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ON)이 초소량 즉시 배달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롯데온은 지난 달 시작한 ‘한시간배송 잠실’ 서비스 상품을 롯데마트와 롭스 상품을 포함해 생필품 600여 개로 대폭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27일부터는 ‘한시간배송 잠실’ 서비스를 이용해 롯데마트의 대표 가정 간편식인 ‘요리하다’와 밀키트 상품 50여 종, 마스크팩, 클린징 크
1조 원 가까이로 추정되는 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유산을 두고 네 자녀 간 상속 협의가 이뤄졌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신 명예회장의 상속인인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과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신유미 전 호텔롯데 고문은 최근 유산 분할에 합의했다.
지난 1월 19일 별세한 신
다양한 브랜드가 '2020년 중복'을 맞아 할인 행사를 펼친다. 치킨 브랜드 '굽네치킨'·'BBQ'·'KFC',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가 세일을 진행한다.
◇KFC
- ~27일
- 블랙라벨치킨 8조각+핫크리스피치킨 8조각 50% 할인
KFC가 중복을 맞아 27일까지 치킨 할인 프
삼복(三伏) 가운데 두 번째 복날인 중복(26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며 이를 겨냥한 식품업계 마케팅도 활기를 띠는 양상이다. 더위에 허해진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복날 보양식을 내놓는 업체가 있는가 하면, 중복을 콘셉트로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곳도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나트륨이 적은 건강한 보양식'을 콘셉트로 집객에 나섰다. 24일 업계에 따
배달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외식업계의 배달 홀로서기가 한창이다. 기존 배달의민족, 요기요 등 배달 앱 대신 자체 배달 앱을 론칭하고 이를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리뉴얼하며 배달앱으로 쏠렸던 소비자들을 자체 앱으로 끌어들이려는 시도가 늘고 있다.
이같은 배달앱 독립 움직임은 코로나19 사태와 무관치 않다. 언택트 소비의 확산으로 매장 매출에서 배달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가 석권한 주문·배달 앱 시장에 후발업체 쿠팡이츠와 위메프오의 공세가 거세다.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배달 시장 성장세에 가속도가 더해지는 가운데 후발 업체들이 파격적인 할인으로 신규 고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국내 배달시장 규모는 2017년 15조 원에서 2018년 20조 원까지 커졌으며 지난해에는 23조 원까지 성장한 것으로
롯데하이마트가 비디오 전용관 ‘하트ON TV’를 7일 오픈한다.
‘하트ON TV’는 롯데하이마트 모바일 앱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 플랫폼이다. 상품 리뷰, 제품 사용 팁 등 정보 제공 동영상부터 상품 판매 생방송까지 콘텐츠는 다양하다. 검색창 기능을 통해 원하는 동영상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으며, 맞춤 검색 키워드도 추천해준다. 편
커피도 명품으로 즐기는 시대다.
커피전문점 시장이 7조 원대로 성장하면서 프리미엄 커피에 대한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다. 특히 최고급 원두만을 사용하는 스페셜티 커피 시장은 최근 들어 전문매장이 확대되는 추세다.
스페셜티 원두는 세계스페셜티커피협회(SCA)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전세계 상위 7% 이내의 원두를 뜻한다. 스페셜티커피는 고급 원두를
제너시스 BBQ는 신제품 ‘핫황금올리브치킨’이 최단기간 100만 건 돌파를 기록하면서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감사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핫착!레드착착’, ‘핫싸!블랙페퍼’, ‘핫빠!크리스피’, ‘핫찐!찐킹소스’ 4가지 콤보로 구성된 핫황금올리브치킨은 4월 17일 선보이고 약 2개월 만에 판매 100만 건을 돌파했
동원홈푸드는 합리적인 가격에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 브랜드 ‘샌드프레소 스페셜티’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샌드프레소 스페셜티는 엄선된 스페셜티 원두로 만든 커피를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카페 브랜드다. 600ml 대용량 아메리카노의 가격이 2000원에 불과하다. 또, 이 가격에 일반 원두가 아닌 스페셜티 원두로 만든 커피를 제공
제너시스 비비큐(이하 BBQ)가 올해 ‘치킨 명가’ 명예회복에 나선다.
한 때 매출 기준 치킨 프랜차이즈업계 1위였던 BBQ는 교촌치킨에 이어 자회사였던 bhc치킨에도 밀리며 업계 3위로 내려앉았다. BBQ는 올들어 신메뉴의 히트상품 등극과 매장 효율화 등에 힘입어 매출이 큰폭으로 늘고 있어 재건의 꿈을 펼치겠다는 각오다.
7일 BBQ에 따르면 올
제너시스 비비큐는 지난달 출시한 신제품 ‘핫황금올리브치킨’ 시리즈가 한 달 만에 5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핫황금올리브치킨’ 시리즈는 4월 17일 출시 후 1달 만인 5월 17일 기준으로 총 판매 55만 건을 기록하며 신제품으로서 최고 수준의 판매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회사 측은 "신제품의 인기돌풍으로 인해 패밀리(가맹점)들의
5월은 어린이날(5일), 어버이날(8일)뿐만 아니라 부부의날(21일) 등 가정과 가족을 돌아보는 날이 유독 많다.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업계는 부모님과 형제, 자매 등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소비자를 겨냥한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는 5월
커피·치킨 등 다양한 브랜드가 4월 다섯째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 카페 브랜드 '드롭탑'·'공차', 치킨 브랜드 'KFC'가 일제히 진행한다.
◇버거킹
- 27일
- 킹치킨버거 무료 세트업
버거킹이 27일 단 하루 ‘킹치킨버거’ 무료 세트업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제너시스 비비큐는 배우 이민호를 모델로 한 신메뉴 ‘핫황금올리브치킨’ 광고를 17일부터 송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민호의 BBQ 광고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렇게 설레는 치킨 CF는 처음”, “이민호가 너무 맛있게 먹는다”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CF는 17일 공개 후 BBQ 공식 유튜브 계정(Official BBQChicken)
BBQ는 대표 메뉴 '황금올리브'에 매운맛을 살린 신제품 '핫황금올리브'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핫황금올리브'는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BBQ의 시그니처 메뉴 황금올리브 치킨에 젊은 층을 중심으로 선호도가 높은 매콤한 맛을 다양하게 살려낸 신제품이다.
핫황금올리브는 젊은 층이 선호하는 매콤한 맛과 고유의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 소비 확산이 집밥 증가로 이어지며 식품업계가 뜻밖의 1분기 특수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가정간편식(HMR)과 라면, 과자 등 집에서 먹을 수 있는 가공식품 수요가 증가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16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 5조
타임커머스 티몬은 30일 티몬데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간식류를 최대 70%이상 할인된 특가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티몬은 매일 20개씩 선보이는 티몬블랙딜과 0시부터 24시까지 매시 정각에 선보이는 타임어택을 비롯해 총 700여개의 티몬데이 특가 상품을 무료배송 혜택과 함께 제공한다.
티몬블랙딜로는 KFC 치킨콤보(핫크리스피치킨 2조각+콜
맥도날드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일주일간 드라이브 스루로 신제품 ‘슈니언 버거’ 단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료로 세트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맥도날드의 드라이브 스루 플랫폼 ‘맥드라이브’를 이용하면 버거, 커피를 포함한 모든 메뉴의 주문부터 결제, 제품 수령까지 모든 과정이 차 안에서 가능하다. 최근 비대면으로 안심하고 편리
롯데지알에스는 롯데리아, 엔제리너스커피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1979년 햄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서 약 1350개의 롯데리아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 크리스피크림도넛, T.G.I.Fridays, 빌라드샬롯 등 외식 브랜드를 확장 중이다.
롯데지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