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이 업계 최초로 그림 정기 배송 서비스를 판매한다.
현대홈쇼핑은 20일 목요일 낮 1시 40분부터 그림 정기 배송 서비스 '핀즐'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핀즐은 '그림을 즐기는 가장 쿨한 방법' 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해 9월 첫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그림 정기 배송 서비스는 핀즐의 전문 큐레이터가 매달 선정한
호텔의 기능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 단순히 숙소의 역할을 하던 호텔들이 이제는 휴식을 누리는 것 외에도 각종 특화된 장소에서 액티비티 등을 즐길 수 있는 이른바 '스테이테인먼트(Stay+Entertianment)'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호텔이 하나의 여행 공간이자 목적지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이다.
◇ VR체험부터 불꽃놀이까지…즐길 거리가 이렇
신한금융그룹은 금융 플랫폼인 ‘신한플러스’가 통합 100일 만에 가입자 9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조용병 회장 취임 후 강조해온 ‘One Shinhan’과 ‘Digital Shinhan’ 전략의 일환으로 8월 그룹의 통합 리워드 플랫폼인 ‘신한 FAN 클럽’과 통합 모바일 플랫폼인 ‘신나는 한판’을 결합한 원스톱(One-St
켄싱턴 제주 호텔은 휴식, 미식, 레저를 즐기는 호텔을 넘어 세계적인 예술품을 감상하며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갤러리 투어'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산, 섬, 바람, 하늘, 구름, 바다, 소 등 한국과 제주의 강산을 주제로 한 켄싱턴 제주 호텔의 로비, 복도, 갤러리 등에는 중국 유명 도예가 주러껑의 도예 작품, 이왈종 작가의 미디어 아트,
렉서스 인터내셔널은 국제 디자인 공모전 ‘2019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의 심사위원 및 멘토를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플랫폼 개발회사인 오토매틱의 글로벌 헤드 존 마에다가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참가하며, 건축가 데이비드 아자예, 뉴욕 근대 미술관의 시니어 큐레이터인 파올라 안토넬리, 렉서스 인터내셔널의 사와 요시히로 사장이 심사를 담당한다.
삼성전자는 네덜란드 ‘반 고흐 미술관(Van Gogh Museum)’과 파트너십을 맺고 내년 1월 31일까지 미국 대형 쇼핑몰에서 ‘더 프레임(The Frame)’ TV를 활용한 팝업 전시회 투어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더 프레임 X 반 고흐 미술관’ 전시회는 큐레이터가 엄선한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총 9점으로 구성해 미국 소비
홍콩의 로봇 회사 핸슨 로보틱스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인간과 흡사한 로봇 ‘소피아’를 개발했다. 소피아는 사람과 대화할 수 있으며 인간처럼 얼굴을 움직이고, 60여 가지 감정 표현도 가능하다. 올해 1월에는 한국을 방문해 4차 산업혁명 콘퍼런스에서 질의응답을 진행하기도 했다.
제조업 등 주력 사업의 위기 속에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종합숙박 앱 1위 여기어때가 프리미엄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 출시 기념으로 ‘블랙 한 달 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여기어때 블랙은 여기어때의 숙소 전문 큐레이터가 검증한 프리미엄 상품을 모아 매거진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 경기 풀빌라 림, 제주 롯데 아트빌라스, 제주 루온토 풀빌라가 대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이 프리미엄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인 ‘블랙’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문가가 엄선한 고급숙소 발굴로, 서비스 차별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여기어때 블랙은 출시와 함께 전문가의 철저한 검증으로 선정한 50여 개 고급 숙소를 공개했다. 이들 숙소는 70여 개 항목으로 구성된 서면 평가와 전문 큐레이터의 현장 평
현대자동차가 6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축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에 행사 및 의전 차 9대를 지원했다.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은 예술, 기술과 사회를 위한 축제(Festival for Art, Technology and Society)를 모토로 1979년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시작했다
한국 고유의 힙합문화를 조명하는 '힙합 전시회'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디자인재단 지원으로 진행되는 'HIPHOP: ON MY WAY (힙합 : 온마이웨이)'가 9월 8일까지 'DDP 갤러리 문에서 선보인다. 'DDP 오픈큐레이팅‘ 밤에 여는미술관 10번째 전시로 마련됐다. 2018년 서울디자인재단 공모사업인 'DDP 오픈큐레이팅'에서 1위로
집에 들어서자 에어컨과 공기청정기가 켜지고 TV 속 축구 채널이 나온다. 절정으로 치닫는 축구경기, 자리를 뜰 수 없다. 리모컨을 들고 소파에 앉은 채 음성인식으로 세탁기를 돌린다. 마침 아내가 집에 들어오자 에어컨 온도는 더 따뜻해지고, TV 화면도 드라마 채널로 바뀐다. 삼성이 선보인 미래의 모습이다.
삼성전자가 3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
올여름 여기어때의 호텔, 리조트의 예약 거래 매출이 3배 가까이 수직 상승했다. 올해 6월 말부터 여기어떄가 액티비티 예약 서비스에 나서면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여기어때는 지난달부터 숙소 형태별 예약 추이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동기대비 리조트는 3배, 호텔은 2.9배 거래 매출이 늘었다고 밝혔다. 여기어때는 “워터파크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9' 국내 출시를 기념해 영등포 타임스퀘어 롯데월드몰 파미에스테이션, 대구 동성로, 부산 서면, 광주 충장로 등 전국 6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갤럭시 노트9 X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페셜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갤럭시 노트9 X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페셜 챌린지’는 갤럭시 팬큐레이터이자 인기 게임 유튜버 대
신한금융그룹은 13일 그룹의 통합 리워드 플랫폼인 ‘신한 FAN 클럽’ 과 금융권 최초 통합 모바일 플랫폼인 ‘신나는 한판’을 결합한 금융 플랫폼인 ‘신한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한플러스’에는 은행, 카드, 금투, 생명의 87개 주요 서비스 및 통장ㆍ카드 동시 개설 서비스 등 그룹사간 비대면 완결서비스가 탑재됐다. 또한 ‘신한플러스’ 를
사상 최고 수준의 폭염이 이어진 올여름 '호캉스(호텔+바캉스)'족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여기어때가 13일 밝혔다.
종합숙박 앱 1위 여기어때는 올해 7월의 서울지역 호텔 예약이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9% 급증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거래 건수 또한 전년 동기보다 20% 늘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호텔&레지던스, 아만티
#직장인 이소정(28) 씨는 최근 직장 근처에 위치한 숙면연구소에 방문했다. 야근에 지쳐 집에 돌아오면 다음 날 출근을 위해 억지로 눈을 붙이기 일쑤였지만, 주 52시간 근무 도입이 시작되고 난 후 ‘내 삶’에 더욱 집중하게 됐다. 숙면 연구소에서 평소 자신의 수면 습관을 돌아보고 ‘꿀잠 자는 법’을 배워 왔다는 그는 “저녁에 시간 여유가 생기다 보니 나에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서 네이버의 온라인 창작 콘텐츠 플랫폼인 그라폴리오와 ‘숲을 닮은 도시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하루’라는 주제로 오는 19일부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일러스트레이션, 그래픽 아트 분야에서 활동하는 창작자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시된 주제로 창작한 작품을 최소 3개에서 최대 10개까지 그
롯데 유통사업부문이 송파구, 롯데물산, 큐레이터와 함께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 석촌호수에서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카우스(KAWS)'의 공공 미술 프로젝트인 '카우스: 홀리데이 코리아'를 전시했다.
이날 카우스가 석촌호수에 띄우는 공공 미술 프로젝트 '카우스: 홀리데이'는 카우스만의 독창적인 캐릭터를 활용해 '일상으로부터 탈출해 모든 것을 잊고 하
해양수산부는 9일자로 국립해양박물관 제2대 관장에 주강현 제주대학교 석좌교수를 임명한다고 6일 밝혔다.
주강현 신임 관장은 서울 출신으로 경희대학교 외국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민속학과에서 석ㆍ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큐레이터를 시작으로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2012여수세계박람회 전략기획위원, 국회해양문화포럼 민간집행위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