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그룹 통합 금융플랫폼 '신한플러스' 출시

입력 2018-08-13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그룹은 13일 그룹의 통합 리워드 플랫폼인 ‘신한 FAN 클럽’ 과 금융권 최초 통합 모바일 플랫폼인 ‘신나는 한판’을 결합한 금융 플랫폼인 ‘신한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한플러스’에는 은행, 카드, 금투, 생명의 87개 주요 서비스 및 통장ㆍ카드 동시 개설 서비스 등 그룹사간 비대면 완결서비스가 탑재됐다. 또한 ‘신한플러스’ 를 통해 고객이 보유한 그룹의 통합 리워드 포인트도 사용할 수 있다.

신한금융은 네이버페이, 홈플러스, 항공사 마일리지 등 다양한 제휴를 통한 포인트 전환 서비스와 포인트 전용 상품몰 운영 등 신한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리워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룹의 중금리 대출 상품을 신용도 하락 없이 한번에 조회 가능한 금융권 최초의 그룹 중금리 신용대출 플랫폼인 ‘스마트대출마당’도 ‘신한플러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고객별 맞춤 상품을 제안하는 ‘금융 큐레이터’, 구글ㆍ네이버 캘린더와 연동해 자동이체, 카드결제일등 각종 금융 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금융캘린더’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장착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신한플러스’는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고 신한은행 대표 어플인 SOL, 신한카드의 FAN앱, 신한금융투자의 신한i알파, 신한생명의 스마트창구앱의 메인화면에 위치한 메뉴를 통해 이용가능 하도록 만들어 고객 편의성과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플러스는 최신 Open API 기술을 기반으로 대내외 디지털 전문가들을 총 동원해 개발했다"며 "고객관점에서 편리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전에 진행한 설문조사의 결과를 플랫폼 제작에 적극 반영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20,000
    • +1.89%
    • 이더리움
    • 2,978,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38%
    • 리플
    • 2,031
    • +1.5%
    • 솔라나
    • 125,500
    • +0.64%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2
    • +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9.14%
    • 체인링크
    • 13,150
    • +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