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수트 외질(26ㆍ아스날)이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받은 보너스로 23명의 어린이를 지원했다.
외질은 17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월드컵에 앞서 11명의 아픈 어린이들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이번 월드컵에서 승리는 11명의 선수가 아니라 우리팀 전체가 이룬 것이기에 나는 23명으로 그 숫자를 늘릴 것이다. 브라질 국민의 환대에 대한 내 개인적
배우 이영애의 화보가 화제다.
7일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섬세한 감성과 자연스러운 무드의 이번 화보를 통해 베이직하고 심플한 의상에도 매력을 뽐냈다. 영화의 스틸컷을 연상케 하는 그녀의 무심한 눈빛과 차분하고 정적인 포즈는 데뷔 24년 차의 베테랑 포스를 풍긴다.
현재 여배우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서 삶의 가치를 정립한 이영애는 이번 화보에서
산소같은 여자 배우 이영애가 한국을 여행하다 조기출산한 대만 임산부의 치료비를 쾌척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이영애는 이번 일 외에도 수 많은 선행을 베푼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앞서 이영애는 서울 아산병원에 불우 환자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억원을 기탁한 바 있다. 또한 중국 하얼빈시를 방문해 조선족학교에 1200만원의 장학금을
이영애 대만 산모
배우 이영애(43)가 대만 임산부와 조산아를 위해 병원비 1억원을 쾌척해 화제다. 대만 언론은 이를 두고 대대적으로 극찬하고 있다.
1일 이영애의 소속사 리에스와 대만 언론 등에 따르면 이영애는 지난 2월 말 서울에서 예정일보다 2개월 먼저 태어나 두 차례 수술을 받아야 했던 대만 여자아기의 수술비와 입원비 등 약 10만 달러(약 1
배우 이영애의 선행이 대만에서 화제다.
대만 CTTV 동삼신문 등 현지 매체는 1일 이영애의 도움으로 아이를 무사히 출산한 한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임신 7개월의 몸으로 지난 2월 한국을 방문했다가 호텔 앞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에 조산과 함께 한화 약 1억3500만원의 병원비를 감당해야 하는 힘든 상황에 처했다.
'김연아 2014 아시아 자선가'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4년 아시아의 대표적 자선가'로 선정됐다. 포브스는 26일(한국시간) 인터넷판 보도를 통해 아시아의 대표적인 자선가 29명을 선정했고 이중 25번째로 김연아의 이름을 올렸다.
김연아가 2014 아시아 자선가로 선정된 사실이 전해짐에 따라 네티즌은
개그맨 이홍렬이 환갑을 맞아 출간한 에세이집의 출판계약금 10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20일 “이홍렬이 지난 19일 에세이집 ‘60초’의 북콘서트를 열면서 출판계약금을 쾌척했다”라고 밝혔다.
이홍렬은 서울 중구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북콘서트를 개최, 북콘서트는 가수 전영록과 김세화가 출연해 노래를 부르고 이홍렬이
한국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은행인 하나은행은 대한축구협회와 공동으로 2014 브라질 월드컵 취재진의 원활한 취재활동과 대한민국 축구를 알리기 위해 13일 오후(현지시간)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미디어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등이 참석해 ‘하나
경희사이버대 자산관리학과 4학년 강순모 씨(현대해상 강순모 기업재무진단센터 대표·53)가 학교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쾌척했다고 경희사이버대가 9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된 감사패 전달식에 참석한 강 씨는 4학년 2학기 졸업을 앞두고 보다 의미있는 일로 대학생활을 마무리 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부
칠순 할아버지가 이민 시절 입은 은혜를 갚기 위해 31년 만에 다시 미국을 찾아 1만 달러(약 1020만원)를 쾌척했다.
역이민해 국내에 거주하는 전명수씨는 고희연 대신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LA 카운티에 있는 남캘리포니아대(USC) 병원을 방문했다.
전기 기술자이던 그는 1981년(당시 36세) 처자식과 칠순이 넘은 노모를 모시고 LA에
서울대학교는 28일 박영희 소천교육연구재단 이사장,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고(故) 유희진 박사, 조천식 전 한국정보통신 대표 등 4명에게 서울대 발전공로상을 수여했다.
박 이사장은 서울대 국제대학원에 소천교육연구재단을 세우고 한국학센터기금, 소천장학기금을 만들어 한국학 진흥과 후학 양성에 기여했다. 특히 전 재산 기부 유언 등을 통해 개인 기부문화 정착
미국에서 13조원을 기부한 익명의 '기부천사'가 헤지펀드 출신 직장 동료 3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이 1990년대부터 기부한 금액은 모두 130억 달러(약 13조3천억원·미집행분 포함)로 미국 자선단체 중 게이츠 재단, 포드 재단, 게티 재단의 기부액에 이어 4번째로 큰 규모다.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는 10일(현지시간) 미국 국세청 자료를 입수해 '
전지현 김수현 기부
드라마 '별그대' 전지현 김수현 커플이 세월호 침몰 사고의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위해 나란히 기부했다.
29일 대한적십자사 측은 "전지현이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와 유가족을 위한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지현은 자신의 본명인 왕지현으로 적십자사에 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수현은 전지현 보다 앞선 지난 24일 이
세월호 침몰, 차승원 1억원 기부
배우 차승원이 세월호 침몰 사고에 애도를 표하며 1억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나 네티즌들이 한 목소리로 칭찬했다.
22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따르면 차승원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1억 원을 쾌척했다.
차승원이 낸 기부금은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 및 작업에 나선 사람들을 위한
류덕희 성균관대학교총동창회장이자 경동제약 회장이 약학대학 발전기금으로 3억원을 쾌척했다.
류 회장은 이로써 1999년부터 50회에 걸쳐 △학교발전기금 △경영대학발전기금 △송천장학기금 △송천의학연구기금 △스포츠단발전기금 △글로벌센터 건립기금 등 총 67억700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류 회장은 지난 2006∼2008년 제30대 성균관대총동창회장을 역임했
간이식 분야 세계 최고 석학인 이승규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국내외 의료계 발전을 위해 사재 1억원을 쾌척했다.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은 이 교수가 의학도로 정진하는 후배들의 장학금 지원과 저개발국 의료지원 등에 써달라며 최근 1억 원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교수는 세계 최초 2대 1 간이식과 변형우엽 간이식 등 세계적인 업
성균관대학교는 최근 이경수(사진 가운데) 의과대학장이 ‘의과대학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학장은 영상장비를 이용해 폐암의 조기진단과 암의 진행상태인 병기 결정을 실용화한 공로로 지난 3월 제7회 ‘아산의학상(임상의학 부문)’을 수상했고 상금 3억원 중 1억원을 이번에 의과대학발전기금으로 쾌척했다.
이 학장은 “미래를 이끌어
#길 없이는 목적지에 다다를 수 없다. 그런 점에서 길은 늘 미래를 향해 뻗어 있다. 또 끊어진 길은 의미가 없다. 그래서 길은 늘 이어져 있다. 발을 딛고 있는 지역사회와 가깝게 소통하면서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한국도로공사의 나눔활동은 길을 닮았다. 끊어지지 않는 길처럼 나눔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다. 길을 만드는 공기업답다.
한국도로공사
윤형빈, 파이터머니
파이터로 변신한 개그맨 윤형빈이 파이터머니 전액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윤형빈은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처음에는 파이트머니 생각도 하지 않고 있었다”며 “로드FC 무대에서 내 오랜 꿈이었던 종합격투기 선수로서 데뷔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영광스러웠기 때문”이라 했다.
이어 “로드FC 정문홍 대표님이 프로 선수라면
계룡건설은 지역내 인재육성과 장학사업을 위해 대전 서구청에 장학기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시구 계룡건설 회장은 이날 오후 4시 대전 서구청에서 박환용 서구청장을 만나 ‘서구인재육성장학재단’의 장학사업 지원을 위한 장학기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서구청은 지난 1월 서구인재육성장학재단 설립을 위한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고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