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건강 생활가전기업 쿠쿠전자가 지난달 하이브리드 인덕션 레인지의 매출액이 전월 대비 43% 증가했다고 밝혔다.
25일 쿠쿠전자는 하이브리드 인덕션 레인지의 매출액이 크게 늘었다며 6월부터 시작된 이른 무더위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주방에서 사용되는 가스레인지의 경우 불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로 인해 주방 공기가 쉽게 뜨거워지는 반면
국내 전기밥솥 시장 1, 2위를 나란히 차지하고 있는 쿠쿠전자와 쿠첸이 밥솥 대신 다른 가전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쌀 소비량이 감소하는 식습관 변화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밥솥 시장 점유율 70%를 웃도는 쿠쿠전자는 올해 초 렌털 사업을 인적분할해 쿠쿠홈시스를 신설했다. 생활가전 렌털 사업체인 쿠쿠홈시스는 쿠쿠전자가 제조한 정수기와 공기청정
밥솥 시장 1위 업체인 쿠쿠전자가 올해 1분기 밥솥 매출이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고 밝혔다.
10일 쿠쿠전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쿠쿠전자의 밥솥(IH압력밥솥, 열판압력밥솥, 전기보온밥솥) 매출은 1140억 원으로 전년도 1190억 원보다 4.7% 증가했다. 쿠쿠전자는 “5월까지의 매출 증가 폭은 이보다 더 커지고 있어 올해 밥솥 부문
△OCI, 3001억 원 법인세 부과처분 취소소송 승소
△아이엔지생명, 8월23일 임시주총 개최
△한진중공업, 1039억 규모 필리핀 변화적응사업 수주
△일신방직 광주1공장, 일부 저효율 노후설비 가동중단
△동원금속, 이은우 대표 사내이사 재선임
△조일알미늄, 200억 원 전환사채 발행
△신송홀딩스, 소재사업부문 논산·진주공장 폐쇄
쿠첸은 회사가 쿠쿠전자의 특허권을 침해한 것으로 인정돼 손해배상금 35억6000만 원을 지급하라는 서울중앙지법 판결이 나왔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항소기간인 내달 12일까지 항소 여부를 결정하고 향후 방안에 대해 법률대리인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쿠쿠전자가 밥솥 분리형 커버를 둘러싼 쿠첸과의 첫 번째 특허 소송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쿠첸은 이번 판결이 확정될 경우 수십억 원대의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63부(재판장 박원규 부장판사)는 21일 쿠쿠전자가 쿠첸을 상대로 제기한 특허권침해금지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쿠첸 측에 해당 기술이 적용된 제품
최근 TV홈쇼핑 업계를 강타한 사건이 하나 있다. 바로 ‘CUCKOO(쿠쿠) 밥솥’ 프로그램 방송에서 허위 영수증을 보여주며, “백화점 판매 가격 대비 20만 원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부추겼다가 방송법상 최고 수준의 징계인 과징금을 물게 된 일이다.
CJ오쇼핑과 GS샵, 롯데홈쇼핑 등 3개 홈쇼핑업체는 최근 쿠쿠밥솥을 판매하면서 ‘가짜’ 백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겨우내 쌓인 먼지와 때를 말끔히 벗겨내고 산뜻한 마음으로 봄을 맞이하려는 이들이 많다. 봄철은 특히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해져 홈케어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어느 때보다 커지는 시기다.
홈케어 서비스는 비데, 주방 후드, 매트리스처럼 관리가 까다로운 제품에 대해 업체에서 정기적으로 방문해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국내
이번에 공개된 KRX300지수의 구성종목수는 기존에 한국거래소가 밝힌 300개보다 5개 늘어난 305개로 나타났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기준에 따라 300종목을 우선 선정했다. 하지만 지수 구성종목 중 5개 종목이 분할 재상장하며 5개 종목이 새로 추가됐다. 여기에 해당하는 분할 전 회사 5개는 △동아타이어공
1월 둘째 주(8~12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1.10포인트(0.04%) 밀린 2496.42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2500을 기점으로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2500선 고지를 넘지 못하고 한 주를 마감했다. 외국인이 홀로 2107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기관과 개인이 각각 1562억 원, 2517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면서 힘을 받지 못했다. 투자자들
메리츠종금증권은 분할 후 재상장하는 쿠쿠홈시스의 시가총액을 1조1480억 원으로 평가하고, 2018년을 쿠쿠홀딩스 실적 정상화의 해로 전망했다.
양지혜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10일 “분할 후 쿠쿠홈시스와 쿠쿠홀딩스의 적정가치를 산출한 결과 모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쿠쿠홈시스는 1조1480억 원, 쿠쿠홀딩스는 9467억 원으로 총 시가총액
SK증권은 8일 SK네트웍스에 대해 올해 은행권 지분 매도가 모두 종료된 것으로 추정돼 추가적인 매물 압력이 없어졌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손윤경 SK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말 기준 남아있던 신한은행 지분 4.5%는 최근 은행권 매도 규모를 고려할 때 모두 매각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추가적인 매물 압력이 없어
쿠쿠전자가 중국 최대 인터넷 쇼핑 축제인 광군제로 활짝 웃었다.
쿠쿠전자는 중국 광군제 당일의 온라인 채널별 매출을 집계한 결과 총 매출이 전년 대비 73.6% 증가 했다고 14일 밝혔다.
쿠쿠전자의 중국 법인인 청도복고전자는 중국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1위 온라인 쇼핑몰 티몰, 중국 2위 전자상거래 업체 징동닷컴 등에서 전기압력밥솥을 판
사드로 얼어붙었던 한-중 관계가 해소되자 대유위니아가 밥솥 등 가전제품 중국 진출 기대감에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53분 현재 대유위니아는 전일대비 140원(4.67%) 상승한 3140원에 거래 중이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문제로 지난해 7월 이후 냉각됐던 한중 관계가 15개월여 만에 일단 정상화 궤도에 올라섰다.
△인제스피디움, 100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삼성엔지니어링, 살라만카 ULSD 프로젝트 일시중단 연장
△대창, 352억 원 규모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코스맥스, 화장료 조성물 관련 특허권 취득
△쿠쿠전자, 10월 주주총회 개최
△한국주강 주식회사, 한국스틸 주식회사 흡수합병
△한일진공, 61억 규모 진공코팅장비 공급계약 체결
△엔피케이,
삼성증권은 26일 쿠쿠전자에 대해 “가전부문은 부진한 실적 흐름이 지속되고 있지만, 영업상황이 최악을 지난 만큼, 추가적인 다운 사이드는 제한적일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조상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43억 원, 212억 원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4.7%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쿠쿠전자에 대한 재상장예비심사 결과, 재상장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쿠쿠전자는 전열사업부문과 렌탈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한다. 렌탈사업부문은 신설법인인 쿠쿠홈시스로 재상장하고, 존속회사는 전열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쿠쿠홀딩스로 변경상장한다. 쿠쿠홀딩스는 향후 지주회사로 전환활 계획
LG유플러스가 홈 IoT(사물인터넷) 사업 강화를 위해 대형 건설사 외에 지역대표 건설사까지 제휴를 확대한다.
LG유플러스는 부산지역 대표 향토건설사인 협성건설 아파트 3900여세대에 홈 IoT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는 9월 부산광역시 부암동에 분양 예정인 ‘협성휴포레 시티즌 파
LG유플러스는 모아종합건설이 하반기부터 공급하는 모아미래도 아파트 9000여세대에 홈IoT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는 다음달 경기도 광주에 분양 예정인 쌍동1지구 모아미래도 파크힐스 아파트 587세대에 우선 적으로 홈IoT 플랫폼을 적용한다. 이후 모아종합건설이 공급하는 전국 아파트 단지에 홈IoT 플랫폼을 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