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2AM의 조권이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조권은 지난달 30일 MBC '음악중심'과 1일 SBS '인기가요'에서 솔로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20cm에 달하는 킬 힐을 신고 나와 시선을 끌었다.
이날 조권은 깃털로 장식된 의상과 독특한 헤어스타일, 진한 화장, 강렬한 춤 등으로 그동안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깨는 비주얼을 선보이며 카리스마
컴백을 앞둔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네 번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애프터스쿨은 유이에 이어 13일 정아의 티저 이미지를 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아는 아찔한 킬힐과 블랙 시스루룩을 매치하여 한층 더 시크하고 핫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가희의 졸업으로 애프터스쿨의 맏언니를 맡은 정아가 1기 멤버로서 이번 앨범에서 어떤 이미지로
최근 데프콘과 '형돈이와 대준이'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개그맨 정형돈이 이번엔 아찔한 킬힐 워킹을 선보였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금주의 아이돌' 코너에 출연한 가수 나인뮤지스의 킬힐을 신고 워킹에 도전한 것. 나인뮤지스 멤버 은지와 정형돈이 발 사이즈가 같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킬힐을 신은 정형돈은 훌쩍 커진(?) 키로
배우 김선아의 ‘억(億)’ 소리나는 슈즈룸이 공개됐다.
29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새 수목드라마 ‘아이두 아이두’(극본 조정화, 연출 강대선) 주인공 김선아의 럭셔리 슈즈룸이 담겼다. 강렬한 붉은 빛 쇼파와 크리스탈 샹들리에로 아름답게 장식된 슈즈룸은 4면을 도배하듯 둘러싼 대형 신발장 한가득 신발들이 빼곡히 들어차 보는 이들의 입을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가끔은 과도한 의상 연출로 인해 굴욕을 맛보기도 한다. 여배우들은 소화하기 힘든 짧은 미니 드레스, 노출 의상으로 ‘게 걸음’, ‘꽈당’을 보이곤 한다.
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는 ‘2011 별밤 잼 콘서트-리본(ReBorn)’ 무대에서 넘어졌다. 아픔보다도 민망한 상황에 쉽사리 몸을 추스르지 못했다는 후문이지만 그는
배우 박예진의 제작보고회 패션이 눈길을 끈다.
박예진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엠펍(M PUB)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박예진은 누드톤의 미니원피스에 아찔한 킬힐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타고난 동안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가수 이효리의 킬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밤 방송된 SBS '유앤아이'에서 MC 정재형은 "자를 들고 왔다. 확인해 볼 것이 있다"면서 이효리의 신발 높이를 쟀다.
이날 이효리가 신고 온 킬힐은 약 20cm. 이에 정재형은 "거의 계단 하나 높이다"라고 표현했다.
이효리는 웃으며 "여자 힐이나 재고 있는 남자 별로지 않나"라고 물었고
방송인 오초희와 낸시랭의 투샷이 화제다.
18일 방송된 손바닥tv '싱글들의 수다'에서 진행자 곽현화 낸시랭 오초희 이지혜는 여름을 맞아 바캉스 용품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낸시랭은 끈 없이 신을 수 있는 누드샌들을 소개하면서 높은 킬힐을 벗고 무대에 올랐다. 납작한 샌들을 신고 팔짝팔짝 뛰는 낸시랭의 모습이 마치 어린이 같아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우먼 강유미와 안영미의 파격적인 섹시화보가 눈길을 끈다.
오는 26일 밤 10시 30분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 시즌2의 첫방송을 앞두고 고정 크루 강유미와 안영미의 섹시화보가 공개된 것.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파격적인 의상과 강렬한 섹시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아
SBS '강심장'이 시청률 오름세를 보이며 화요일 예능 2위에 진입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강심장'은 8.5%(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 8.1%보다 약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제를 뿌리며 성료한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의 톱3 박지민 이하
킬힐로 인해 혹사당한 걸그룹 멤버들의 실상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킬힐에 혹사당하고 있는 아이돌의 발가락’이라는 제목으로 아이유를 비롯해 카라의 구하라, 포미닛의 현아의 발가락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세 사람은 화보를 비롯해 촬영 현장 속 모습으로 아이유는 여름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수박을 들고 민소매 나시에 발까지 시
배우 신다은이 아찔한 킬힐을 선보였다.
11일 온라인 상에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 이상엽)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허리에 담요를 둘러 몸을 감싸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연예계 대표 킬힐마니아 서인영 못지않게 높은 하이힐을 신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
인기 그룹 투투 출신의 패션 사업가 황혜영이 올봄 패션여왕이 되는 TIP을 공개했다.
작은 키를 스타일링으로 커버해 화제가 된 바 있는 황혜영은 최근 공개한 봄 패션 화보에서 바디라인이 들어나는 레깅스를 과감하게 팬츠로 착용하여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자신의 쇼핑몰 '아마이'에서는 올봄 패션왕이 되기위한 러블리, 블링블링, 파스텔, 시크, 컨셉으
여성의 아찔한 라인을 닮은 여성들의 전유물인 힐. 그 중에서도 펌프스는 가장 기본적으로 여성들의 많은 선택을 받는다. 지퍼나 끈 등의 여밈 부분이 없고 발등이 패인 심플하고 클래식한 힐을 일컫는 펌프스는 주로 정장차림에 잘 어울리는 심플하고 클래식한 슈즈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발끝이 드러나게 디자인 한 오픈토우 펌프스, 발뒤꿈치 부분이 끈으로 처
가수 아이유가 지난 24일 열린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넘어진 상황에 대해 해명했다.
아이유는 지난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1 ‘멜론 뮤직 어워드’ 시상식에 참석해 ‘베스트송상’을 수상했다.
이날 짧은 미니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킬힐을 신은 아이유는 상을 받기 위해 무대에 막 올라서던 차 콰당 넘어지고 말았다. 아이
한효주가 과감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태국거리에서 활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효주, 태국 직찍’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면서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한효주는 흰색 긴 티셔츠와 짧은 바지를 입고 있다. 그리고 굽 없는 샌들을 신고 있다. 특히 다리를 훤히 들어낸 하의실종 패션을 통해 그녀는 각선미를 과시
얼굴의 생김새로 사람의 운명과 성격을 판단하는 관상학은 2000여 년 전에도 기록이 남아 있을 만큼 상당히 오래된 학문이다. 관상학에서 코는 인생의 중심을 판단하는 요소이자 금전운과 사업운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이런 예를 들지 않아도 코는 얼굴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받는 위치이고, 인상에 큰 영향을 준다. 예쁜 백으로 패션에 마
평범한 캐주얼 옷차림을 입어도 남다른 ‘옷발’을 자랑하는 그녀들의 비밀은 무엇일까. 청바지만 입어도 화보가 되는 몸매 종결자들은 잘록한 허리와 볼륨 있는 힙 그리고 늘씬하고 비율 좋은 다리길이의 소유자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때문에 킬힐은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게 되었는데, 발 건강에 좋지 않다는 지적이 있지만 종아리는 가늘어 보이고 힙라인
신상녀’ 서인영이 '주눅들게 하는 스타'로 고소영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은 최근 MBC ‘놀러와-스타일의 마술사 특집’ 녹화에서 참여해 “나를 주눅 들게 한 스타는 고소영이다”고 밝혔다.
근래 배우 고소영과 친해졌다는 서인영은 “고소영 언니는 모든 게 화보다”며 “나도 모르게 쳐다보게 된다”고 전했다.
또 이날 서인영은 슈즈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