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온라인 골프 게임 ‘온그린(OG)’이 4일 오후 4시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고 이날 밝혔다.
‘OG’는 스크린골프 업계 1위인 골프존의 노하우를 집약해 실감나는 골프의 재미를 전달하는 온라인 골프 게임으로, 크라이엔진3를 탑재해 화려한 그래픽을 선사하고 사실적인 구질과 수준 높은 물리적 효과를 구현해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온네트에서 개발 중인 골프게임 ‘위닝펏’의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를 지난 6일 골프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FGT는 골프를 전공한 대학생 5명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실제 골프와 비교 분석하고, 개선 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8시간 동안 플레이를 경험한 학생들은 위닝펏에 대해
넥슨은 자사의 일본법인이 대만의 게임개발 및 유통업체 감마니아와 크라이텍이 개발한 온라인 1인칭 슈팅게임(FPS)게임 ‘워페이스(WARFACE)’의 대만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워페이스는 크라이텍의 기술인 ‘크라이엔진3’ 개발 솔루션을 이용해 완성도 높은 차세대 비주얼 및 인공지능(AI), 물리효과 등을 선보이며, 무장단체인 블랙우드
넥슨은 온라인 FPS게임 ‘워페이스(WARFACE)’의 홈페이지를 공개하고, 국내 첫 비공개 테스트(CBT)에 참여할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워페이스의 첫 테스트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11일까지의 신청 기간을 거쳐 12일 최종 참가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워페이스’는 패키지 게임 ‘크라이시스’ 시리즈로 유명한 ‘크라이
넥슨은 크라이텍과 조인식을 갖고 신작 온라인 1인칭슈팅(FPS)게임 ‘워페이스(Warface)’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워페이스’는 세계적 인기 FPS게임 ‘크라이시스’ 시리즈로 유명한 ‘크라이텍’의 첫 번째 온라인 게임으로 크라이엔진3 개발 솔루션을 이용해 개발됐으며 완성도 높은 차세대 비주얼과 인공지능(AI), 물리효과 등이 적
이스트소프트는 자사가 개발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카발2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이하 CBT)에 참여할 테스터 모집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카발2 1차 CBT는 1000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CBT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으며 11월
올 하반기에 게임사들의 흥행 대전이 본격 전개된다. 각 게임사들은 흥행에 실패하면 끝이라는 비장한 각오 아래 기대작 개발에 막바지 담금질을 하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 엠게임의 ‘열혈강호2’ 등이 흥행에 사활을 걸고 있다. 개발비가 몇 백억 이상 투입돼 실패할 경우 금전적인
이스트소프트가 6년 만에 발표하는 차기작 ‘카발2’가 지스타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21일 이스트소프트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약 3년간 비공개로 개발해온 ‘카발2’의 플레이동영상과 플레이데모를 지스타2010에서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공개된다.
이스트소프트측은 그동안 개발 소식이 외부에 공개되기 전부터 각국 주요 퍼블리셔로부터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