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가 지주회사 전환 소식과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감에 장 초반 오름세다.
14일 오전 9시27분 현재 쿠쿠전자는 전장 대비 5500원(3.72%) 오른 15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앞서 쿠쿠전자는 전날 장 종료 후 회사분할과 지주사 전환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렌탈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쿠쿠홈시스를 설립하고
△미원상사, 보통주 8000주 소각 결정
△태영건설, 조달청과 915억 규모 경기도 신청사 공사수주 계약 체결
△쿠쿠전자, 기업분할 결정…내일 오전 9시까지 거래 정지
△한진중공업홀딩스 "발전계열사 3사 매각 지연…리파이낸싱 협의중"
△현대미포조선 "하이투자증권 지분 매각 진행 중, 확정된 사항 없어"
△ING생명, 중간 배당 위해 내달 1~7
메리츠종금증권은 14일 쿠쿠전자에 지주회사 전환을 통해 렌탈 부문의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 원을 유지했다.
양지혜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전날 쿠쿠전자는 렌탈사업을 인적불할해 신설법인인 ‘쿠쿠홈시스’로 재상장하고, 존속회사는 가전사업을 별도법인(쿠쿠전자)으로 물적분할한 후 이를 포함한 ‘쿠쿠홀딩스’로 변경
쿠쿠전자는 인적분할신설회사와 물적분할신설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인적분할신설회사는 생활가전 렌탈사업부문을 분할한 쿠쿠홈시스(가칭)로, 물적분할신설회사는 전열가전사업부문을 분할한 쿠쿠전자(가칭)로 나뉜다. 분할기일은 오는 12월 1일이다.
쿠쿠전자는 13일 오후 3시 39분부터 14일 오전 9시까지 주식 매매가 정지된다고 같은날 공시했다.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미세먼지를 퇴치하는 생활 가전이 인기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진화하는 미세먼지 퇴치 기술로 소비자로부터 재조명을 받는 생활 가전이 속속등장하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난방 기업인 경동나비엔은 미세먼지 발생 자체를 줄이는 데 기여하는 콘덴싱보일러를 최로로 개발한 이후 지속적으로 개량하며 판매해온 기업이다.
LG유플러스가 쿠쿠전자와 사물인터넷(IoT) 생활가전 3종을 출시하고 홈 IoT 사업 강화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종합건강생활가전기업 쿠쿠전자(대표 구본학)와 손잡고 IoT 밥솥, IoT 공기청정기, IoT 정수기 등 3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오는 26일부터 쿠쿠전자 전국 108개 직영점 및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과
쿠첸은 탄탄한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매출액 대비 영업비용 비중이 경쟁업체들과 비교해 높게 나타나면서 수익성 지표는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27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쿠첸은 지난해 272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97억원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3.6% 수준인 셈이다. 이는 다른 경쟁업체와 비교하면 초라한 성적표다. 경쟁업체인 쿠쿠전자의
[카드뉴스 팡팡] “미세먼지 좀 잡아줘” 최고의 공기청정기는?
요즘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 그야말로 불청객입니다.외출을 하지 않아도 실내 미세먼지 때문에 불안하신가요?
한국소비자원이 쾌적한 실내 환경 유지를 위한 공기청정기 제품을 비교했습니다.
*소비자 선호도 높은 9개 업체, 9종 제품 대상으로 표준사용면적, 탈취효율, 유해가스 제거성능, 소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국내 기업들이 12대 신산업을 중심으로 연구ㆍ개발(R&D)에 12조2000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주요 기업 연구소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산업 창출을 위한 기업 연구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부는 민간 주도의 신산업 창출이 적극 전개될 수 있도록 △
최근 대형주에서 중형주로 체급을 낮춘 코스피 상장사들이 저조한 주가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주가가 상승할 거라던 증권사들의 전망과는 정반대 결과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사이즈지수 정기변경일이었던 지난 9일 대한전선, 신세계, 녹십자홀딩스, 롯데칠성, 현대그린푸드, SPC삼립, 녹십자, 호텔신라, 현대위아, CJ CGV, LIG넥스원,
한국소비자원이 정수기 렌털서비스 시장점유율 상위 4개 업체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청호나이스와 코웨이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고 14일 밝혔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정수기 렌털서비스 이용자 1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청호나이스는 ‘렌털관리 및 직원서비스’, ‘품질 및 비용’ 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코웨이는 ‘렌털관리 및
2017년 닭띠 해인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임박한 가운데 닭띠 주식부호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5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22일 종가 기준으로 1억원어치 이상의 주식(상장 및 비상장)을 보유한 닭띠 주주는 633명으로 파악됐다.
이들 가운데 100억원 이상 보유자는 189명이고, 18명은 1000억원 이상을 ‘말 그대로’ 주식부호다.
1인 가구라 칭하는 ‘혼족’이 증가하면서 싱글족을 대상으로 한 소형 가전이 늘어나고 있다. 개인 위주의 합리적인 생활이 정착되면서 새로운 라이프 트렌드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5일 생활가전 업계에 따르면 혼족의 생활 패턴에 따라 제품을 출시하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통계청 발표를 살펴보면 지난해 기준 국내 1인 가구가 500만 명을 넘어선 상태
한국소비자원은 국가기술표준원과 환경부와 협조해 시중에 유통중인 5개사 얼음정수기 증발기의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니켈이 벗겨지는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코웨이, LG전자, 청호나이스, 동양매직, 쿠쿠전자 등의 제품이었다.
소비자원 측은 지난 9월 코웨이 사의 얼음정수기 제품 3종이 제조상의 결함으로 니켈 도금이 벗겨지는 문제
한국소비자원은 29일 소비자가 선호하는 공기청정기 9개 업체, 9종의 제품을 대상으로 성능을 시험‧평가한 결과, 감전이나 누전 등 안전성에는 모든 제품이 이상이 없었지만 제품별 성능에는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에 표시된 미세먼지 제거성능을 확인한 결과 전 제품이 기준을 만족했다. 탈취효율을 비교한 결과는 LG전자의 ‘AS111VAS’ 등
쿠쿠전자는 쿠첸과의 분리형 커버 특허 권리범위확인 심판과 관련한 특허소송 상고심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분리형커버는 쿠쿠전자만의 독점적인 특허라는 것이 재확인됐으며 분리형 커버에 관한 특허 소송이 종결됐다.
분리형 커버는 2008년 쿠쿠전자가 개발해 IH와 열판 압력밥솥 대부분 모델에 적용시킨 핵심기술이다.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