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설빛 프리미엄 농식품 선물세트’ 30선 공개콩·청년·식품명인·우리술 담아 상생·신뢰 강조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가격’이 아닌 ‘가치’를 앞세운 농식품 선물세트 소비 확산에 나섰다. 콩 가공제품과 청년 농업인 생산품, 식품명인 제품 등을 묶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통해 우리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상생 메시지를 함께 전하겠다는 취지다.
송미
국산콩 활용한 창작 레시피 공개…시연·시식으로 소비자 체감정부 “국산 콩 가공·레시피 확산 지원…소비 기반 키운다”
국산 콩이 글로벌 무대 경험을 지닌 셰프의 손끝에서 새로운 요리로 변주됐다. 미식과 건강식 트렌드가 맞물린 가운데 정부가 스타셰프와 함께 국산 콩 레시피를 대중에 확산시키며 소비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식진흥
영양가는 높지만 쓰고 비린 맛 때문에 버려졌던 콩 부산물인 배아가 갱년기 증상 개선 효능이 있는 식품 소재로 탈바꿈했다.
농촌진흥청은 두유 등 콩 가공제품 제조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인 배아를 이용해 '콩 발아배아 추출물'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콩 배아를 20℃ 흐르는 물에 24∼36시간 담아 발아시킨 뒤 말려서 알코올(발효주정)로 추출해 분말을
농촌진흥청이 콩 씨눈에서 기능성 물질을 동시에 분리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농진청은 콩 가공식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 중의 하나인 씨눈(배아)에서 이소플라본(Isoflavone)과 사포닌(Soyasaponin)을 동시에 다량으로 분리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두유·두부 등 콩 가공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껍질, 씨
㈜풀무원홀딩스가 미국 현지 자회사인 풀무원 U.S.A를 통해 몬터레이 고메이 푸드(Monterey Gourmet Foods)를 인수한다고 9일 밝혔다.
몬터레이사는 미국 나스닥 상장기업으로 라비올리, 토텔리니 등 정통 이태리식 냉장 파스타와 허머스, 살사 소스 등 건강지향 냉장식품을 제조ㆍ유통하는 회사이다.
풀무원홀딩스는 "풀무원U.S.A는 몬
풀무원은 콩 껍질을 분리해 전통방식 그대로 갈아 만들어 더욱 부드러운 풀무원 '진한 콩국물' 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진한 콩국물'은 1등급 국산콩만을 선별해 전통방식 그대로 갈아 만든 정통 콩국물 제품으로 생콩을 삶은 후 껍질을 제거하고 뜨거운 물에서 그대로 갈아 입자가 껄끄러움 없이 부드러우며 고소한 맛이 살아있어 콩국수는 물론 두유