, 아프리카 프릭스 총 6개 팀이 출전권을 획득
필리핀 항공사 세부퍼시픽은(CEB)은 다음달부터 마닐라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을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세부퍼시픽은 12일부터 마닐라-두바이 노선을 국제선 중 처음으로 재개했다.
세부퍼시픽은 다음달 1일부터 마닐라에서 출발하는 도쿄 노선을 매주 수, 토요일 주 2회 운항할 계획이다. 6일부터는 마닐라-싱가포르 노선을 목요일과 토요일
LG유플러스는 대만 통신사인 청화텔레콤과 5G VR 콘텐츠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의 5G 수출은 지난해 10월 중국 차이나텔레콤과 올해 홍콩텔레콤, 일본 KDDI에 이어 4번째로, 현재까지 5G 콘텐츠 수출액은 1000만 달러에 달한다.
U+VR는 3D 입체, 4K UHD 화질로 K팝 공연, 게임, 만화, 라이브 스포츠
블록체인 보안업체 퀀트스탬프는 '마이아이디 얼라이언스(MyID Alliance)'에 합류했다고 1일 밝혔다.
퀀트스탬프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서울, 도쿄, 토론토 및 타이페이에 진출해 있는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다.
분산형 신원증명(DID) 연합체인 마이아이디는 개인정보를 자신의 단말기에 저장하고, 인증시 필요한 정보만 골라 제출할
플라이강원은 21일 필리핀 클락에 처음으로 취항한다고 밝혔다.
플라이강원은 양양~클락 노선에 186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을 투입해 2월은 21ㆍ25ㆍ29일, 3월 4ㆍ8ㆍ12ㆍ16ㆍ20ㆍ24ㆍ29일 부정기편으로 운항한다.
항공편은 양양에서 오후 9시 5분에 출발해 클락에 다음 날 오전 0시 20분 도착하고, 클락에서는 오전 1시
조아제약이 중동, 아프리카 지역 최대 헬스케어 전시회인 ‘아랍 헬스(Arab Health) 2020’에 8년 연속 참가 및 수출상담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아랍 헬스 2020은 지난 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개최됐으며, 64개국의 4500여 업체가 참석했다. 해당기간 방문자 수만 약 12만명으로, 조아제약
하나카드는 13일 대만 온라인 숙박예약 플랫폼 ‘아시아요’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하나카드 해외여행 모바일 플랫폼인 ‘글로벌머스트해브’에서 아시아요를 통해 숙박업소 예약과 결제를 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만은 10%, 일본과 태국,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한국은 7% 할인 혜택을 준다.
누베베 한의원은 최근 대만 타이페이에서 대만 중의미용의학회 주관으로 진행된 ‘대만 – 한국 한방 비만 임상 교류 세미나’에 초청받아 강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방 비만 치료에 관한 주제로 대만 현지의 중의미용의학회 회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누베베 한의원 분당점 김서영 대표원장은 ‘한방 비만 치료의 효과’를 주제로
동남아 여행 시 비즈니스 항공권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G마켓이 해외 항공권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비즈니스 좌석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 증가해 국제선 항공권 평균 성장률(30%)을 크게 웃돌았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비즈니스석 발권 인원 기준으로 집계한 인기 도시 상위 5곳이 △방콕(태국) △타이페이(대
서울시가 오는 18~19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9 서울국제돌봄엑스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세계와 함께, 서울의 새로운 돌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엑스포는 서울 돌봄의 성과를 돌아보는 동시에 전 세계적인 화두로 자리 잡은 저출산ㆍ고령화에 대응하고자 집단지성을 통해 미래 돌봄의 해답을 찾는 자리다.
18일
삼성디스플레이가 대만에서 올레드(OLEDㆍ유기발광다이오드) 노트북 시장 확대를 위해 본격적인 에코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삼성디스플레이는 7일 대만 타이베이 그랜드메이풀 호텔에서 '삼성 올레드 포럼 2019 타이베이'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글로벌 IT 업체와 주요 ODM 업체 등 총 25개 고객사 35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 삼성
일본 불매운동 여파로 일본 행 해외여행 수요는 줄고, 대만, 태국 등 동남아 지역 여행수요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타임커머스 티몬이 지난 2개월간의 항공권 예약을 분석한 결과, 일본 불매운동 영향이 본격화한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의 일본 항공권 발권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가량 감소했고, 한국인이 관광객 대다수를 차지하는 대마도
“용산 아이파크몰 옥상에서 열리는 올해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는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 풍광까지 잘 보인답니다. 내일(5일)도 또 와서 숨은 명당으로 알려진 이곳, 아이파크몰 옥상에서 즐기려고요.”
미쉐린(미슐랭) 스타 셰프들의 메뉴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 2019’(이하 미쉐린 페어)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한 전동 스쿠터 공유 플랫폼 서비스 기업 빔(Beam)이 국내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에 진출한다.
빔모빌리티코리아는 29일 서울 위워크 종로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전동 스쿠터를 포함한 각종 마이크로 모빌리티 옵션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빔은 지난달부터 서울 강남구와 송파구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제주항공은 JJ멤버스(제주항공 회원)을 대상으로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특가항공권을 8일부터 14일까지 판매하는 ‘JJ멤버스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특가항공권 구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에서만 가능하다.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예매 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이 일부
현대상선은 하팍로이드(독일), 원(일본) 및 양밍(대만)이 회원사로 있는 디 얼라이언스에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상선의 가입과 함께 디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은 기존 협력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협력 기간은 2030년까지로 총 10년간이다.
해당 계약 체결은 지난달 19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진행됐다. 관련 경쟁 당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